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골산 칼럼 제6560호 /우리가 반드시 가야 할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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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반드시 가야 할 나라 글쓴이/ 봉민근 우리는 이 세상을 떠나는 날 소리를 지를 것이다. 지옥에 떨어지는 자는 괴성을 지를 것이고 천국에 이르는 자는 환호성에 천국이 진동할 것이다. 지옥에 속한 자는 괴로움에 몸부림치고 천국에 있는 자는 천군 천사와 함께 춤을 추며 노래하게 될 것이다. 죽음은 우리를 극명하게 갈라놓을 것이 기쁨과 탄식이 천국과 지옥에서 동시에 터져 나올 것이다. 우리는 보좌로부터 흘러내리는 생명수의 강가를 걸으며 이야기할 것이다. 예수님 믿기를 잘했다고 서로 격려하며 사랑의 포옹을 하게 될 것이다. 슬픔도 눈물도 없는 곳! 어둠도 없고 죽음도 없으며 아픔도 없는 영원한 나라가 펼쳐질 것이다. 미움도 욕심도 없으며 네 것 내 것을 구분하지 않고 내어 주기를 기뻐하는 사랑의 나라! 천사와 어울려 뛰어놀며 여기저기서 찬양 소리가 끊이지 않는 왕이신 하나님이 통치하는 나라! 주시옵소서 하는 기도가 필요 없이 모든 것이 다 있는 나라! 시절을 쫓아 과실이 주렁주렁 열리는 것을 먹으며 우리는 생명수 강가에서 기뻐 춤을 추며 하나님을 마음껏 찬양하게 될 것이다. 언제나 예수님과 손잡고 행복을 누리며 웃음이 넘치는 그곳에서 영원무궁토록 살게 될 것이다. 믿음으로 가는 나라 하늘나라! 우리 거기서 만나자!☆자료/ⓒ창골산 봉서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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