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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믿음의글]]하나님의 약속들로 가득 찬 마음

작성자메신저|작성시간10.09.16|조회수33 목록 댓글 1


 하나님의 약속들로 가득 찬 마음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 10:10)
   위 말씀에 의하면 믿을 무엇이 있고 고백할 무엇이 있는 것이다. 먼저 마음이 예수 안에 있는 진리를 받아들여야 한다. 이것이 참된 종교의 기초이다. 그럴 때 죄가 있음을 스스로 느끼게 된다. 죄로 인하여 병든 영혼은 의사가 필요하다는 것을 자각하고 용서를 구하러 나사렛 예수께로 나아간다. 그는 원수와의 싸움을 피하지 않고, 유혹을 물리칠 힘을 얻기 위해 예수님을 바라본다. 기도하고 성경을 연구한다. 그에게 성경의 진리는 새롭게 보이며, 그의 관심을 끄는 빛이 아주 강렬하게 진리를 비춘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은 그에게 진리의 엄중함을 드러내 보인다. 그리스도의 생애를 공부하고 구주의 품성이 흠없이 순결하다는 것을 분명히 깨닫게 되면 될수록 자시의 선함에 대한 믿음은 점점 작아진다. 예수님을 끊임없이 도 가까이서 바라보면 볼수록 자신 안에서의 완전함은 발견하기가 점점 힘들게 될 것이다. 자기의 의로움은 사라지고 반석이신 그리스도 예수 위에 떨어져 형편없이 깨어진다. 그는 자신의 성질 때문에 심한 압박을 받고 때로는 절망감을 느끼기도 한다. 그러고는 하나님께서 자기를 받아주시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에 빠지기도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을 붙잡고 그분의 분명한 약속에 호소할 것 같으면 그는 어둠을 뚫고 그리스도의 사랑의 찬란한 햇빛 속으로 들어갈 것이다.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만약, 마음이 진정으로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의 보물고가 된다면 그것은 말과 행동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또한,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도 끊이지 않을 것이다. 모든 이들은 시험을 받는다. 그러므로 거룩한 자비가 필요하고 신실한 종교적 믿음과 원칙이 필요하다. 입술은 거룩하게 되어야 한다. 입에서 나온 말은 적어야 하고 잘 선택되어야 한다. 성경에서 찾은 귀중한 약속으로 마음을 채워라. 사단이 홍수처럼 그대를 엄습할 때 “기록되었으되”라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기를 삼아 사단의 유혹을 대항하라. 이 말씀은사단의 세력을 깨고 그대에게 승리를 가져다줄 것이다. (HS, 129




  몸과 마음은 분리될 수 없음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고전 3:17)
 인간이 경험하는 유혹 중에 가장 강렬한 것은 식욕일 것이다. 인간의 몸과 마음 사이에는 신비하고 기이한 관계가 놓여 있다. 그들은 상호 반응한다. 살아 있는 생명의 기계 각 부분들이 서로 조화를 이류며 움직이게 하려면, 건강한 상태로 몸을 유지 시키고 강건한 육체를 만드는 것이 우리 삶에서 제일 중요한 일임을 배워야 한다. 몸을 무시하는 것은 마음을 무시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가 병든 몸이나 정신적 장애를 갖고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께 영광이 못 된다. 건강이라는 대가를 치르면서까지 미각에 빠지는 것은 감각을 크게 남용하는 것이다. 
세상의 구주께서는, 식욕의 방종은 육체적 허약을 초래하고 감각 기관을 마비시켜 거룩하고 영원한 사물들을 식별하지 못하게 만든다는 것을 알고 계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에는 폭식이 만연하고 있으며, 이런 방종이 도덕적 능력을 해친다는 것을 알고 계셨다. 
식욕의 방종이 모든 인류 위에 군림하고 있을 때, 그 세력을 깨뜨리기 위해서 거룩하신 하나님의 아들께서 인간을 위하여 6주나 금식하셔야 하셨다면, 그리스도께서 식욕을 극복하신 것처럼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그렇게 해야 하지 않겠는가? 비뚤어진 식욕에 탐닉하고자 하는 유혹의 세력은 광야에서의 길고 긴 시간을 금식하시던 그리스도의 그 형용할 수 없는 고뇌에 의해서만 평가될 수 있다.
안전한 단 하나의 길은, 차, 커피, 술, 담배, 아편, 주정음료 등을 마시지 않고, 맛보지 않고, 다루지 않는 것이다. 사단의 유혹에 맞서고 비뚤어진 식욕의 방종함에 한 치라도 물러서지 않기 위해서는 이 시대의 인간들에게 필요한 의지의 능력은 여러 세대 전 사람들의 의지보다 두 곱절이나 더 강해져야 할 것이다. 물론 그 의지는 하나님의 자비로 강건해져야 한다. 예수님께서 인간에게 가져다주신 능력 속에서 인간은 식욕과 정욕을 극복할 수 있을 만큼 강해질 수 있고, 모든 면에서 승리자가 될 수도 있다. 이처럼 세상의 구주께서는 인간의 연약함을 도우시려고 하늘에서 오신 것이다. (3증언, 485-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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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봉서방 | 작성시간 10.09.16 감사합니다. 주안에서 평안과 행복과 승리 하시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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