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날씨가 한여름처럼 무더운데 아름다운 해당화를 드립니다 ▒
사랑의 주님여!!!
한여름처럼 무더운 주님의 날 아침
우리 심령에 은혜로 가득한 오늘을
열어주시오니 감사와 찬양 올리나이다.
이 은혜의 아침 주님앞에 나아가
묵상하게 하시어 주님의 사랑 받음을
감사드리며 은혜 풍성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들에게 은혜를 내리시사
마음 가득히 채워주시어 우리들 속에
샘이 솟는 은혜의 삶을 살게 하시옵고.
그리하여 주님안에서 은혜가 샘처럼
솟아 사랑이 넘치는 샘이 되게 하사
그 은혜를 나누며 살게 하여 주옵소서.
새롭게 열린 오늘 하루 우리의 삶이
주님께서 우리게 원하시는 뜻을 따라
참된 마음가짐과 성실한 생활 속에서
그렇게 살아갈 수 있기를 원하나이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
아멘!
2023년 06월 18일 가을무지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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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향긋한 아메리카노 커피를 드립니다.
동녘이 밝아오면 참새들의 재잘대던
새들의 노래 들을 수 없고, 골목길에 나서면
장미향기 그윽하던 날이 지나고 무덥습니다.
이른 아침 동산에 오르면 푸르른 숲
아름다운 들꽃을 볼 수 있어 행복했었는데
무더위 다가와 정열의 7월이 준비 되는가
자연이란 이렇게 명암이 교차하기 마련이며
인생사에 흐린 날도 비바람 지는 날도
더러 있지만 그보다는 밝은 날이 더 많아
사노라면 꽃이피고 열매맺는 날도 옵니다.
사랑하는 가족들이 단란한 이 하루를
오순도순 살아갈 수 있음이 바로 행복이며
우리들의 나라가 있고 한데모여 더불어 사는
사회가 있고 가정이 있음이 큰 행복입니다.
오늘도 우리가 쉼도 누리며 밀린 일들을
차분히 정리하며 뒤엉킴이 아무리 꼬여도
아름답게 풀어갈 지혜로 채워갈 수 있다면
오늘은 우리들의 이 주간에 참 소중한
날들이 될 것이며 복잡한 사회생활 격랑에
시달린 마음들이 긍정적 생각을 통해 다시
새 힘으로 채워진다면 값진 날들이 됩니다.
한 주간 세파에 부대껴 지친 마음들이
영혼의 안식처를 찾아 새 생명으로 가득히
채워지고 샘이 솟아나면 큰 행복입니다.
요즘엔 몹씨 가물어 큰비를 기다리는데
장맛비 시작되면 때를 따라 폭우도 내리고
따가운 뙤약볕도 힘들 것이나 세상만사가
마음먹기 달렸으니 마음속에 태양을 품고
세상을 밝히는 명랑하고 상쾌한 기분으로
얼굴 마다 미소의 꽃 활짝 피우며 서로의
마음에 향기로운 언어로 행복 도우미가 되어
서로를 응원하며 행복하시라 축복합시다.
[상큼한 쉼터]에서
주후2023년 06월 18일 가을무지개 드림.가을무지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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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하시면 따끈한 떡국과 시원한 동치미김치와 인절미, 식혜 드셔요.
클릭하시면 은혜와 행복이 넘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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