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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당신을 사랑 하십니다 예수안에 당신의 삶속에 모든 문제에 대한 길과 해답이 있습니다 가까운 교회로 나가 도움을 요청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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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언제나 이를 기쁘게 받으시며 그분의 뜻을 내게 주신다. 그러면 나는 이제 하루 임무를 시작할 준비가 된다. 주님은 바로 이러한 방법을 통하여 나의 관심과 불완전을 다루신다.” 테일러 스미스 감독은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침대에서 무릎을 꿇고 “주여, 이 침대는 당신의 제단이고 저는 당신의 산 제물입니다”라고 말했다. 죠지 뮬러는 이렇게 말했다. “오래 전 어느 날 내 생애에 죠지 뮬러가 죽는 날이 있었지요. 젊은 청년으로서 그때 제겐 많은 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저는 이 모든 것들로부터 죽는 날이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주님께 ‘주여, 지금부터는 내 뜻대로 마시고 당신의 뜻대로 하옵소서’라고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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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골산 봉서방(제6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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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골산 칼럼 제657호 /우리의 예배에도 이러한 감격이 있습니까? 창골산 칼럼 제655호 /믿는 자는 약속을 잘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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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면서 사람들을 의식할 때가 있습니까? 기도를 통해 자기과시를 하고 싶은 유혹을 받을 때가 있습니까? 예수님은 참된 기도란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하는 기도라고 말씀하십니다. 골방에서만 기도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사람을 의식하고 기도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기 위해서나 자기의 기도를 자랑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기도를 하라는 말씀입니다. 짝 기도, 공중 기도, 통성 기도, 산 기도 등 무슨 기도를 하든지, 하나님만 생각하며 하십시오. 하나님은 그런 기도만 들으십니다. 문을 닫으라고 하신 것은, 골방에 들어가 기도하면서도 자기가 골방에서 기도하는 모습을 남에게 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은 이러한 유혹을 끊어 버리라는 뜻이며, 우리의 신앙적인 행위를 다른 사람에게 보이고 싶어 하는 간사한 마음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마 6:6)./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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