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골산 칼럼 제4887호 /믿음은 오직 하나님이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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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오직 하나님이 주신다. 글쓴이/ 봉민근 믿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다. 내가 믿음이 좋아서 스스로 생기는 것이 믿음이 아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이요 축복이다.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 그분이 우리의 믿음을 관장 하시며 진리 가운데로 이끄시는 분이시다. 옳은 말을 한다고 해서 옳은 사람이 아니요 옳은 행동을 해야 옳은 사람이듯 믿음이 좋다고 말한다고 해서 믿음있는 자가 아니요 믿음으로 살아야 믿음이 있는 자다. 믿음은 지식이 아니요 아는 것이 아니다. 아는 것과 믿음은 다르다. 하나님을 안다고 해서 그것이 믿음이 아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그분의 뜻대로 살아야 믿음이 만들어 지는 것이다. 기독교는 악에 저항하며 싸우는 집단이다. 가만히 있는 것은 방종이다. 피흘리기 까지 죄와 싸워서 마침내 그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것이다. 결코 불의와 타협해서는 안된다. 아닌것을 아니라고 말할수 있어야 신앙인이다. 적당히 세상과 타협해서 자기의 유익을 구하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는자는 헛되히 살지 않는다. 진리 안에서 살고 진리를 위해 싸워 이기기 까지 그 믿음을 포기 하지 않는다. 자신의 힘으로 예수 믿는 것은 믿음이 아니라 신념이다. 믿음은 하나님의 통치와 다스림과 인도하심을 의지하며 사는 것이다. 내 원대로가 아닌 하나님의 원대로 사는 것이 믿음이다. 주신자도 거두어 가시는 이도 오직 하나님이심을 믿는 것이 믿음이다. 나 자신을 믿고 의지하며 사는 것이 우상숭배요 불신의 신앙이다. 오직 믿음은 하나님이 주신다. 그러므로 나의 믿음 없음을 도와 주시도록 더 큰 믿음을 구해야 한다. 믿음은 하나님이 값없이 거져 주시는 은혜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셨다. 누가 자신의 힘으로 믿음의 길을 가며 순교의 길을 가며 좁은 길을 끝까지 완주 할수 있겠는가? 오직 하나님 만이 우리를 믿음의 길로 인도 하심을 믿어야 한다. 나는 무익한 종이요 무능한 종일지라도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까지 믿음으로 살수 있었음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오직 믿음은 하나님이 주신다.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은 그분의 인도 하심에 순종하는 믿음 뿐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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