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에게 지혜를 배우라
[잠 6:6-8] (6)게으른 자여 개미에게로 가서 그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7)개미는 두령도 없고 간역자도 없고 주권자도 없으되 (8)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개미에게 배워야 할 것은 지혜인데
누가 이런 지혜를 얻어야 하는 가? 게으른 자이다.
게으른 자는 개미의 어떤 지혜를 얻는가?
인도자도 없는데 먹을 것을 비축하여 두었다가 먹는 지혜이다.
게으른 자에게 이런 말을 하는 것은 게으른 자는 이런 생활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면 개미의 저축성을 배우라는 것인가?
미리 준비하는 것을 배우라는 것인가?
그런데 겨우살이 준비는 개미뿐만 아니라 모든 동식물이 모두 그러하다
동물들도 마찬가지이며
식물도 겨울을 위해서 떨기라는 것이 있어서 가을이 되면 양분을 주지 않기에 낙엽이 되는 것이다, 그것을 인간은 단풍이라고 좋아하는 것이다.
이처럼 모든 동식물이 준비하는 겨우살이를 왜 개미를 집어서 말을 하는 것일까?
두령 자가 없는데 한다는 것 때문에?
다른 동식물들도 인도자가 없어도 혼자 한다.
그렇다면?
* 개미에 대해서 생각해 봅시다.
[잠 30:25]곧 힘이 없는 종류로되 먹을 것을 여름에 예비하는 개미와
--개미는 힘이 없는 것의 대표이다.
그리고 26절부터 다른 것의 대표를 말하고 있다.
단어 적으로 보면 그냥 개미이다.
유래를 찾아보기도 힘들어 정확한 뜻을 찾기 힘든 단어이다.
그래서 개미를 연구하는 학자들의 말을 빌려서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학자에 의하면 개미의 데레크 길이 있는데 그것은 그들의 생의 여정이며 삶의 방식이며
행동양식이 된다고 합니다.
[우리는 성경으로 원리는 배우지만 구제체적인 것은 일반 삶에서 배워야 한다]
개미의 삶의 여정
개미가 집에서 나와서 돌아다니는 여정을 보면 그들은 직선으로 절대 가지 않는답니다.
직선과 곡선의 조화를 이루는데 직선을 보이는 때는 집에 들어갈 때 랍니다.
곡선으로 돌아다니다가 먹이를 찾게 되면 그 때 부터는 직선으로 집을 향해서 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집을 어떻게 찾아 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먹이를 가지고 집을 갈때는 직선이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돌아다닐 때는 정해진 룰이 없이 그저 방황 속에서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게으른 자는 방황하는 것을 배우라는 것입니다.
게으른 자는 움직이지 않기에 게으른 것입니다.
부지런히 하다가 잘못되면 불쌍한 마음이라도 들지만 가만이 있으면 안된다고만 하면 이것은 정말 미운 존재입니다.
그래서 개미가 이렇게 방황하면서 다니는 것을 Serendipity라고 합니다.
쎄렌디피티란 건초더미에서 바늘을 찾으려다 (looking in a haystack for a needle) 농부의 딸을 찾아내는 (discovering a farmer’s daughter) 신나는 우연이다. 남자라면 바늘보다는 농부의 딸이 훨씬 반갑다. A 라는 일을 하려다가 우연히 B라는 것을 찾아내서 대박을 터뜨리는 사건이 Serendipity이다.
--우연히 발견하는 능력, 운 좋게 발견하는 것, 실수나 우연, 뜻밖에 발견하는 것
--암중모색(暗中摸索)방향을 설정해서 가는 것이 아니라 우연히 얻게 된다.
개미에게서 배워야 할 것은 이러한 것이다.
개미는 먹이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고 돌아다니는데 이것이 우리의 인생이다.
인생은 나의 길을 모르고 살아간다.
그러다 나의 길을 발견하게 되면 죽기 살기로 가게 된다.
개미가 먹이를 찾으면 귀신같이 자기 집을 찾아 가는 것처럼
믿음의 사람도
진리 찾는 문제는 얼마든지 방황해도 되지만 진리 찾으면 집으로 바로 달려가야 한다.
집은 아버지 집으로 본향이 되는 것이다.
돌아갈 목표가 확실히 정해졌으니 뒤 돌아보지 말고 달려가야 할 것이다.
