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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골산 칼럼 제6592호 / 예수이름 높이세

작성자봉서방|작성시간25.11.04|조회수94 목록 댓글 20

창골산 칼럼 제6592호 / 예수이름 높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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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이름 높이세                



  글쓴이/ 봉민근

    
       

이 땅에 평화는 그냥 오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선포되고 믿는 자의 삶을 통하여 그분이 높임을 받을 때
진정한 살롬의 평화가 임하는 것이다.


믿는 자의 삶은 오직 예수님을 높이는 데 있다.
설교가 아무리 유창하고 감동적 일지라도 예수 이름이 드러나지 않는 설교는 실패한 설교다.


성경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 하신다.
성도의 삶 속에는 예수의 흔적이 나타나야 한다.
믿는 자의 정체성은 오직 예수를 닮은 모습으로 살 때에 드러나는 것이다.


주를 위하여 일한다는 것은 그 이름을 드러내는 것이다.
아무리 열심을 다하여 충성을 한다고 할지라도 그분의 이름이 드러나지 않는다면
이는 주의 일이 아니다.


주의 일이란, 내 삶 속에서 그분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며 영광을 그분께 돌리는 것이다.
삶의 예배 속에서 예수의 이름이 빛나지 않는다면 그 예배는 가인의 실패한 예배와 같다.
성도는 자신의 이름을 위하여 사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사는 자다.


우리가 세상을 함부로 살면서 주의 이름을 드러 낼 수가 없다.
우리의 삶이 주와 연결되어 있고 우리의 생명 또한 예수께 붙어있기 때문이다.
내가 잘못 살면 그분의 이름에 손상이 간다.


믿는다는 것 자체가 거룩해야 하고 경건해야 할 이유는 오직 예수의 이름 때문이다.
과연 나의 삶 속에서 예수의 이름이 얼마나 존중히 여김을 받으며 반반짝 빛나고 있는가?


그 이름에 먹칠을 하는 것이 죄가 된다는 사실을 안다면 우리의 삶은 변화할 것이다.


예수의 이름을 높이며 사는 자가 진짜 그리스도인이다.
말과 행실이 그분의 영광에 직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잊으면 이는 결코 성도의 삶이 아니다.☆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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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봉서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1.07 감사합니다
  • 작성자몽돌이 | 작성시간 25.11.07 감사합니다 아멘
  • 답댓글 작성자봉서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1.07 감사합니다
  • 작성자하늘나라아기별님 | 작성시간 25.11.11 샬롬! 믿음의 글 감사합니다
    믿는 자의 정체성은 오직 예수를 닮은 모습으로 살 때에 드러나는 것이다.
  • 답댓글 작성자봉서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1.1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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