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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제20장--제22장

작성자사랑나눔이|작성시간26.06.09|조회수42 목록 댓글 0

제20장  (벗은 선지자의 예표0

1.  앗수르 사르곤 왕이 다르단을 아스돗으로 보내매 그가 와서 아스돗을 쳐서 취하던 행위라

2.  그 때에 여호와께서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갈지어다 네 허리에서 베를 끄르고 네 발에서 신을 

     벗을 지니라 하시매 그가 그대로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다니니라

3.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종 이사야가 삼 년 동안 벗은 발로 단이며 에굽과 구스에 대하여 징조와 예표가 되었느니라

4.  이와 같이 에굽의 포로와 구스의 사로잡힌 자가 앗수르 왕에게 끌려 갈 때에 젊은 자나 늙은 자가 다 벗은몸과벗은발로

      볼기까지 드러내어 에굽의 수치를 보이리니

5. 그들이 바라던 구스와 자랑하던 에굽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놀라고 부끄러워 할 것이라

6.  그 날에 이 해변 주민이 말하기를 우라거 믿던 나라 곧 우리가 앗수르 왕에게 벗어나기를 바라고 달려가서 도움을 하던

     나라가 이 같이 되었은즉 우리거ㅏ 어찌 능히 피하리요 하리라

 

제21장 (바벨론 멸망에 관한 묵시0

1.  해변 광야에 관한 경고라 적병이 광야에서 두려운 땅에서 네겝 회오리 바람 같이 몰려 왔도다

2.  혹독한묵시가 내게 보였도다 속이는 자는 속이고 약탈하는 약탈하도다 엘림이여 올라 가고 메대여 에워싸라 그의 모든

     탄식읓ㄹ 내가 그치게 하엿노라 하시도다

3.  이러므로 나의 요통이 심하여 해산이 임박한 여인의 고통같은 고통이 나를 엄습하였으므로 내가 괴로워서 듣지못하며 

     놀라서 보지 못하도다

4.  내 마음이 어지럽고 두려움이 나를 ㄴ콜라게 하며 희망의 서광이 변하여 내게 떨림이 되도다

5.  그들이 식탁을 베풀고 파숫군을 세우고 먹고 마시도다 너희 고관들아 일어나 방패에 기름을 바를지어다

6.  주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사 파숫군을 세우고 그가 보는 것을 보게 하되 

7.  마병대가 쌍쌍히 오는 것과 나귀 떼와 낙타 떼를 보거든 귀 기울여 자세히 들으라 하셨더니

8.  파숫군이 사자 같이 부르짖ㄱ리를 주여 내가 낮에 늘 망대에 서 있었고 밤이 새도록 파수하는 곳에 있었더니

9.  보소서 마병대가 쌍쌍히 오나이다 하니 그가 대답하여 이르시되 함락도었도다 함락되었도다 바벨론이여 그들이

     조각한 신상들이 다 부서져 땅에 떨어졌도다 하시도다

10. 내가 짓밟는 자여 내가 타작한 너여 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께 들은 대로 너희에게 전하였노라

11. 두마에 관한 경고라 사람이 세잁에서 나를 부르되 파숫군이여 밤이 어떻게 되었느냐 파숫꾼이여 밤이 어떻게되었느냐

12. 파숫군이 이르되 아치밍 오나니 밤도 오리라 네가 물으려거든 물으라 너희는 돌아올지니라 하더라

13. 아라비야에게 관한 경고라 드단 대상들이여 너희가아라비야 수풀에서 유숙하리라

14. 데마 땅에 주민들아 물을 가져다가 목 마른 자에게 주고 떡을 거지고 도피하는 자를 영접하라

15. 그들이 칼날을 피하며 뺀 칼과 당긴 활과 전쟁의 어려움에서 도망하엿음이니라

16. 주께서 이 같이 내게 이르시되 품군의 정한 기한 같이 일 년 내에 게달의 영광이다 시멸하리니

17. 게달 자손 중 활 가진 용사의 남은 수가 적으리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제22장  (환상의 골짜기에 관한 경고)

