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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사랑] 작성시간16.02.29 이런 토론이 이해가 되면서도 마음인 아픈 것은 무엇일까요? 직분이 있고, 나이가 많이 든 것도 아닌데 목회자의 마음도, 성도의 마음도 이해가 됩니다.
제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서 가장 좋아하는 말은 형제, 자매, 성도라는 말입니다. 누구누구 집사, 장로, 권사, 안수집사로 불리는 것이 아니라 누구누구 씨 혹은 형제로 불리는 것이 즐겁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려구요.^^; 이렇게 내려 놓고 나니 너무 편하더라구요. 항상 주님만 생각할 수 있어서... 그래서 요즘은 이런 마음을 갖습니다. 교회에서는 될 수 있으면 멀리~~! 맡겨진 직분을 최선을 다해 최고의 모습으로~~! 그래서일까요? 주님과 조금 더 가까워진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