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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상식]]하나님의 이적과 사탄의 이적

작성자아기별|작성시간10.03.06|조회수73 목록 댓글 2

 

시편 62:11절에 보면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고 말씀하신 구절이 나옵니다.
그런데 혹 여러분중엔 여전히 사탄도 권능과 이적을 행할 수 있는 줄로 착각하고 있는 분들이 계시나요?
그러면 하나님께 속한 능력이란 무엇이며 사탄에게 속한 능력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저는 이에 대해 사람들이 결코 간과해서는 안될 너무나 중요한 사실들로서 꼭 필히 알아두어야할 사실들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 글을 꼼꼼히 읽고나면 그동안 여러분이 얼마나 성경에 대하여 잘못 오해하였고 잘못 알아왔는지를 확실히 깨달을수 있을것입니다.
국어사전을 보면 권능이란 ‘권세와 일을 처리하는 능력’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영적으로는  권세와 능력을 함께 나타내 주기 때문에 ‘권세 있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누가복음 9장  1절을 보면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세를 주시고” 했고,
누가복음 4장 36절에 “다 놀라 서로 말하여 가로되 이 어떠한 말씀인고 권세와 능력으로 더러운 귀신을 명하매 나가는도다” 라고 하였다.
이처럼 권세와 능력이 함께 나오는 것은 예수님께서 베푸신 권능을 나타내기 위함이며 곧 권세와 능력을 합친 의미가 권능인 것이다.
마태복음 10장 1절에 “예수께서 그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말씀하신 대로 권능은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고
쫓아낼 수 있는 권세와 함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능력까지 포함하는 것이다.
이러한 권능은 시편 62편 11절에 “하나님이 내게 한두 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셨다 하셨도다” 하신대로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권능은 마치 하나님께 속한 고유 상표와 같아서 아무나 흉내 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영역의 권능을 행한다면 그는 분명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만일 거짓으로 꾸며 권능을 행하는 것처럼 속이는 사람이 있다면 처음에는 그럴 듯하여 속일 수 있지만 결국은 가짜임이 밝혀지게 된다. 거짓으로 권능을 흉내 내는 데는 한계가 있으며
나타나는 열매가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권능과는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신명기 3장 24절
  `주 여호와여 ! 주께서 주의 크심과 주의 권능을 주의 종에게 나타내시기를 시작하였사오니 천지간에 무슨 신이 능히 주의 행하신 일
곧 주의 큰 능력으로 행하신 일같이 행할 수 있으리이까?
현대어성경
 신 3:24 주 하나님, 주께서는 주의 크심과 권능을 주의 종에게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하늘과 땅 사이에 어떤 신이 주께서 권능으로 하신 것과 같은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
  천지간에 무슨 신이 ( 수많은 우상 거짓신) 능히 주의 행하신 일 곧 주의 큰능력 (권능)으로
행하신일같이  행할수 있으리이까? (하나님외의 어떠한신도 사탄도 주의권능을 행치 못함을말함.)
 (오로지 권능은 하나님이 속하였다를 강력하게 뒷받침하며 여호와 하나님의 참 주의 종만이 그분께 속한 권능을 행할수있다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라면 누군가를 통해 하나님께 속한 권능이 나타날 때 그 열매를 보고 바로 분별할 수 있다. 그 안에 성령이 계시므로
성령의 역사임을 알아볼 수 있는 것이다. 원수 마귀 사단은 결코 하나님께 속한 권능을 행할 수가 없다.
그들도 영물이기에 사람보다는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어 사람들을 미혹하여 하나님을 대적하게 하는 능력은 많다.
하나님께서는 성결되고 정금 같은 온전한 믿음을 지닌 그의 자녀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주시는데 그것이 바로 권능이다.
또한 하나님의 사랑의 차원에 가까이 이를수록 권능 위에 권능을 더하시며 큰 권능으로 축복하시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래서 사도행전 2장 22절에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증거하셨느니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마가복음 13:22에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백성을 미혹케 하려 하리라”고 했는데
 여기서“할 수만 있다면이란 표현은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한 것을 가정합니다.
