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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글]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 (3)

작성자작은빛|작성시간08.06.04|조회수48 목록 댓글 2
 

“제 1 장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 “ 그의 마음은 인류에게 부드러운 동정을 나타냈다. 그는 사람의 소원을 풀어주시기 위하여 인성을 쓰셨다. 아무리 가련하고 비천한 자라도 그에게 가까이 나아가기를 두려워하지 아니하였다. 비록 작은 아이들이라도 그를 잘 따랐다. 저들은 그의 무릎 위에 올라 앉아서 인자하시고 사려(思慮)깊으신 그 얼굴을 쳐다보기를 좋아하셨다. 예수께서는 진리의 말씀을 하나라도 숨기지 아니하시고 항상 사랑으로써 말씀하셨다. 그는 사람들과 교제하실 때에 크신 지혜를 가지고 깊은 주의와 친절한 태도로 하셨다. 무례하지 아니하시고 가혹한 말을 함부로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감정이 예민한 사람들을 쓸데없이 상심케 하지 아니하셨다. 그는 사람들의 약점을 비난하지도 아니하셨다. 그는 진리를 말씀하시되 항상 사랑으로써 하셨다. 그는 외식과 불신과 불의를 단연히 견책하셨다. 그러나 그가 그렇게 심한 견책을 하실 때마다 그의 말씀에는 눈물이 섞여 있었다. 그는 사랑하시는 성 예루살렘을 향하여 우셨나니 이 성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를 거절하였다. 저들은 구주이신 그를 배척하였지만 그는 저들을 불쌍하게 여기셨다. 그의 생애는 극기적이고 남을 생각하여 돌보시는 생애였다. 각 영혼은 그가 보시기에는 귀여웠다. 그는 몸을 언제나 위엄있게 가지셨으나 하나님의 가족에 속한 각 사람을 끔찍이 사랑하셨다. 그는 모든 사람이 타락한 영혼을 구원하시려는 당신의 사명의 대상자임을 아셨다. 그리스도의 생애 가운데 나타난 그의 품성은 이러하였나니 이것이 곧 하나님의 품성이다. 그리스도를 통하여 나타난 신령한 긍휼의 흐름은 하늘 아버지의 마음에서부터 흘러내려 인류에게 미친 것이다. 자애로우시고 긍휼하신 구주 예수께서는 “육신으로 나타난”(딤전 3:16) 하나님이시다. ” “예수께서 세상에서 사시고 고난을 받으시고 죽으신 것은 우리를 구속하기 위함이었다. 그는 우리로 하여금 영원한 기쁨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기 위하여 “간고를 많이 겪은 자”가 되셨다. 하나님께서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당신의 사랑하시는 아들이 무한히 영광스러운 세계로부터 죄로 인하여 손상되고 쇠퇴되고 사망과 저주의 음영(陰影)으로 어두워진 세계로 내려오심을 용납하셨다. 그는 당신의 아들로 하여금 당신이 사랑의 품과 천사의 존숭(尊崇)을 떠나서 수치와 능욕과 압제와 증오와 사망을 당하시기를 허락하셨다.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사 53:5). 보라! 광야의 예수, 겟세마네 동산의 예수, 십자가상의 예수를! 흠이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이 죄의 짐을 몸소 지셨다. 하나님과 일체이신 그는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막힌 두려운 간격을 그의 마음 가운데 절실히 느끼셨다. 이것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마 27:46) 하는 고민의 부르짖음을 그의 입술에서 나오게 한 것이다. 죄의 무거운 짐, 죄의 무서운 흉악성과 죄로 인하여 하나님에게서 끊어지게 됨을 느끼는 그것이 하나님의 아들의 심장을 터지게 하였다. 그러나 이 큰 희생을 한 것이 하늘 아버지의 마음에 사람에게 대한 사랑을 일으켰거나 또는 아버지로 하여금 구원하시고자 하는 생각을 가지게 한 것이 아니다. 결코 그런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요 3:16)다. 아버지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은 이러한 큰 속죄를 인함이 아니니 그가 우리를 사랑하시므로 이러한 속죄를 준비하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께서 그 무한하신 사랑을 타락한 세상에 부어주시는 일에 매개자가 되셨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고후 5:19)셨다. 하나님께서는 그 아들과 함께 고통을 당하셨다. 겟세마네의 고민과 갈바리의 죽음으로써”
- 옮긴이 "본향사모"안내인 하늘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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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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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봉서방 | 작성시간 08.06.04 지체님 감사합니다. 주안에서 늘 함게해 주시고 좋은 만남이 되기를 기도 합니다
  • 작성자피어나고 | 작성시간 08.06.05 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새 하루도 주안에서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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