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골산 칼럼 제4034호 / 내 안에 성령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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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봉민근
나를 죽이는 것도 성령의 열매다.
내 삶에 뽑아 버려야 할 것을 뽑아 버림도 성령의 무성한 가지가 내게서 자라고 있음이다.
내 인생을 맡기고 하나님께 삶을 드림도 성령의 열매다.
시각으로도 볼 수 없고 청각으로도 들을 수 없으며 상상으로도 하나님을 알 수가 없다.
영적의 눈이 뜨여야 비로소 볼 수 있는 분 그분이 하나님 우리 아버지 시다.
존재감과 영적 감각을 주셨다.
그 속에 들어와 죄정 하시는 하나님이 세상의 것을 비움도 버림도 성령의 열매라 가르쳐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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