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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사람이 아니라 선한 사람이 되라

작성자봉서방|작성시간26.06.12|조회수45 목록 댓글 2

위대한 사람이 아니라 선한 사람이 되라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善)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惡)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마태복음 12:35)

 

제대로 된 목회자라면 누구나 주(主)께 깊이 헌신하는 사람들을 알아본다.

주님을 사랑하는 것 외에 달리 내세울 것이 없는 이런 평범한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성령의 열매를 드러내는 삶을 살아간다.

이런 사람들이 없다면 교회의 존립이 위태로워질 것이다.

 

그들은 교회에서 해야 할 일이 있을 때 가장 먼저 교회로 달려오고,

기도해야 할 일이 있을 때 가장 늦게까지 남아 기도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그들은 교회 밖에서는 그다지 알려지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들의 성실성에는 극적 요소도 없고,

그들의 선함에는 특기할 만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그들은 가는 곳마다 사람들에게 영적 유익을 준다.

육신적인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만한 위대함이 그들에게는 없다.

그러나 그들은 자기들이 성령으로 충만한 선한 사람이라는 데 만족한다.

이 세상을 떠날 때 그들은 그리스도의 향기를 남긴다.

당대의 유명 인사들이 전부 잊혀진 뒤에도 그들이 남긴 그리스도의 향기는 오랫동안 이 땅에 남게 된다.

 

모든 사람들이 '위대한 존재'가 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에게 어린양의 보혈과 성령님의 능력을 통해 '선한 존재'가 되라고 부르신다.

 

하나님께 나아가 하나님과 연합하라.

그러면 무한한 권능이 주어질 것이다.

 

 

A.W.토저 [이것이 성령이다]PP178~179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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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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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종승 | 작성시간 26.06.12 아멘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봉서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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