1.  환상의 골짜기에 관한 경고라 네가 지붕에 올라감은 어찌함인고

2.  소란하며 떠들던 성 즐거워하던 고을이여 너의 죽임을 당한 자들은 칼에 죽는 것도 아니요 전쟁에 사망한 것도 아니라

3.  너희 관원들도 다 함께 도망하였다가 활을 버리고 결박 당하였고 너의멀리 도망한 자들도 발견되어 다 함께 결박을 

     당하였도다

4.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돌이켜 나를 보지 말지어다 나는 슬피 통곡하겠노라 내 딸 백성이 패망하였므로 말미암아

     나를 위로하려고 힘쓰지 말지니라

5.  환상의 골짜기에 주 만군의 여호와께로부터 이르는 소란과 밟힘과 혼난의 날이여 성벽의 무너뜨림과 산악에 사무쳐

     부르짖는 소리로다

6.  엘람 사람은 화살통을 메었고 병거 탄 자와 마병이 함께 하엿고 기르 사람은 방패를 드러냈으니

7.  병거는 네 아름다운 골짜기에 가득하엿고 마병은 성문에 정렬되었도다

8.  그가 유다에게 덮엿던 것을 벗기매 그 날ㅇ테야 네가 수풀 곳간에 병기를 바라보았고

9.  너희가 다윗 성의 무너진 곳이 많은  것도 보며 너희가 아렛못의물도 모으며

10. 도 에르살렘의 가옥을 계수하며 그 가옥을 헐어 성벽을 견고하게도 하며 

11. 너희가 또 옛 못에 물을 위하여 두 성벽 사이에 저수지를 만들었느니라 그러나 너희가 이를 행하신 이릂 앙망하지

      아니하엿고 이 일을 옛적부터 경영하신 이를 공경하지 아니하였느니라

12. 그 날에 주 만근의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통곡하며 애곡하며 머리 털을 듣으며 굵은 베를 따라 하셨거늘

13. 너희가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소를 죽이고 양을 잡아 고기를 먹고 포도주를 마시면서 내일 죽으리니 먹고 마시자 

      하는도다

14. 만군의 여호와께서 친히 내 귀에 들려 이르시되 진실로 이 죄악은 너희가 죽기까지 용서하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5.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가서 그 국고를 맡고 왕궁 맡은 자 셉나를 보고 이르기를 

16. 네가 여기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여기에 누가 잇기에 여기서 너를 위하여 묘실을 팠느냐 높은 곳에 자기를 위하여

      묘실을 팠고 반석에 자기를 위하여 처소를 쪼아 내었도다

17. 나 여호와가 너를 단단히 결박하고 장사 같이 세게 던지되

18. 반드시 너를 모질게 감싸서 공 같이 광막한 곳에 던질 것이라 주인의 집에 수치를 끼치는 너여 네가 그 곳에서 죽겠고

      네 영광의 수레도 거기에 있으리라

19. 내가 너를 네 관직에서 쫓아내며 네 지위에서 낮추리니

20. 그 날에 내가 힐기야의 아들 내 종 엘리야김을 불러

21. 네 옷을 그에게 입히며 네 띠를 그에게 띠워 힘 있게 하고 제 정권을 그의 손에 마기리니 그가 예루살렘 주민과 유다의

      집에 아버지가 될 것이며

22. 내가 또 다윗의 집에 열쇠를 그의 어깨에 두리니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겠고 닫으면 열 자가 없으리라

23. 못이 단단한 곳에 박힘 같이 그를  견고하게 하리니 그가 그의 아버지 집에 영광의 보좌가 될 것이요

24. 그의 아버지 집에 모든 영광이 그 위에 걸리리니 그 후손과 족속 되는 각 작은 그릇 곧 종지로부터모든항아리까지니라

25.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 날에는 단단한 곳에 박혔던 못이 삭으리니 그 못이 부러져 떨어지므로 그 위에 걸린

      물건이 부서지리라 하셨다 하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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