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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의 타락과 교회의 현실

작성자봉서방| 작성시간16.02.24| 조회수5170| 댓글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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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그림자인간 작성시간16.02.28 슬픈 현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bghwang 작성시간16.02.29 은퇴한 목회자로서 통감하며 회개합니다. 자신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글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시사랑] 작성시간16.02.29 이런 토론이 이해가 되면서도 마음인 아픈 것은 무엇일까요? 직분이 있고, 나이가 많이 든 것도 아닌데 목회자의 마음도, 성도의 마음도 이해가 됩니다.
    제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서 가장 좋아하는 말은 형제, 자매, 성도라는 말입니다. 누구누구 집사, 장로, 권사, 안수집사로 불리는 것이 아니라 누구누구 씨 혹은 형제로 불리는 것이 즐겁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려구요.^^; 이렇게 내려 놓고 나니 너무 편하더라구요. 항상 주님만 생각할 수 있어서... 그래서 요즘은 이런 마음을 갖습니다. 교회에서는 될 수 있으면 멀리~~! 맡겨진 직분을 최선을 다해 최고의 모습으로~~! 그래서일까요? 주님과 조금 더 가까워진 기분입니다.
  • 작성자 강봉옥 작성시간16.02.29 주여 후 ~~~~
  • 작성자 사랑의 미소 작성시간16.02.29 주님은 모든걸 아십니다.
    한영혼 영혼을 살리는데 중점을 두시는 목사님들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작성자 바위골 작성시간16.03.01 목회자의 타락 더 깊어져야... 썩어 없어지지요. 중세 카토릭의 타락을 거울삼아야ㅡ하지 않을가요...............
  • 작성자 우뢰의아들 작성시간16.03.02 타락하는 목자도있고 주님을 사랑하며 주의양때를 위하여 고난받는 목자가 이땅에는 더 많습니다. 기도합시다.
    주님은 네 입을 넓게열라 내가 채우리라.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조봉상목사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예쁜오리 작성시간16.03.04 우리 목사님은 영혼을 사랑하시는 목사님이십니다!
    세상을 향해 나가는 목회자를 위해 기도합니다.
  • 작성자 hanna-Jung 작성시간16.03.06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 아니라고 할수없으니 마음이 아픕니다, 목사님의 귀한 말씀에 눈물이 앞을가립니다.
  • 작성자 아가리 작성시간16.03.07 목사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는 사탄의 계략이 교회의 분열에 있다고 봄니다. 이런 타락한 목사님들은 사탄의 계략에 말려든 분들이지요.
    어찌보면 그 분들이 교회를 분열시키는 사탄의 괴수들인거지요. 예수 이름을 팔면서.....
  • 작성자 떡공주 작성시간16.03.10 가슴 아픈 현실인것 같습니다. 보이고 들리는 것은 기도하라고 하시는것 같습니다 저개인적인 생각으로는요. 모두 힘내서 승리합시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nho96 작성시간16.03.11 좋은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하얀조약돌 작성시간16.03.20 보혜사 성령님 한국교회 목회자들에게 영적 분별력과, 지혜를 주옵소서 기도하는 것 밖에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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