즉 거짓 선지자들은 이적을 행할 능력이 없지만 사람들을미혹하기 위해 만일 할 수 있다면 하려고 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할수만 있으면..." 이란 단서가 붙어있죠. 할수만 있으면 사탄도 능력 행하겠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말씀을 잘못 오해하고 있습니다.  즉 가짜 눈속임의 능력이지, 하나님께 속한 능력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9절
악한자의 임함은...거짓 기적이라
 거짓 기적이란? 속임수 참이 아닌 기적등을 말합니다. 마가복음 13:22 절의 거짓 선지자등도 참이 아닌 거짓 선지자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그 보이는 모든것이 거짓이죠. 거짓선지자의 이적 권능이란? 참이 아닌 속임수를 말합니다.
 바리새인이 예수님께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쫒아 낸다 하자...
사탄이 사탄을 쫒아낼 수 없다는 이 사실을 예수님께서는 이를 깨우쳐 주시기 위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마가복음 3:23-26 "예수께서 저희를 불러다가 비유로 말씀하시되 사단이  어찌 사단을 쫓아낼 수 있느냐 또 만일 나라가 스스로 분쟁하면 그 나라가 설 수 없고 만일
집이 스스로 분쟁하면 그 집이 설 수 없고 만일 사단이 자기를 거스려 일어나 분쟁하면 설 수 없고 이에 망하느니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는 나라나 가정이나 내부적인 분쟁이 있으면
든든히 설 수 없듯이 악한 영의 세계도 철저하게 질서를 유지하고 있어서 귀신이 귀신을 물리치는 경우는 없으며 사단이 사단을 물리치는 일도 없다는 것입니다.
결국 사탄과 사탄과의 분쟁은 존재하지 않다고 말씀하신것입니다.
  어떤분들은 신들린 무당이 굿을 하고 제사를 지내면 귀신이 잠잠케되는것을 보았다합니다. 그러나 이는 사단이 사단을 물리친것이 아니라 사람이 굿을하면서 섬겨주고
제삿밥을 주니 귀신이 잠시 잠잠하게 있는것입니다. 시간이 좀지나면 다시 섬김받기위해 이전보다 더 심하게 역사하지요.
아무리 무당이 춤을 추고 굿을해도 병을 온전케 하지못하고 잠시 안정세를 찾다 다시 또 재발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것은 무당이 고치지 못하며 오직 하나님만이 권능을 행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므로 사단은 치유하고 하는 선의 권능을 배풀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세상이 아주 혼란스러워 지겠죠? 성경에도 그런일은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없습니다. 사단이 행한다는 능력은 사람을 재앙으로 몰고 갑니다. 치유의 능력이 아닙니다.
성경에 어느 한 구절도 사단이 귀신을 쫓아낸다거나 병을 치유한다고 하지 않습니다.
행10:38은 질병은 마귀의 억압임을 분명히 말합니다. 주님도 귀신들려 병들고 앓으며 꼬부라진 18년된 환자를 고치실 때 사단의 억압에서 해방시키신다는 표현을 쓰셨습니다.
악한 영들은 사람의 질병을 치료해 주거나 약한 것을 고쳐 줄 권능도 없을 뿐 아니라, 만약 그런 능력이 있다고 해도
악한 영들이 귀신을 내어쫓고 질병을 치료해서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할 리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사탄에게 이적과 표적이 나온다면 그것은 거짓 눈속임이며거짓이라는말이 됩니다  그 이유는?
1번째 사탄은 서로 분쟁하지 않습니다.왜냐하면 그것이 자멸하는 길임을 알고있기 때문입니다.
2번째 그리고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기 때문입니다.
3번째 사탄은 미혹하는 권세만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탄도 권능과 능력을 행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이 시편 62:11절 구절과 구약 신약을 통틀어 전체적으로 하나님께서 사용하셨던
참 선지자의 하나님의 권능과 이적을 무시하며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다는 말씀을 정면으로 대적하는 것입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기사와 표적을 보이시자. 그 일을 보며 사탄의 능력으로 사탄을 쫒아내었다는 바리새인들의  주장과 다름없음을 알아두셔야합니다.
