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고전 11:2~16]
[붙잡은 말씀]
12절:여자가 남자에게서 난 것 같이 남자도 여자로 말미암아 났으나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났느니라
[묵상]
여자가 남자로 인하여 지음을 받았고
남자돟 여자로 인하여 지음을 받았지만
우주의 모든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남 아버지이시다.
주께서 모태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신묘막측하게 손수 장부를 지으셨다.
예전에 나는 나를 세상에 있게 하신 분이 어머니와 아버지이신줄 알았었다.
그의 몸을 빌어 하나님 아버지께서 손수 만들어 주셨음을
시편 139편 13~15절 묵상을 통하여 깨닫게 해 주셨었다.
성령으로 깨닫게 해 주시지 아니하시면 전혀 알길이 없다.
한편 여자가 예배 드릴 때 머리에 너울을 쓰는 것은
초대 교회 당시 상황에 맞는 남녀 동등한 인격체이나 교회에서의 역할이나 지위가 다름을 상징하는 것이다.
[기도]
여자가 남자로 인하여 남자 또한 여자로 인하여 나게 하신 것은
인생에 동반자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려 하신 하나님의 뜻이 있으시기 때문이라 여깁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러나., 남자도 여자도 세상 모든 만물이 거룩하시고 존귀하신 하나님 아버지로 인하여 생겨난 것입니다.
모든 만물이 주인이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고 모든 것들을 지켜 운행하고 계십니다.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질서에 따라 순종하며 살아가는 제가 되게 인도하여 주소서.
아버지의 명령에 겸손히 순종하게 하옵소서.
주인의 명령에만 따르는 종이 아니라
주인의 마음을 미리 헤아려 주인이 기뻐하실 일만 행하는 종이 되게 하옵소서.
감사 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적용]
주인을 기쁘시게 하는 종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