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글] 한기총의 청와대 진입 투쟁!
한기총 대표 전광훈 목사가 오는 10월 3일 청와대 진입해 문재인을 끌어내리는데 선두에 서서
죽음을 각오한 결사대를 모집하고 있다. 벌써 3천명이 신청을 했고 계속 지원자를 모집 중이다.
조우석 유투버와의 대담 중 조우석도 결사대로 지원하기도 했다. 전 장관인 최광씨도 7번째로
신청했다고 한다. 이번 10월 3일 개천절엔 집회만 하는 게 아니고, 직접 청와대 진입해 기필코
문재인을 끌고 나오겠다는 결심들이다.
이를 위해 예행 연습을 오는 8월 31일에 동화면세점 앞 오후 1시에 한다며 그 모델을 4.19 운동
과 같을 것이라고 광고했다.
그 광고문을 보면,
"10월 3일 문재인 끝장낸다! 청와대 4.19식 집행 예행연습! 미친자에게 운전대를 맡길 수 없다!
10월 3일 청와대 문재인 4.19식 집행을 위해 생명을 던질 자들은 이번 토요일 8월 31일 오후
1시에 국민광장 (동화면세점) 앞으로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祖國을 위해 저와 함께 생명을 던질 분들은 지망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라고 되어 있다. 각오가 대단해 보인다.
전광훈 목사는 매일 새벽 3시까지 기도하다가 3시 되어서야 수면을 취하고 일어나자마자 황교안
대표에게 이 나라 살려야 한다고 편지를 쓴다고도 했다.
전광훈 목사는 "기독교회(복음)와 주사파 둘중 하나는 죽어야 한다." 고 절규하면서 로마의 네로
황제도 못이긴 기독교를 누가 이기겠냐고 한다. 그러면서 교회와 국가는 부부관계이여서 교회는
국가의 공산화를 방치할 수 없음을 절규한다.
10월 3일에 무슨 일이 나도 날 전망이다. 무슨일 나야 한다. 청와대 진입하다가 목숨 바치겠다고
결의, 신청한 애국자들이 3천명이나 된다니 이를 누가 막을 것인가?
전광훈 목사에게 다소의 허물이 있더라도 적극 지원하고 동참해야 할 시점이다.
나라가 풍전등화인 건 말할 필요가 없다. 이대로 방치하면 자유대한이 사라지고 북괴가 통치하는
동물농장으로 될게 불을 보듯 뻔하다.
특히 대형교회 목사님들 빨리 애국 투쟁에 나서야 한다. 전광훈과 함께 싸워줘야 한다. 이 난국을
나몰라라 하면 에스겔서 11장의 예루살렘을 치시듯 심판하실지 모른다.
통합 감리교 등의 교단들은 1988년부터 미군 철수를 주장해온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를 급히
탈퇴하고 그 기관을 반성경단체로 규정해야 마땅할 것이다.
대형교회 목회자인데 침묵으로 공산화를 방조하거나 주사파 정권을 도와 적화에 협조한다면 한국판
가롯유다요. 불의의 삯만을 탐한 발람의 후손일 것이다.
뭘 모르는 바보이거나 붉은 물에 염색된 자들, 또는 일찍부터 침투한 종교첩자 중 하나가 아니라면
방관할 수 없을 것이다.
방심하다가 겔7:25의 패망에 이르리니 그들이 평강을 구하여도 없을 것이라 하심이 우리 현실일 수
있음이여!
- 2019. 8. 27 안티다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