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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양식] ]창세기 1장 20~23절

작성자하영찬|작성시간08.05.24|조회수92 목록 댓글 2

1장 20~23절 :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물은 움직이는 생물을 많이 내어라. 새들은 땅 위의 하늘을 날아다녀라.” 21.하나님께서 커다란 바다짐승과 물에서 움직이는 생물과 날개 달린 새를 그 종류에 따라 창조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습니다. 22.하나님께서 그것들에게 복을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새끼를 많이 낳고, 번성하여 바닷물을 가득 채워라. 새들도 땅 위에서 번성하여라.” 23.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되니, 이 날이 다섯째 날이었습니다.[쉬운성경]

 

 

다섯째 날은 하나님께서 물에 사는 모든 생물과 날개 가진 모든 새를 만드시고 그들에게 축복해 주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만드신 모든 생물들 하나하나에 관심을 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십니다.

 

1. 물에 사는 모든 생물과 날개 가진 모든 새를 만드셨습니다.

이들도 하나님의 설계 가운데서 아름답게 최선의 것으로 창조 되었습니다.

이들 또한 제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개체로서 창조 되었으며 각기 종류대로 만들어 졌으나 진화론자들은 그들 중에서 비슷한 것들끼리 뽑아서 유사점을 가지고 진화의 과정을 설명하지만 한두 가지 종류의 유사성에 대한 증거는 오히려 한 설계자에 의한 창조를 증명하기에 더 적합하고, 이 많은 증거들과 확실한 증거들이 가득한데도 과학자들이 이 사실을 부인하는 것은 우리가 무슨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또는 우리가 무엇에 매달리는 가에 따라서 그 생각의 결론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조그만 증거라도 찾아서 지적인 충족감을 얻고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 시키려고 하는 인간의 속성이 때문이며, 그러한 억지 주장의 그 배후에는 반드시 하나님을 대적하고자 하는 사단의 궤계가 숨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들은 자연과 과학에 매료된 그 추종 세력들에 의해 반대를 위한 반대만을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 됩니다.

그것은 너무나도 많은 확실하고 명백한 과학적인 증거들이 말해 줍니다.

그리고 창조론을 반대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제시되는 과학은 결국 하나님을 증거하는 도구가 되어버리고 만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누군가에 의해 설계되어지고 만들어진 우주와 생명을 우연과 많은 세월을 내세워 자연 속에서 일어난 하나의 사건으로 오도하고 지구의 환경 가운데서 일어나는 세미한 변화들이 마치 거대한 변화가 일어난 것처럼 확대 해석하는 이러한 행위는 절대자인 하나님을 낮추고 다른 대체 할만한 힘을 얻고자 하는 사단의 계략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렇게 만들어진 이론을 가지고 이제 하나님의 피조물에 지나지 않는 자연을 숭배하고자 합니다.

이것들도 사실 따지고 보면 인간 내면에서 요구하는 보이는 것에 대한 신념에 따른 종교성 때문이라고 생각되는데 사람의 이러한 종교적 욕구를 교묘하게 이용하여 하나님께서 가장 사랑하시며 가장 존귀하게 만드신 사람들에게 자신이 세운 우상을 숭배 하도록 함으로서 자신이 그 영광을 받고 결국에는 하나님의 자리에 오르려고 하는 사단의 고도의 책략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사단의 이러한 책략들은 하나님 앞에서는 물거품과 같이 사라지게 되고 뱀의 머리가 여자의 후손이신 그리스도에게 밟혀 깨어지듯이 분쇄될 부질없는 것들 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세상을 주도하는 것처럼 보이고 영원할 것같이 보이는 사단의 종교와 그를 추종하는 많은 세력들도 반드시 오게 될 심판 날에 사단과 함께 영원히 타오르는 유황불 못에 떨어져 고통을 당하게 될 불쌍한 존재들입니다.

그러나 성도들은 참으로 행복합니다.

지금은 비록 세상 사람들로부터 바보 취급을 당할지는 몰라도 우리의 미래는 이곳 세상에 있지 않고 영원한 안식이 있을 소망의 천국이 우리의 기업으로 주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2. 하나님께서 만드신 생물들에게 축복하셨습니다.

이들은 ‘생육하고 번성하여 충만 하라.’고 하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으며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도 심히 좋았던 완전한 상태로 지음 받았습니다.

그리고 인간이 죄를 범하기 전까지는 아무런 제약 없는 번성의 충만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들은 자신들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저주받게 되어, 이제 탄식하며 회복의 때만을 기다리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생명의 근원이시며 보존하시는 하나님을 떠나서는 아무도 살 수가 없습니다.

모든 생물이 그렇듯 인간도 생물로서의 육신은 죽음이라는 관문을 통과해야만 합니다.

인간은 범죄 함으로 인해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고 그에 따라 모든 생물들도 저주의 삶을 살다가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님의 구속의 피로 말미암아 이제 회복의 때를 살게 되었으며 완전함으로 회복되어질 것을 소망하며 살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새 창조의 역사에 동참하게 되었으며 천국을 상속받을 자녀들이 되어 이제 우리에게 다가올 새 하늘과 새 땅의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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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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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봉서방 | 작성시간 08.05.24 좋은글로 섬겨 주신 지체님께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순례자. | 작성시간 08.05.25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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