     성경 출애굽기에 나오는 사탄의 이적과 기적이 거짓이라는 증거사건..
마술사들의 마술을 보면? 눈깜짝할 사이에 사람이 사라지고 바뀌며 몸에서 동물이 튀어나오며 마술를 부리지요.
하지만 그것은 교묘한 속임수요 흉내내기나 눈속임에 불과합니다.
출애굽에 보면 바로의 술법사등이  나옵니다 이들은 바로를 즐겁게 해주던 자들이죠.
이들은 술법과 속임수 곧 눈속임인 마술로  출애굽에 나오는 술객들의 마술을 살펴보자면?
뱀( 토끼나 비둘기를 꺼내는 마술과 유사한)을 흉내 내고  피의 재앙 ( 피 색깔과 비슷한 색소)을 흉내내려 하고
개구리(뱀과  같은 방법일듯)를 흉내냄으로 하나님의  권능을 흉내내려 하였으나....?!
결국 자신들이 보여줄수있는  눈속임의 한계를 드러내고야 말았습니다!
인간의 흉내낼 수 있는것은 한정적이기에.... 뱀 (마술사가 토끼나 각종 동물을 꺼내는등과 유사한) 피 (적색 색소 당시 이집트에서는 각종 색소가 존재했습니다.
그중 적색색소라 불리우는 이 색소는 피와 같이 보일 수 있었습니다) 개구리 (앞서 말씀드린대로 뱀과 같은 방법일것입니다)
이렇게 3가지 종류만 따라했죠 세번째까지는 능히 마술 (눈속임)으로 하나님의 권능을 흉내 내었으나?
출애굽기 8장 18절
술객들이 자기 술법으로 이같이 행하여 이를 내려 하였으나 못하였고
이는 사람과 생축에게 있은지라.
현대어 성경
출8:18 이집트의 마술사들도 마술을 부려 그같이 해 보려 했으나 되지 않았다. 
출8:19 마술사들이 바로에게 그것은 신의 권능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바로는 여전히 고집을 부리고,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위와 같이 공동번역과 현대어성경에도 거짓선지자와 사탄은 이적과 권능을 행할 수 없다는 증거가 이들의 대화를 통하여 나타나고 있으며 에굽의 술사들이 행하였던 것은
그저 마술에 지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분명히 말해주고 있지요
출애굽기 9장 11절
술객도 독종으로 인하여 모세 앞에 서지 못하니 독종이 술객들로 부터 애굽 모든 사람에게 발하였음이라
자신들에게도 그 재앙이 미치자 결국...
출애굽기 8장 19절
술객이 바로에게 고하되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현대어성경
 출8:19 마술사들이 바로에게 그것은 신의 권능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바로는 여전히 고집을 부리고,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결국 거짓 미혹하던 술객들이 하나님의 권능을 인정하고야 말았습니다!!!
사탄이 권능과 기적을 행할 수 있다면 그 열재앙으로 부터 애굽과 자신들이 섬기던 왕과 백성 자신들을지켜줄수있어야 했습니다.
그들은 오직 흉내 거짓으로 미혹하던자 일뿐   참 권능과 이적이 아니었습니다.
인간으로써는 차마 흉내낼수없는 하나님의 권능이 보이자 결국 그들도 굴복하고  말았습니다!
마술사들이 온갖 눈속임으로 기이한 일들을 보여준다해서 그것이 실제로 기적이 일어나서 그리 된것인가요?
마술사란 말그대로 마술로 사람들을 눈속임으로 속이는것에 불과한 것이지 그것이 진짜 이적과 기적을 행하는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사탄은 기적과 이적이 없이도 얼마든지 성경 한권으로도 사람들을 미혹하여 주님으로부터 떨어지게 할 능력을 충분히 가지고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거짓선지자란? 바로의 술법사 같이 마법이나 술수 점이나 운세를 보고 또 속임수로 사람을 미혹하여 속이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속임수는 적은 인원을 속일수있지만
많은 인원을 속일수 없습니다 속일수 있다해도많은 인원을 적은 시간동안 미혹할수있지만 많은 인원을 오랫동안 속이지 못합니다.
