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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교회, 죽어가는 교회

작성자봉서방|작성시간08.05.28|조회수75 목록 댓글 0

 

 살아있는 교회, 죽어가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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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당신을 사랑 하십니다 

예수안에 당신의 삶속에 모든 문제에 대한 길과 해답이 있습니다 

가까운 교회로 나가 도움을 요청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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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교회, 죽어가는 교회

 

 

30년을 목회하면서 신앙잡지까지 발행한 스피노스
조디아티 목사는 살아있는 교회와 죽어가는 교회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습니다.

살아있는 교회는 예배실, 교실, 주차장, 교제실
등등, 공간(space)이 늘 부족하다.
죽어가는 교회는 공간이 항상 비어 있어 염려하지
않는다.

살아있는 교회는 항상 무엇인가 하기위해서 변화한다.
죽어가는 교회는 늘 똑같다.

살아있는 교회는 아이들과 학생, 청년의 목소리로
늘 시끄럽다.
죽어가는 교회는 죽은 듯이 조용하다.

살아있는 교회는 언제나 일꾼이 부족하다.
죽어가는 교회는 일꾼을 찾을 필요가 없다.

살아있는 교회는 언제나 예산을 초과해서 쓰기
때문에 은행잔고가 거의 없다.
죽어가는 교회는 은행에 잔고가 많다.

살아있는 교회는 새신자가 매주 등록하기 때문에
이름 알기가 어려워 애먹는다.
죽어가는 교회는 해를 거듭해도 그 사람이 그 사람이다.

살아있는 교회는 선교사업이 활발하다.
죽어가는 교회는 교회 안에서만 움직인다.

살아있는 교회는 주는 자(giver)로 가득 차 있고,
죽어가는 교회는 티내는 자(tipper)로 차 있다.

살아있는 교회는 믿음 위에 운행되고.
죽어가는 교회는 인간적 판단(sight) 위에 운행된다.

살아있는 교회는 배우고 전도하며 봉사하기 위해 바쁘고,
죽어가는 교회는 편안하고 한가롭다.

살아있는 교회는 활발히 전도하고(evangelize),
죽어가는 교회는 점점 굳어가 석회화(fossilize)한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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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모두 은혜인 것을 - 오광수


내가 아픔을 몰랐다면
이렇게 간절한 기도를 할 수 있었을까?

새날이 기다려지고
아침과 함께 찾아온 햇살이 저리도 고운 것을
내가 알기나 했을까?

사랑하는 이들의 목소리가  반갑고
함께할 수 있음에 너무나 감사한데
더하여 또 다른 하루를 선물로 받음이
내겐 큰 은혜인 것을,

아이야!
하얀 보자기를 준비해두렴
보라색 실로 나의 이니셜도 수놓고

그리고
사랑하는 내 아내의 미소랑
처음 두근거렸던 내 심장의 수줍음을 담아
빨간 끈 가지고 열십자로 묶어서
고이 보관해두렴

내가 사는 이 세상은
사랑 때문에 참으로 아름답고
믿음이 있기에 진리를 깨닫고
소망이 있기에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음을,

아!
아름다운 세상
서로 도와 가며 살면 더 좋은 세상
그곳에 내가 살고 있는 것이
내겐 큰 은혜인 것을,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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