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를 지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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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당신을 사랑 하십니다 예수안에 당신의 삶속에 모든 문제에 대한 길과 해답이 있습니다 가까운 교회로 나가 도움을 요청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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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사람은 자신의 십자가를 지기를 원한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역경과 환란을 받아들일 때 한숨을 쉬면서 그것을 '십자가'라고 부른다. 하지만 그들은 역경과 환난이 의인과 악인 모두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잊고 있다.
'십자가'라는 것은 우리가 굳이 당하지 않아도 되는 환난을 그리스도에게 순종하기 때문에 당하는 것이다. 이 십자가는 우리에게 강요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결과를 충분히 예상하면서도 자발적으로 지는 것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에게 순종하기를 선택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의 십자가를 선택하는 것이다.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그리스도에게 연합되고, 그리스도의 주권적 지배를 받아들이고, 그리스도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는 사람이 바로 신령한 사람이다.
'나는 진짜인가 가짜인가' 중에서/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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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골산 칼럼 제1176호 /날마다 말씀을 먹어요 창골산 칼럼 제1174호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을 찾고 계시는가? 창골산 칼럼 제1173호 /내게 일어난 일을 보고 믿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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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봉서방 나눔센터에서 많은 일들을 하는데 아무런 도움을 드리지 못하고 오히려 도움만 요청하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9월15일 목포 교도소에서 집회를 합니다. 이번에는 신종플루 때문에 인원도 제한되고 여러가지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변함없이 주님께서 함께 하시고 주님을 만나는 형제들이 반드시 있으것이라 믿습니다.
사랑하는 님들께서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과 말씀을 듣는 형제님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창골산 봉서방 카페 운영자 아비가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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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무시해 버릴 수도 벗어 버릴 수도 없는 어떤 것에 대해 주님에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저의 육체입니다. 저의 육체는 쾌락과 고통 근심과 자랑의 연원이요 당황스러움과 전율의 근원지입니다.
육체의 작은 부분이 저를 조금씩 괴롭힐 때가지는 저는 그것의 복잡성을 알아차리지 못했습니다.
저는 놀랍니다 주님 창조의 가장 복잡한 부분이 인간의 뇌라는 것에.
저는 놀랍니다. 눈이 인간의 어떤 작품보다도 복잡다단하다는 것에.
육체의 미소한 세포마저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지니고 있다는 것에.
이제 겨우 우리가 어떻게 지어졌는지 조금 알기 시작했다는 것에.
육체를 통해서 제가 경험한 기쁨들을 생각합니다 - 음식의 미각, 자연의 아름다움 사물의 느낌, 벗의 친근함 부드러운 보살핌, 기운을 돋우는 따스함 그리고 말이 필여없는 사랑의 만남이 육체를 통하여 제게 전해져 오는 것입니다.
제가 체험했던 주림과 원망을 생각합니다 - 이별의 쓰라림 노동에 따르는 피로, 질병과 부상의 고통.
저의 걱정과 의문들을 상기합니다 나는 사랑스러운가? 나는 매력적인가? 나는 너무 키가 크거나, 작거나, 뚱뚱하거나, 홀쭉하거나 얼굴이 검거나, 파리하지는 않은지? 나이가 들어가면서 매력을 점점 잃어가지는 않는지? 나는 어떻게 고통을 직면할 것인지? 언급조차 회피하는 두려움: 나는 어떻게 죽을 것인가?
창조주이시며 친구이신 주님 제 안에 있는 모든 것이 주님의 지혜와 사랑을 노래합니다
제 존재의 한 올 한 올이 제게 주신 주님의 선물입니다. 제 안에 있는 것이나 타인이 지닌 것에 나쁜 것이나 추한 것이란 없습니다 다만, 사랑의 눈을 지닐 수 있다면, 주님께 나아가는 데 저의 육체를 통하지 아니한 다른 길은 없습니다 육체적 존재로서 끌어안고 있지 아니한 그런 진리란 없습니다
펜을 잡고 있는 이 손 이 눈, 이 얼굴이 바로 주님 사랑이 담긴 성사입니다.
그 사랑은 처음과 같이 항상 타인의 그리고 저의 육체를 통해 제게 왔습니다. 저의 어머니의 젖가슴과 저를 잡은 손과 저를 안은 팔과 저의 눈을 들여다본 눈과 사랑의 밀어를 속삭인 입술을 통하여……
우리의 육체에 대해 경외심을 갖도록 가르쳐 주십시오 그리하여 육체를 돌봄에 정성을 쏜게 해 주십시오 누구에게라도 그의 육체 때문에 경시하거나 거부하지 않게 해 주십시오.
이 지상의 나그네길이 끝날 때까지 우리의 육체가 품위 있게 활동하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그리하여 그날이 오면 우리가 알지 못하는 더 충만한 삶을 위해 육체가 껴안을 수 있는 것보다 더 강한 일치를 준비하게 해 주십시오./자료ⓒ창골산 봉서방
로마제국 때 많은 신앙인이 순교하였습니다.
유시를 남기고 간 믿음의 선배가 있습니다.
나를 저주하십시오. 당신들이 나를 저주하면 할수록 나는 당신들을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내게 침을 뱉아 보십시오. 그러면 나는 사랑의 숨결을 뿜어 낼 것입니다. 나를 구타 하십시오. 나는 신음하는 소리로 사랑을 고백 할 것입니다. 나를 찌르십시오. 나는 당신을 사랑한다고 절규할 것입니다. 나를 짐승의 먹이로 던지십시오. 나는 사랑의 재물이 될 것입니다. 나를 불태우십시오. 그러면 나는 사랑의 열기로 당신의 증오의 가슴을 녹일 것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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