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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골산칼럼제618호/흩어진 나그네

작성자봉서방|작성시간07.12.25|조회수261 목록 댓글 3
 
 
     

칼럼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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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흩어진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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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속하지 않은 까닭으로
애매히 고난을 받으며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로 거절을 당하며
심한 박해를 피하여 이리저리 흩어진 나그네...
 

비록 그 삶이 볼품이 없고 아름답지 않고
가족들에게조차 외면당하며
사람들에게 환영받지 못하는 거친 삶이지만...
그들에게 선포되는 것은
최고의 은혜와 많은 평강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 베드로는
본도, 갈라디아, 갑바도기아, 아시아와 비두니아에
흩어진 나그네,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얻는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찌어다“(벧전1:1-2)
 

흩어진 나그네,
그 고달픈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한번쯤 빌어줄 수 있는 수준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고난을 참고 견디다 보면
좋은 날이 오지 않겠느냐는
허망한 위로는 더욱 아닙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은 사람들,
곧 성도의 진정한 실체가 무엇인지를 설명하고
저들은 나그네의 초라함이 아니라
도리어 은혜와 평강을 누릴 자인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흩어진 나그네...
사람들은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택하심과 부르심을 받은 이들이며...
 

세상은 조롱하고 멸시해도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으로 구별되었으며
사람들은 손가락질하고 정죄하여도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통하여
의인이라 칭함을 받은 복된 사람들입니다.
 

그러기에
흩어진 나그네는 찬송할 수 있습니다.
 

나를 미리 아셨기에
내 삶의 목적과 기대가 있고
나를 구별하셨기에 불의와 맞서며
피 흘림을 통해 나를 씻으셨기에
성도는 산 소망을 가진 자입니다. 할렐루야!!
자료출처 /창골산 봉서방 카페

     

    칼  럼  필  자

    동산 사랑 /목사

    isslpapa@hanmail.net

    흐  르  는  곡

    주의 신을 내가 떠나

    칼럼보내주실곳

    창골산 봉서방카페

    b03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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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예수향기 | 작성시간 07.12.25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 작성자이쁜마녀 | 작성시간 07.12.26 제삶은 목적은 주님입니다.세상사람들의 잣대로 저를어리석다하나 저는 그들이 어리석습니다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지치고 힘은 좀 드네요대전제일침례정재남입니다 저를 위해 기도 부탁 드리겠습니다
  • 작성자이점순 | 작성시간 08.01.03 아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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