결국 미혹하는데는 한계가 있고 결국 그 진실이 드러나게 됩니다
이것이 참진실입니다. 거짓은 무너지나 참은 정오의 빛같이 그 빛을 발하여 어둠을 몰아내는 것입니다.
성경에 권능은 모세와 엘리야 엘리사 예수그리스도 베드로 스데반 바울 사도등의 하나님의 사람 자녀들에게 주시는 선물입니다 
이중 하나님의 권능은 참이고 사탄의 권능은 미혹이요 가짜요 속임이라는 사건들이 확실히 나타내보입니다.
성경을 보면 권능은 그에게 곧 하나님에게 속하였다는 구절이 한개가 아닌 여러개가 있고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도 많습니다...
시편 62:11 하나님이 한두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도다 
사도행전 2장 22절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도 아는바에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증거하셨느니라
시편 86장 10절
대저 주는 광대하사 기사를 행하시오니 주만 하나님이시니이다
다니엘 2장 20절
다니엘이 말하여 가로되 영원 무궁히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것은 지혜와 권능이 그에게 있음이로다
역대상 29장 11절
여호와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이김과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유의 머리심이니이다
욥기 12장 13절
지혜와 권능이 하나님께 있고 모략과 명철도 그에게 속하였나니
신명기 4장 34절
어떤 신이 와서 시험과 이적과 기사와 전쟁과 강한 손과 편 팔과 크게 두려운 일로 한 민족을 다른 민족에게서 인도하여 낸 일이 있느냐
이는 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의 목전에서 행하신일이라
그리고 또 하나의 결정적인 증거가 되는 구절이 있습니다.
신명기 3장 24절
  `주 여호와여 ! 주께서 주의 크심과 주의 권능을 주의 종에게 나타내시기를 시작하였사오니 천지간에 무슨 신이 능히 주의 행하신 일
곧 주의 큰 능력으로 행하신 일같이 행할 수 있으리이까?
현대어성경
 신 3:24 주 하나님, 주께서는 주의 크심과 권능을 주의 종에게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하늘과 땅 사이에 어떤 신이 주께서 권능으로 하신 것과 같은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이를 강력하게 뒷받침 해주는 성경적 사건이 있는데 절대적 사실을 알려드리까요?
성경 열왕기상 18장에 보면 엘리야 1명과 바알선지자 450인이 등장하는데 어느 편이 진짜 기적을 행할 수 있는가를 서로 대결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바알선지자 450인이 그렇게 바알을 부르짖고 자기 몸을 상하게 하면서까지 그 신의 이적과 권능 표적을 간절히 구하였지만 끝내 얻지 못하였으나 엘리야는 간절히 참신이신 하나님의
권능을 구하였을때 불로써 응답하셨지요.
이는 성경을 조금만 봐도 알수 있는 부분입니다.
사탄이 진짜 권능과 이적을 보일 수 있다면 어찌 그 450명이나 되는 바알선지자들이 서로 창이나 칼로 몸을 상하게 하면서 그들의 신 사탄을 불렀을 때 어찌하여 응답하지
못한것일까요?
바로 사탄은 바로의 술사들처럼 마술과 눈속임으로 속이는 것밖에는 할 수 없으며 진리에서 떠나도록 미혹하고 대적할 권세는 있으나
하나님과 같은 권능을 행할 권세는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이를 명확히 보여주는 사건이 엘리야와 바알선지자 사건입니다.
  신명기 3장 24절의 강력한 사실적 증거
 하나님께 속한 권능과 권능을 받는것은 바로 하나님의 주의종임을 말씀하는 구절입니다
 열왕기상 18장 36 절 말씀
36.
저녁 소제 드릴 때에 이르러 선지자  엘리야가 나아가서 말하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주의 종인 것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 알게하옵소서
37.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에게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그들의 마음을 되돌이키심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38
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
39
모든 백성이 보고 엎드려 말하되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니
40. 
엘리야가 그들에게 이르되 바알의 선지자를 잡되 그들 중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라 하매
곧  잡은지라 엘리야가 그들을 기손 시내로 내려다가 거기서 죽이니라.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는 증거와 사실은 신 구약 중에서도상당히 많습니다.
