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여름 날, 마음의 안식처.. 가정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드립니다. ▒
사랑의 주님여!!!
장마철로 들어서는 유월 중순의 오늘
성삼위 주님의 은총속에 맞은 이 아침이
행복이 예감되는 이날 찬양드리나이다.
이 아침 주님앞에 무릎을 꿇게 하시사
주님을 우러러 묵상하게 하여 주시오며
주님의 사랑받음을을 감사하게 하옵소서.
젖은 눈물의 감격이 있게 하시어서
주님 안에서 주님의 뜻을 알게 하옵시고
우리들이 오늘의 소명을 알게 하시옵고
오늘을 소중히여기며 살아가게 하시옵고
나라와 겨레의 중흥과 행복을 위하여
가정과 기업, 자녀들을 위해 눈물로써
기도하게 하시옵고, 복음이 온 천하에
전해지길 주님앞에 기도하게 하시옵소서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
아멘!
2023년 06월 17일 가을무지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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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향긋한 아메리카노 커피를 드립니다.
아침마다 물 주고 보살피며 꽃들이
들려주는 대화에선 진실만을 들려주며
걷과 속이 다른 거짓들은 찾을 수 없으니
사랑과 섬김을 그들로부터 채워갑니다.
그들과 대면하여 있노라면 선다싱이나
성자 프랜치스코가 아니더라도 그것들의
속삭이는 사랑의 밀어들이 들려옵니다.
한참동안 꽃들의 언어를 듣고 나면
이 필자도 꽃마음이 피어나고 어린아이
마음이 되어 가슴에선 꽃이 피어납니다.
기왕이면 꽃마음에 꽃향기 마져 풍기면
금상첨화일 터인데 아직은 그리스도인의
향기로운 냄새는 풍기는 것 같지 않으니
향기로운 마음이 되게 님의 사랑 주셔요.
그렇게나 아름답던 장미꽃도 사라져가고
여름 장마가 다가오니 아름답던 계절은
추억이 되고 무덥고 긴 장마철이 되겠죠?
앞으로 작렬하는 태양아래 때로는
후텁지근하여 불쾌지수가 높아지겠지만
이 한여름은 결실를 위한 생명이 왕성하고
일년 중 가장 생명력이 왕성한 계절,
성장의 계절이니 모든 불편은 성장통으로
여기며 여름을 즐기며 행복해야겠습니다.
오늘도 하루의 소중한 시간들을 값지게
살아가며 아름다운 장미꽃이 향기를 뿜듯
향기로운 마음으로 행복을 나누길 빕니다.
[상큼한 쉼터]에서
주후2023년 06월 17일 가을무지개 드림.가을무지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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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하시면 따끈한 떡국과 시원한 동치미김치와 인절미, 식혜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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