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눈은 속일 수 없다 2009/11/23 MON
역대하 18장 28-34절
28,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 여호사밧이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니라.
29, 이스라엘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나는 변장하고 군중으로 들어가려 하노니 당신은 왕복을 입으소서 하고 이스라엘 왕이 변장하고 둘이 군중으로 들어가니라.
30, 아람 왕이 그 병거 장관들에게 이미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작은 자나 큰 자나 더불어 싸우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 왕과 싸우라 한지라.
31, 병거의 장관들이 여호사밧을 보고 이르되 이가 이스라엘 왕이라 하고 돌이켜 저와 싸우려 한즉 여호사밧이 소리를 지르매 여호와께서 저를 도우시며 하나님이 저희를 감동 시키사 저를 떠나가게 하신지라.
32, 병거의 장관들이 저가 이스라엘 왕이 아님을 보고 쫒기를 그치고 돌이켰더라.
33, 한사람이 우연히 활을 당기어 이스라엘 왕의 갑옷 솔기를 쏜지라 왕이 그 병거 모는 자에게 이르되 내가 부상하였으니 네 손을 돌이켜 나로 군중에서 나가게 하라 하였으 나.
34, 이 날의 전쟁이 맹렬하였으므로 이스라엘 왕이 병거에서 스스로 부지하며 저녁때까지 아람 사람을 막다가 해가 질 즈음에 죽었더라.
|
[오늘의 말씀 요약]
여호사밧이 당한 위기 (18:28~31)
오늘의 기도------------------------------------------------------------------------------------------------- 인생의 종국을 맞는 아합의 모습을 통해 사람의 눈은 속일 수 있어도 하나님의 눈은 결코 속일 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눈을 의식하며 살아가는 겸손하고 진실한 인생 되게 하소서.
묵상 에세이----------------------------------------------------------------------------------- 애들이 안 본다고요?
한절 묵상------------------------------------------------------------------------------------------------------ 역대하 18장 33~34절 | 사람은 모두 주역이 되고 싶어 합니다. 아마 조연을 원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아합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는 언제나 자신을 중심으로 모든 것을 생각했던 것입니다. 역사의 주역이 되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결코 역사의 주역이 될 수 없었습니다. 역사의 주역은 하나님 한 분뿐이시기 때문입니다. 아합은 이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그의 비극이었습니다. 이종록/ 한일장신대학교 구약학 교수
| ||||||||||||||||||||||||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행복100 작성시간 09.11.23 좋은글로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봉서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1.23 감사합니다, 주안에서 승리 하시는 귀한 하루 되시길 기도 합니다
-
작성자젊은노을 작성시간 09.11.23 고맙습니다
-
작성자주님사랑경아 작성시간 09.11.23 오늘 제 큐티...... 처음엔 내가 숨어 짓는 작은 죄까지도 부끄러워........ 마지막 기도는 나의 작은 것 하나까지도 알고 계시는 내 아버지께 감사를..... 오늘 하루도 내 아버지가 나의 주인이심을 고백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