그중 사탄이 사탄을 몰아낼수없으며 사탄의 이적과 권능은 거짓이라는 명백한 증거를 보인 사건입니다. 
이스라엘의 참신을 가리기 위해 450인의 바알선지자와 1명의 하나님의 선지자가 대결을 붙었을 때 바알의 450인은 그의 신을 부르며 
그들의 규례대로 칼이나 창으로 그들의 피가 흐를때까지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응답도 받을 수 없었지요  
하나님의 선지자 엘리야는 무너진 단을 수축하고 준비를 하여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 하나님께서는 응답하여 주셔서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그 단과 제물을 태우고 그 도랑의 물까지 핥았습니다.
신 하나님의 역사이지요 결국 바알우상과  450인의 바알선지자는 죽임을 당했습니다.
만약 사탄이 권능이나 이적 기사를 보여줄수있었다면 그 대결에서 사탄 그들의 권능을 보였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럴수는 없었죠.
왜냐하면 사탄의 능력과 권능이란 미혹하는 권능 즉 속이고 마술을 부리며 술법으로사람의 눈을 속이여 미혹하는능력밖에는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이것은 참신이신 여호와 하나님과 주의 종만이 권능을 행할 수 있다는 정확한 증거를 보이는 사건이 아닙니까?
그러므로 사탄과 거짓선지자등은 기적과 이적을 행할 수 없음이 판명된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이적이란 권능입니다 그러나? 거짓선지자 사탄의 이적은 속임수요 눈속임입니다.
그렇기에 거짓 기적, 거짓 선지자, 거짓 표적이란 말씀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시편 62:11절에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라고 하신 이 말씀을 정면적으로 도전하는 몇몇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어찌 사탄이 이적을 행하여 미혹합니까? 그렇다면 너도 나도 권능 줘서 사람들을 미혹하여 혼란하게 만들텐데...
이중 사람들이 오해하는 구절을 잠깐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권능에도 단계가 있습니다. 그중 가장 낮은 범위중에
고린도전서 12장 28절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세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
고린도후서 1장 11절
너희도 우리를 위하여 간구함으로 도우라 이는 우리가 많은 사람의 기도로 얻은 은사를 인하여 많은 사람도
우리를 위하여 감사하게 하려 함이라
성경에 보면  은사라는 말씀이 존재합니다  이것은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간절히 구했을때 하나님께서 은사를 허락해 주십니다.
그러나 그것은 성결되지 않은 사람이 받을 경우엔 변질될 우려가 있습니다.처음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하겠지만 점점 존경과 섬김을 받으며 교만해지니  변질되는것이죠.
 그래서 불법을 행하며 하나님과의 신뢰를 깨게 됩니다 그러므로 자연히 하나님께 받은 은사도 빼앗겨지고 버림 받게 됩니다.
신유의 은사는 마음의 성결과는 상관없이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를 많이 쌓을 때 하나님 보시기에 담대하여 사용하실 만한 그릇이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이 아니라 자기 유익을 구하는 수단으로 사용하거나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치 않으면 하나님께서 다시 거두십니다.
그렇기에 불법의 선지자는공통적으로 그 신유의 은사가 지속되지 못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 7:22~ 23절은 이를  경계하는  말씀입니다.)
잠언 16장 18절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고린도전서 10장 12절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아무리 주의 영광을 돌린 선지자라도 그마음에 성결되지 않고 변질된다면 버림받는다는 경고의 말씀이지요.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사역하시는 동안 제자들을 안수하여 보내셨을 때 그들에게도 표적이 따랐던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마 10 :1). 그러나 그러한 것은 지속적이지 못하며, 오직
성결을 이룬 영의 사람이 되어 권능을 받아야 지속적으로 하나님의 역사가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성경에서 말하는 불법이란 무엇인지 잠깐 살펴보고자 합니다.
요한일서3:4절을 보면 "죄를 짓는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하였는데 죄를 짓는것이 불법을 행하는것이라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주의 이름으로 능력을 행하였던 사람이라할지라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으며 죄를 짓고 불법을 행하는 사람들은 버림을 받을수 있음을 경고한 말씀인것이지요.