그런데 게으른 자는 어떠한가?
성경에 나오는 게으른 자의 모습을 보면
[잠 13:4]게으른 자는 마음으로 원하여도 얻지 못하나 부지런한 자의 마음은 풍족함을 얻느니라
[잠 15:19]게으른 자의 길은 가시 울타리 같으나 정직한 자의 길은 대로니라
[잠 19:24]게으른 자는 그 손을 그릇에 넣고도 입으로 올리기를 괴로와하느니라
[잠 22:13]게으른 자는 말하기를 사자가 밖에 있은즉 내가 나가면 거리에서 찢기겠다 하느니라
[잠 26:16]게으른 자는 선히 대답하는 사람 일곱보다 자기를 지혜롭게 여기느니라
사람이 부귀를 얻으려면 부지런 해야 한다.
게으른 종은 하나님에게 고통스러운 자이다.
소득이 없어도 돌아다녀 보아야 한다. 그러면 우연히 길이 나오게 된다.
게으른 자의 특성은 무관심하고 다른 사람 귀찮게 하고 화나게 한다.
가정이 무너져도 돌보지 않고 원하기만 하고 자만하기만 하는 자들로서 쓰레기 같은 인간
성경에서는 게으름을 싫어하여 악하다고 한다.
*신약의 게으름
[마 25:26]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게으르면 판단력도 떨어지면서 자신이 가장 지혜로운 줄 안다.
[롬 12:11]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딤전5:13]또 저희가 게으름을 익혀 집집에 돌아다니고 게으를 뿐 아니라 망령된 폄론을 하며 일을 만들며 마땅히 아니할 말을 하나니
--개미는 먹이를 찾기 위해서 돌아다니지만 저들은 망령된 일을 하면서 다니므로 쓸데없이 일만 만드는 자들이다.
[딛1:12]그레데인 중에 어떤 선지자가 말하되 그레데인들은 항상 거짓말쟁이며 악한 짐승이며 배만 위하는 게으름쟁이라 하니
--배만 위하는 자들로서 게으른 자들이 먹는 것을 밝힌다.
[벧후 1:8]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일에 게으르면 안된다.
우리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을 잘 모르지만 먹이를 잡을 때 까지는 방황한다. 그러다 잡으면 나의모든 것을 걸고 본향을 향해서 달려가는 것이다. 이것이 개미에게서 배우는 영적 지혜이다
신약에서의 게으름 3636 ojknhrov" 오크네로스
3635에서 유래;‘더딘’즉‘게으른’, 상징적으로‘지루한’, 슬픈, 나태한 <롬 12:11>형. indolent;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행동의 결단을 내리지 못하는 자
어려움이 없는 인생은 없다.
실수하지 않는 인생은 없다.
그러나 실수할 때 하더라도 결단하고 행동해야 한다.
실수하는 것은 책망이 없지만 하지도 않으면서 게으름 피우는 것은 책망한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부자라서 모든 것을 잘 처리해 주신다.
탕자인 둘째 아들을 다시 품어주시는 것처럼 나의 실수 뒤처리 해주며 돌아서기만 하면 나의 신분도 회복시키시는 아버지이다.
아버지는 집안에서 뒹굴지 말고 나가서 실수해도 좋으니 해 보라는 것이다.
그래서 의인은 칠전팔기이다.
우리 신자는 아주 약해서 나갈려고 하지를 않는다. 한번 실패 했기에 두려운 것이다.
우리의 삶은 좁은 문의 삶으로 이것은 앞에 장애물이 가로막혀 있음을 말한다.
그러기에 좁은 문은 협착하고 난관이 있는 것이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것은 좁은 문이다.
여리고성의 장애물을 시작해서 장애물 투성이 이지만 게으른 자는 거인 같다고 하며 들어가지 않는다. 사자가 있다고 가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나 부지런한 자는 힘들고 어렵지만 다윗처럼 돌멩이 들고 간다.
사자에서 꿀이 나온다고 하면서 나가야 한다.
<개미에게서 배워야 할 것은 부지런함도 있지만 Serendipity를 배워야 한다>
Serendipity에 역사적인 말
우연히 발견되는 놀라운 결과로서 우연 속에서 나오는 창조성은?
실수 속에서 놀라운 것이 무엇일가?
