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창골산 칼럼 제4151호 / 버림의 영성

작성자봉서방*|작성시간20.01.11|조회수167 목록 댓글 8

창골산 칼럼 제4151호 / 버림의 영성


  제4151호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보실수 있습니다

창골산 농어촌교회 돕기 일백운동


첨부이미지 첨부이미지 첨부이미지 첨부이미지 첨부이미지 첨부이미지 첨부이미지 첨부이미지

칼럼원본보기창골산☆칼럼


       

  버림의 영성      

 

글쓴이/봉민근


버려야 할것을 버리지 못하고 모아 두기만 좋아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을

저장강박증 환자로 분리 한다.

어떤 물건이든지 사용 여부에 관계없이 계속 저장하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불쾌하고 불편한 감정을 느끼는 증상이다.


예수님을 믿어도 세상의 것을 끊지 못하고 신앙에 유익하지 않은 것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세상의 것들에 집착하는 사람을 저장강박증 증세로 표현 할수 있다.


물건이든 영적인것이나 정신적인 것들에 있어서 불필요한 것은

속히 정리 하는 것이 신앙생활에 유익하고 좋다.


우리가 결단하지 못하는 것은 안믿을 때의 세상 습관을 버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성도는 결단할 때에 과감한 실천이 중요하다.


성도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강력한 무기들이 있다.

생각하며 결단 할수 있는 능력과 권세를  이미 주셨고

기도의 힘, 말씀의 권세와 찬양의 능력등이 그것이다.


필요 없는 죄가 쌓이고 쌓이면 마귀의 포로가 되어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을 거스르는 일들이 생기게 된다. 


우리의 영혼은 말씀의 검으로 태우며 회개의 칼로 죄의 덩어리들을 잘라내야 한다.

주일을 성수하라는 말씀 속에는 매주 교회를 통하여 주시는

말씀이 우리를 되돌아 볼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배에 빠지지 않는 것은 하나님 보다 자신을 위해더 유익하다.


죄는 우리로 하여금 얽메이게 하며 우리를 질질 끌고 다니며

세상의 온갖 더러운 것들에 취하여 넘어지게 한다.


이제 버릴것을 버리자.

하나님이 싫어하는것 나도 싫어 하고

하나님이 좋아하는것 나도 좋아하면

나와 하나님의 성품이 하나 되고 취미도 하나님을 닮아 갈수가 있다.

출처/ 창골산  봉서방 카페 (출처 및 필자 삭제시 복제금지/꼭 지켜주세요)

 

창골산 원고보내주실곳

cgsbmk@hanmail.net



 

글을 읽으신후 댓글은 사랑의 표현 입니다

첨부이미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봉서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1.13 감사합니다
  • 작성자lapaz | 작성시간 20.01.13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봉서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1.13 감사합니다
  • 작성자몽돌이 | 작성시간 20.01.30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봉서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1.30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