요한일서3:8에는 "죄를 짓는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였고
고린도전서 6:9에도 불의한자는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고도 경고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신약성경에는 바울 사도 외에도 베드로 사도, 빌립 집사, 스데반 집사가 권능을 행한 기록이 나온다.
     하나님의 속한 권능을 받은 사도들을 기록한 구절들중 극히 일부.
열왕기하 1장 10절
엘리야가 오십부장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사람이면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너와 너의 오십인을 사를찌로다 하매 불이 곧 하늘에서 내려와서 저와 그 오십인을 살랐더라
열왕기하 4장 17절
여인이 과연 잉태하여 돐이 돌아오매 엘리사의 말한대로 아들을 낳았더라
사도행전 6장 8절
스데반이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큰 기사와 표적을 민간에 행하니
사도행전 4장 33절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얻어
사도행전 2장 22절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도 아는바에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증거하셨느니라
출애굽기 4장 21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가 애굽으로 돌아가거든 내가 네 손에 준 이적을 바로 앞에서 다 행하라 그러나 내가 그의 마음을 강퍅케 한즉 그가 백성을 놓지 아니하리니
신명기 6장 22절
곧 여호와께서 우리의 목전에서 크고 두려운 이적과 기사를 애굽과 바로와 그 온집에 베푸시고
사도행전 19장 12절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욥기 36장 22절
하나님은 그 권능으로 큰 일을 행하시나니 누가 그같이 교훈을 베풀겠느냐
사도행전 4장 33절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얻어
사도행전 5장 15절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뉘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 그림자라도 뉘게 덮일까 바라고
사도행전 2장 43절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예수님의 제자 중에는 베드로 사도만이 권능을 행한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비록 집사라할지라도 마음이 성결되고 하나님 앞에 합당한 그릇이라면 하나님께서
권능을 주셔서 역사하시는 것이다.
어떤분은 한두구절을 가지고 제가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을 설명하려 한다 하였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성경중  극히 일부를 기록함. ( 이외에도 하나님의 역사로 일어난 장 구절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
(  마태 복음 마 8: 5~13 눅 7:1-10 요 4:43-53 마 8 :14~17 마 마태복음 9장 1~8 마가복음 16:20  
 9장 18~ 26 행 19:11-12, 롬 15:18 .롬 15 :18 출애굽기 7:1-7 사도행전 14장 8절 막 16:17- 18 )
그리고 권능으로 검색한 결과 이러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낸 구절이 한두구절이
아니라 이렇게도 많습니다 그리고 공통적으로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역사등과 수많은 구약 신약 통틀어서 66권 전체가 하나님의 권능을 인정합니다.
 이 말씀들은 시편 62:11절의 권능의 하나님께 속하였다는 구절을 뒷받침 하는 근거입니다.
일부 다른 뜻의 구절도 나오나 공통적인 특징이 하나님= 여호와 내주 나의 주님 등입니다.
표적 (으)로 59개의 성경구절을 찾았습니다.  이적 (으)로 42개의 성경구절을 찾았습니다.
 권능 (으)로 98개의 성경구절을 찾았습니다. 기사 (으)로 85개의 성경구절을 찾았습니다.
 이중 하나님 여호와 나의 주님의 권능 이적 기사 표적을 나타내나니... 이러한 말씀이 대부분이더군요.
 그래서 권능은 하나님에게 속하였다는 구절을 뒷받침 해주는 하나님의 역사와 능력들을
 이처럼 표적 59 이적 42 권능 98 기사 85개나찾았습니다. 
 이래도 사탄이 권능을 행하며 권능은 사탄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권능은 하나님께도 속하였지만 거짓선지자도
 행한다고  어리석게 말씀하시는 어리석은 분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성경중에 수없이 권능은 하나님의 속한
 역사와 그 권능을 행하는 사람은 공통적으로 성결되며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볼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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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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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봉서방 | 작성시간 10.03.07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복된 주일 즐겁고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행복100 | 작성시간 10.03.07 감사합니다.주안에서 승리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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