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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is 작성시간19.12.31 할렐루야! 지금 전국 방방곡곡에서 말씀 무기 장착하여 어둠의 세력들과 맛서 싸우는 다윗의 부대들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납니다
사탄도 눈치 챘습니다 별별 전략으로 방어하려고 호시탐탐 입니다
올해 같은 격랑기를 겪으며 너무 놀래서 우울증에 걸려들려고 합니다 염려 마십시다! 사탄은 말씀암송 선포에 꼼짝 못힙니다
예수님 께서 하셨듯이요
신앙생활 유년기에는 간헐적으로 주일 공과 요절 외우고 버리고 다음주일 또 외우고 버리도록 미혹시킨 사단에게 끌려 왔습니다
40 대에 들어서며 본격적인 암송을 했으나 못되게 길들어진 자아가 깨어지기는 30여년 지나서야 아주 조금씩요~ -
작성자 lois 작성시간20.01.02 암송의 쳬계와 정도를 터득하려 무척 애썼습니다 길 선주 목사님, 손 양원 목사님과 양재평 장로님 이야기, 백 사겸 전도인, 안이숙 사모님, 김홍순 목사님,강 준민목사님
여운학장로님, 뉴욕의 지 용훈 목사님, 죤 파이퍼 목사님,달라스 윌라드,척 스윈돌, 네비게이토의 도슨 등 계속 탐색하며 만나 뵌분도있으며 골몰해 왔습니다
2012년도에 3대 목사가문에서 어려서부터 암송으로 훈련시키며 유대인의 쉐마를 신약시대의 복음으로 완성하여 전파하시는 분을 하나님은 조국으로 들여보내셨습니다
이분을 탐색하느라고 5~6년 걸렸습니다 제가 다른이들 보다 지각은 했지만 확실한 안내자를 만난 기분은 메시아를 대망하고 있던 안나심정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