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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골산 칼럼 제664호/성령의 기름부으심

작성자봉서방|작성시간08.02.09|조회수552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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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의 기름부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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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곳곳에서 하나님의 의와 나라와 영광을 위해 쓰임을 받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병을 고치고, 전도를 하고, 선교를 하고, 말씀을 전파하는 부분에서 열심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무엇을 통해 하나님께 쓰임을 받을 수 있는 것일까?

  우리가 먼저 알아야 할 것은 병을 고치고, 말씀을 전파하고, 전도를 하는 하나님의 일들이 자신의 유능한 능력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사실입니다. 즉, 하나님의 일을 행할 수 있는 모든 능력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렇기때문에 하나님께 쓰임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야 하고,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하도록 흔련을 받아야 하며, 훈련 이후에 하나님이 허락하신 곳에서 하나님의 의와 나라를 위해 쓰임받을 수 있도록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받기 위해서는 성령의 임재를 경험해야 합니다. 성령이 함께 하시지 않는 우리들 자신과 삶속에는 어떠한 기름부으심도 임하지 않을 뿐만아니라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임하지 않기에 성령의 능력을 행할수 없습니다. 즉,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임하지 않게 되면 하나님의 일에 동참할수도 행할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없이 행하는 일은 그 일이 비록 신앙 생활과 관련된 일이라 할지라도 서로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끼치지 못하고 자기 열심과 만족에 그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열심과 열정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수는 있지만 은혜는 끼칠수 없고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 전할 수 있는 것은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받기 위해서는 우리들의 마음과 삶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뻐하실 수 있어야 하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부분에 이를 수 있도록 허락하신 댓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즉,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고난이나 연단과 같은 하나님의 훈련 과정을 통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댓가를 지불함을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죄지은 우리의 영혼을 주의 보혈로 정결케 받기 위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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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통해 하나님의 일을 행하십니다. 성령의 기름부으심은 하나님을 통해서만 받을 수 있는 것이기에 우리의 마음과 사람이 하나님과 합해야 하고 세상의 헛되고 죄된 어둠의 삶에서 떠나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의 삶 가운데 거해야 합니다. 즉, 하나님 이외의 어떠한 방법과 노력을 통해서도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받을수도 임하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무엇보다 날마다 하나님과 교제하는 생활을 게을리 해서는 안됩니다. 교회는 다니지만 하나님과 교제하지 않는다면, 교회는 다니지만 그 마음이 하나님께 있지 않고 세상에 있다면 교회를 다닌다는 것만으로써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받을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기름부으심은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 영혼에 하나님의 일을 행할 수 있도록 허락하시는 은혜의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런 믿음의 준비없이, 기도하지 않고 자신의 힘과 능력을 의지하여 하나님의 일을 행하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허락하시지도 기뻐하시지도 않는 어리석은 일입니다. 성령의 기름부으심은 하나님이 훈련시키시고 하나님의 일을 할수 있도록 준비된 자에게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받지 못하면 자신이 계획한 일은 행할수 있을지언정 하나님이 계획하셔서 허락하신 일들은 행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신앙적인 글을 쓰는 저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받지 못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고백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이 성령으로 함께 하셔서 기름부으심을 허락하셔야 가능합니다. 즉, 성령의 기름부으심은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받는 것입니다.
성령의 기름부으심은 하나님의 마음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열심과 열정을 받는 것입니다.

  성령의 기름부으심은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허락하신 달란트를 통해 역사하십니다.
그렇기때문에 하나님이 자신에게 허락하신 달란트가 무엇인지 깨달아야 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달란트에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임하시면 그때부터 그 달란트는 하나님께 쓰임받을 뿐만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고 나누는 은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달란트가 무엇인지 모르거나, 하나님이 허락하신 달란트를 헛된 세상 삶을 위해서만 사용한다면 그것은 세상적인 재능은 될수 있어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달란트가 될 수 는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임하지 않는 달란트는 세상적인 재능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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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함께 하시는 달란트는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 전하여 마음과 삶을 변화시키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받아 하나님의 일을 행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친밀하기를 게을리 해서는 안되며 언제나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이 허락하신 달란트는 빛을 발하지 못하고 시들고 말아 버릴 것입니다. 성령의 기름부으심은 중단되고 하나님과의 관계는 막히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어둠의 영이 바라고 있는 책략입니다. 어둠의 영이 쳐놓은 술수요, 거짓 계략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성령으로 기름부으심을 허락하실 때 겸손함으로 감사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헌신하십시요. 세상의 것들을 부러워하지 말고 하나님이 내 영혼을 사랑하셔서 하나님의 일에 기름부으심을 통하여 일하게 하신다는 것에 감사하십시요.
그것이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통하여 하나님께 쓰임받는 자의 태도요 자세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출처/창골산 봉서방 카페 (출처 및 필자 삭제시 복제불가)
 

칼  럼  필  자

최문식

cms5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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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예수향기 | 작성시간 08.02.09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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