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20:7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이스라엘백성들을 이끌어내시고 시내산에서 모세를 통해서 10계명을 내려주셨는데, 10계명 중, 앞의 4계명은 하나님에게 대한 계명이요, 나머지 6계명은 사람들을 향한 계명이다.
그 중에서 본문의 계명은, 3번째 계명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계명이다.
「너희는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지 말라」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이름을 어떻게 부르는 것이 망령되이 부르는 것일까?
하나님의 이름을 어디에서나 아무렇게 사용하면, 과연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일까? 물론 맞는 말이며, 당연한 말이다. 그런데 히브리서에 보면, 다음과 같은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히12: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저가 그 후에 축복을 기업으로 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
에서는 야곱과 한 형제로 그들은 쌍둥이다.
그 둘은 태어나기 전, 어머니의 복중에서부터 싸움이 일어났는데, 이는 장자의 상속권을 먼저 차지하고자 했던 것이다.〔창25:22〕
결국 에서가 먼저 태어남으로 자연스레 형 에서에게 장자의 상속권이 돌아갔는데, 문제는 동생 야곱이 그 형의 장자권을 「호시탐탐」 항시 노리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느 날 야곱은, 형 에서가 사냥해서 돌아오는 길목에 있다가 준비한 팥죽 한 그릇으로 유혹해서 에서의 장자와 그 상속권을 빼앗는다.
〔창25:29 야곱이 죽을 쑤었더니 에서가 들에서부터 돌아와서 심히 곤비하여 야곱에게 이르되 내가 곤비하니 그 붉은 것을 먹게 하라 한지라 야곱이 가로되 형의 장자의 명분을 오늘날 내게 팔라 에서가 가로되 내가 죽게 되었으니 이 장자의 명분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에서가 맹세하고 장자의 명분을 야곱에게 판지라 야곱이 떡과 팥죽을 에서에게 주매 에서가 먹으며 마시고 일어나서 갔으니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경홀히 여김이었더라〕
여기서 히브리서기자는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경홀히 여기고, 배가고파서 팥죽 한 그릇에 자신의 장자권을 야곱에게 팔았다고 하는 것이다.
그러면 에서의 장자의 명분이 무엇이며, 그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귀한 것이기에 그것을 성경은 심각하게 다루고 있는 것일까?
그 장자의 명분은 바로 하나님의 나라의 상속권과 직결된다. 누구든지 에서의 장자권이 없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면 그 장자와 그 상속권은 무엇을 말씀하고 있는 것인가? 장자는 당연히 그 상속권을 취하게 되는데, 이는 예수께서 인류의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으로 주님의 그 핏 값으로 나와 당신을 사신 그 상속권을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할진대, 에서는 자신의 허기진 배를 채우고자 그 장자의 명분을 팥죽 한 그릇에 팔아버렸으며, 가룟유다는 은30을 받고 예수를 팔아넘겼는데, 이러한 신앙인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불같은 진노를 피할 수가 있겠는가? 어찌 그들이 불타는 지옥의 유황불을 벗어날 수가 있겠는가?
우리는 생활가운데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를 때가 많이 있다. 그러나 더 나아가서 보면,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경홀히 여겨서 자신의 허기진 배를 채우고자 「장자의 명분」을 팥죽 한 그릇에 판 것과, 가룟유다가 은30에 예수를 판 것은, 그들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오늘을 믿음 안에서 살아가는 우리 성도들의 또 다른 모습은 아닌가 생각해 본다.
〔히12: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저가 그 후에 축복을 기업으로 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이스라엘백성들을 이끌어내시고 시내산에서 모세를 통해서 10계명을 내려주셨는데, 10계명 중, 앞의 4계명은 하나님에게 대한 계명이요, 나머지 6계명은 사람들을 향한 계명이다.
그 중에서 본문의 계명은, 3번째 계명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계명이다.
「너희는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지 말라」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이름을 어떻게 부르는 것이 망령되이 부르는 것일까?
하나님의 이름을 어디에서나 아무렇게 사용하면, 과연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일까? 물론 맞는 말이며, 당연한 말이다. 그런데 히브리서에 보면, 다음과 같은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히12: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저가 그 후에 축복을 기업으로 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
에서는 야곱과 한 형제로 그들은 쌍둥이다.
그 둘은 태어나기 전, 어머니의 복중에서부터 싸움이 일어났는데, 이는 장자의 상속권을 먼저 차지하고자 했던 것이다.〔창25:22〕
결국 에서가 먼저 태어남으로 자연스레 형 에서에게 장자의 상속권이 돌아갔는데, 문제는 동생 야곱이 그 형의 장자권을 「호시탐탐」 항시 노리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느 날 야곱은, 형 에서가 사냥해서 돌아오는 길목에 있다가 준비한 팥죽 한 그릇으로 유혹해서 에서의 장자와 그 상속권을 빼앗는다.
〔창25:29 야곱이 죽을 쑤었더니 에서가 들에서부터 돌아와서 심히 곤비하여 야곱에게 이르되 내가 곤비하니 그 붉은 것을 먹게 하라 한지라 야곱이 가로되 형의 장자의 명분을 오늘날 내게 팔라 에서가 가로되 내가 죽게 되었으니 이 장자의 명분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에서가 맹세하고 장자의 명분을 야곱에게 판지라 야곱이 떡과 팥죽을 에서에게 주매 에서가 먹으며 마시고 일어나서 갔으니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경홀히 여김이었더라〕
여기서 히브리서기자는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경홀히 여기고, 배가고파서 팥죽 한 그릇에 자신의 장자권을 야곱에게 팔았다고 하는 것이다.
그러면 에서의 장자의 명분이 무엇이며, 그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귀한 것이기에 그것을 성경은 심각하게 다루고 있는 것일까?
그 장자의 명분은 바로 하나님의 나라의 상속권과 직결된다. 누구든지 에서의 장자권이 없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면 그 장자와 그 상속권은 무엇을 말씀하고 있는 것인가? 장자는 당연히 그 상속권을 취하게 되는데, 이는 예수께서 인류의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으로 주님의 그 핏 값으로 나와 당신을 사신 그 상속권을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할진대, 에서는 자신의 허기진 배를 채우고자 그 장자의 명분을 팥죽 한 그릇에 팔아버렸으며, 가룟유다는 은30을 받고 예수를 팔아넘겼는데, 이러한 신앙인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불같은 진노를 피할 수가 있겠는가? 어찌 그들이 불타는 지옥의 유황불을 벗어날 수가 있겠는가?
우리는 생활가운데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를 때가 많이 있다. 그러나 더 나아가서 보면,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경홀히 여겨서 자신의 허기진 배를 채우고자 「장자의 명분」을 팥죽 한 그릇에 판 것과, 가룟유다가 은30에 예수를 판 것은, 그들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오늘을 믿음 안에서 살아가는 우리 성도들의 또 다른 모습은 아닌가 생각해 본다.
〔히12: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저가 그 후에 축복을 기업으로 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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