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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골산 칼럼 제4034호 / 내 안에 성령의 열매

작성자봉서방*|작성시간19.09.12|조회수205 목록 댓글 26

창골산 칼럼 제4034호 / 내 안에 성령의 열매


제403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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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안에 성령의 열매 

 

 


 

 


 


글쓴이/봉민근



나를 버리는 것도 성령의 열매다.

나를 죽이는 것도 성령의 열매다.



주를 위해 심는 것도

내 삶에 뽑아 버려야 할 것을 뽑아 버림도

성령의 무성한 가지가 내게서 자라고 있음이다.



내 삶에 참주인 되신 주님께

내 인생을 맡기고 하나님께 삶을 드림도

성령의 열매다.



자신의 감각으로는 하나님을 알 수가 없다.

시각으로도 볼 수 없고

청각으로도 들을 수 없으며 

상상으로도 하나님을 알 수가 없다.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없는 세계가 영적 세계이며

영적의 눈이 뜨여야 비로소 볼 수 있는 분

그분이 하나님 우리 아버지 시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하나님을 인식할 수 있는

존재감과 영적 감각을 주셨다.



나를 포기하고 비우면

그 속에 들어와 죄정 하시는 하나님이

세상의 것을 비움도 버림도 성령의 열매라 가르쳐 주신다
출처
/ 창골산  봉서방 카페 (출처 및 필자 삭제시 복제금지/꼭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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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sbong@hanmail.net





필 자

봉민근

cgsb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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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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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봉서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9.21 감사합니다
  • 작성자참좋은날 | 작성시간 19.09.25 아멘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봉서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9.25 감사합니다
  • 작성자몽돌이 | 작성시간 19.10.03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봉서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10.0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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