우연히 발견되는 것으로 페니실린이 탄생이 있다, 그의 내력은 인터넷으로
그 외에도 많은 것이 우연히 발견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우리는 결단하면 주저하지 말고 추진해야 한다.
육신적으로 잘못한 것이 아니라면 도와주시어 일이 되게 할 것입니다.
방황하면서 돌아다니되 사소한 일인 선을 행하면서 하다보면 실수 중에 우연한 일이 좋은 결과로 될 것입니다.
오늘날도 수많은 일들이 우연함 속에서 발견되는 일들이 많이 생긴다.
다른 사람의 생명과 유익을 위해서 우연을 통해서 생겨진다.
우연히 발견되면 목표가 세워진다.
이것이 하나님이 정하신 방법이다.
다른 사람은 신경 쓰지 말고 하다보면 놀라운 발견을 할 수 있게 된다.
*성경에도 우연이 되어진 일들이 많다.
성경에는 우연이 라는 단어로 나오지만 사실 하나님 편에서는 우연은 없다.
모두 하나님의 정해진 것에 따라서 되어지는 것이다.
다만 인간이 보기에 우연인 것으로 보이는 것뿐이다.
[민 35:22]원한 없이 우연히 사람을 밀치거나 기회를 엿봄이 없이 무엇을 던지거나
[룻 2:3]룻이 가서 베는 자를 따라 밭에서 이삭을 줍는데 우연히 엘리멜렉의 친족 보아스에게 속한 밭에 이르렀더라
[삼상 6:9]보아서 궤가 그 본 지경 길로 올라가서 벧세메스로 가면 이 큰 재앙은 그가 우리에게 내린 것이요 그렇지 아니하면 우리를 친 것이 그 손이 아니요 우연히 만난 것인 줄 알리라
[삼하 1:6]그에게 고하는 소년이 가로되 내가 우연히 길보아 산에 올라보니 사울이 자기 창을 의지하였고 병거와 기병은 저를 촉급히 따르는데
[왕상 22:34]한 사람이 우연히 활을 당기어 이스라엘 왕의 갑옷 솔기를 쏜지라 왕이 그 병거 모는 자에게 이르되 내가 부상하였으니 네 손을 돌이켜 나로 군중에서 나가게 하라
하였으나
[대하 18:33] 한 사람이 우연히 활을 당기어 이스라엘 왕의 갑옷 솔기를 쏜지라 왕이 그 병거 모는 자에게 이르되 내가 부상하였으니 네 손을 돌이켜 나로 군중에서 나가게 하라
하였으나
우연한 일을 많지만 특히 룻기서를 보면 이것은 하나님의 섭리임을 알게 된다.
갈곳이 없어서 이곳저곳 방황하다가 들어가게 된 곳인데.......
[전 9:11]내가 돌이켜 해 아래서 보니 빠른 경주자라고 선착하는 것이 아니며 유력자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며 지혜자라고 식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명철자라고 재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기능자라고 은총을 입는 것이 아니니 이는 시기와 우연이 이 모든 자에게 임함이라
[전9:12]대저 사람은 자기의 시기를 알지 못하나니 물고기가 재앙의 그물에 걸리고 새가 올무에 걸림같이 인생도 재앙의 날이 홀연히 임하면 거기 걸리느니라
--시기와 우연이 모든 자에게 임하여야 한다.
인간은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니 우리는 그냥 하는 것이다.
때가 되면 되겠지 하는 것이 아니라 [때는 하나님이 하시지만 ]우리는 부지런히 방황해야 한다. 계속 돌다 보면 하나님의 때가 우연히 임하면 놀라운 창조의 역사가 일어난다.
개미에게서 배워야 한다.
예수님이 사단 에게 시험 받는 것은 우연이 아니라 성령이 끌고 가는 것이며
때가 되니 예수가 팔려가고
때가 되니 예수가 죽게 되는데 이것은 비밀의 경륜으로 하나님의 섭리이다.
나에게 닥친 일은 하나님이 인도하신 것이다.
그 결과를 보이시려고 나를 인도하신다. 내가 피하려고 하면 그곳에 잇다.
하나님은 우연이라는 방법을 섭리로 쓰신다.
@우리가 개미에게 배워야 할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라면 방황하면서 찾아야 한다.
그러다 보면 분명 길이 있을 것인다
가만이 있으면서 감 떨어지기만 기다린 다면 이것은 게으른 자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움직이는 자가 되어야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