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골산 칼럼 제3951호 / 성도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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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봉민근
하나님에 대하여가 아니라 하나님을 말해야 한다. 불신자들도 하나님에 대하여는 말 할 수 있다.
하나님의 피조물로서 그리스도인은 내 인생의 주어가 하나님이 되어야 한다.
말할 줄 알아야 한다. 그와 반대로 슬플 때에도 하나님이 나를 슬프게 하셨다고 모든 주권을 하나님께 돌리는 것이 맞다.
감탄의 언어를 사용할 때에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언어다.
말씀이 담긴 말을 해야 하나님의 경건이 습관화 되고 거룩한 모습이 몸에 배여 나올 수 있다.
강단에서 말한다고 그것이 다 하나님의 말씀은 아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사람들에게 함부로 말하는 것은 그를 창조하신 분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저주하는 말 불만의 말 부정적인 언어는 하나님을 드러 내는데 장애가 된다.
가나안 땅에 들어 가지 못했음을 기억 해야 한다. 모든 말에는 우리의 영혼을 담아서 해야 한다. 강단에서도 속어나 반말 같은 것은 삼가해야 한다. 이는 하나님이 듣고 계시기 때문이다.
하나님 앞 상달 됨을 잊어서는 안된다. 사람에게는 4가지 언어가 있다고 한다. 1)잔소리 3)감수성의 언어 4)영적언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특별히 무엇을 하는 것보다 습관적이고 영적인 언어가 곧 찬양이요 하나님을 높이는 일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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