창골산 칼럼 제3713호 / 사랑하는 자가 예수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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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봉민근 사랑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위대하게 만든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말씀 하셨다.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은 인간 그 누구도 감히 범접 할 수 없는 사랑이 있으시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자만이 하나님을 알고 그 안에 거 할 수 있다.
사람이 사랑 하지 않고 멸시 하는 것은 그것을 창조 하신 하나님을 멸시 하는 행위다. 사랑하는 자가 사랑을 받는다.
남들로 부터 사랑을 받을 수가 없다.
조건적인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므로 나도 너를 사랑 한다는 식의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과 거리가 멀다.
상대가 나를 백번을 미워해도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사랑에 정신이다.
죽는 날 까지 함께 갈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주님은 그 한량 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천 천국에 이르도록 이끄신다. 미움을 가지고 세상 끝까지 간다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자세가 아니다.
새 계명을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말씀 하신 주님의 분부를 따르는 자가 제자요 그리스도인이다. 하나님을 사랑 하는 자가 그의 사랑을 받으며 그 안에 거 할 수 있는 것이다. 말로만 사랑하고 행함 없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진실 함으로 마음과 몸을 받쳐 사랑해야 한다. 주님이 우리를 위해 피 흘리기 까지 사랑 하셨던것 처럼 사랑해야 한다.
사랑엔 말이 필요 없다. 행함으로 사랑을 나타내는 것이 사랑의 열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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