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를 마감할 때에 (대표기도시 주의할 점)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시46편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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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골산 칼럼 제3411호 / 기대감과 설레임이 없이 교회에는 왜 가는 것일까? 제자 훈련론(A THEORY OF DISCIPLESHIP TRA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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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들의 기도 마감하는 말을 여러 형태로 표현하는 사례들을 볼 수 있는데 그 예를 들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예수 공로 의지하여 기도합니다" "예수 이름 받들어 기도합니다" "....드립니다" 등 여러 형태로 쓰는 기도의 마감 어형을 들 수 있습니다. 여기서 알맞는 표준형이 무엇일까요?
1) 예수님의 이름으로/주님/그리스도 이름으로,공로로 위의 사례 중 가장 표준적인 것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로 써야 합니다. 주님이나 그리스도라는 명칭은 예수님의 사역 명칭이고,주님의 이름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란 "죄에서 구원할 자"란 뜻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기도는 구원자의 이름으로 구해야 함은 당연한 것일 뿐만 아니라 "기도"에서만은 예수님 이름 이외에 다른 별칭은 필요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 '공로'나 예수님 이름 '의지하여'또는 예수 '공로 받들어' , '.... 이름 받들어' 등은 더욱 맞지 않습니다. 기도에 있어서 "공로"는 기도의 근거가 되고 "받들어"는 윤리적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쓸 때 그 공로나 받드는 행위는 기도의 방편에 머물게 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는 어떤 방편 이나 보조적 수단이 아닌,기도 자체를 직고하는 의미가 있음으로 기도 마감의 전형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로 써야 합니다.
2)기도하옵나이다/기도하였습니다/기도 드립니다. 기도의 종결을 나타내는 어체(語體) 에서 반드시 "기도합니다 (기도하옵나이다)"로 해야 할 것을 "기도하였습니다"로 쓰는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기도는 하나님 현존 앞에 현재 시제에서 해야합니다. 지금 이라는 시점에서 하나님 앞에 취하는 행위이지 과거적 행위로 표현하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기도하였습니다"에서 "였습니다"는 선어말어미(先語末語尾)'-였' 과 '습니다'가 겹쳐진 과거적 동작을 설명하는 종결어미로써 이는 분명히 과거적 시제의 표현이고 반면에 '기도하옵나이다"에서 '나이다'는 동작을 나타내는 말줄기에 붙어 '하소서'체에서 현재의 동작을 설명하거나 대답을 종결하는 종결어미인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께 기도하는 기도자와 하나님과의 영적관계의 시제는 기도하는 시점의 현재행위이지 기도행위가 어느 시점에 있었던 행위는 결코 아닙니다. 그런고로 '기도하옵나이다'를 '기도하였습니다'"기도했습니다"로 잘못 쓰는 일이 없어야 겠습니다.
"드리다"는 주다의 높인말로 결국 줍니다가 되는 것입니다. 기도는 물건의 수수관계가 아니고 영적,생명적,인격적인 작용이기 때문에 "드리다"는 "합니다"로 써야 합니다. "-하다"는 명사 밑에서 부터 동사화하는 것입니다. 기도하다를 써서 들을 분에게 듣게하는 인격적 행위의 말을 써야 합니다. 그러므로 '기도했습니다. 하였습니다. 기도 드립니다'라는 표현은 사용하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3) "예배 처음 시작하는 시간이오니" 기도 마감 대목에 이르러 "예배를 처음 시작하는 시간이오니 마칠 때까지...." 라고 하는 분이 있습니다. 이는 기도의 국면 설정과 기도처지를 잘못 아뢰는 것입니다. "기도인도"라는 예배 구성 요소가 순서상 배치는 예배 중간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기도 하는 시간을 "예배를 처음 시작하는 시간으로"확정지어 표현하는 것은 예배적 상황인식의 착오에서 온 것입니다. 예배는 벌써 시작된 거예여. 벌써 20분 지났단 말예여.☆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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