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부모를 순종하라
[엡 6:1 -3]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2)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3)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그리스도인의 가정은 행복한 가정이 되어야 한다.
그것은 하나님의 원리이기 때문이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부부가 먼저 되어야 하며 나아가 부모의 도리 있고 자녀의 도리가 있다.
부모의 도리는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아야 하며 자신으로 인해서 상처받은 자녀에게 용서를 빌고 마음의 상처를 씻어 주어여 한다.
이제 자녀로서 해야 할 도리가 있습니다.
그것은 부모를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주 안에서 순종하는 것으로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살펴야 한다는 것이다.
순종은 하급자로서 상급자의 발아래서 주의 깊게 듣는 것이다.
*순종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복
축복과 저주는 신28장에 잘 나오고 있다.
[신 28:1 - 2]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2)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말씀을 들을 때 “삼가 듣고”가 되어야 한다.
‘네가 삼가 듣고; 라는 단어는 “듣다”라는 단어가 두 번 연속 쓰였다.
이것은 듣는 것을 강조하는 것으로 귀담아 잘 들으라는 것이다.
먼저 듣고--지키고--행하는 것이다.
지키는 것은 간직하는 것으로 행하는 것과는 다르다.
인간은 들어도 기억하지 못하니 묵상하므로 내면에 심겨두어야 한다.
그러면 상황 속에서 행하게 되어 있다. 그래서 묵상이 중요한 것이다.
구약은 이렇게 단계적으로 말하고 있지만 신약은 지키는 것으로 바로 들어간다.
그러다 보니 지키는 것을 행동하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는 분들이 많다.
지키는 것은 내 마음에서 세포가 될 정도로 자기 것으로 되어진 것을 말하는데 이것은 묵상으로 되어지게 되는 것이다.
묵상하지 않으므로 마음속에 없기에 의식적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부모 순종을 위해 부모의 말을 잘 들어야 한다.
이것은 보이는 형제에게 하는 것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에게 하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부모도 나의 형제이다.
보이는 부모에게 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에게 하지 않는 것이 된다.
고르반 사상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 안다.
물론 하나님에게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을 하지 않지만 지금 못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에게 바로 하는 것이 아니다.
--주 안에서 순종하라?--
여러 가지 논쟁을 가진 말씀인데 쉽게 생각해서 주께 하듯 하면 된다.
5절에 ‘종들아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하듯 하여’
-까다로운 주인이라 할지라도 내 위에 세운 사람이니 잘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까다로운 주인이라 할지라도, 마음에 들지 않는 부모라 할지라도 주 안에서 순종해야 한다는 것이다.
육체의 상전이 부모님이 되는 것이고
그리스도께 하듯 하는 것과 주 안에서 순종하는 것은 같은 것이다.
*주 안에서 하는 것은 한계성이 있는데 이것은 종교적인 한계성이다.
즉 윗사람 순종에서 한계가 있다는 것인데 이런 한계성은?
이곳은 두 가지만 생각하라.
1.부모가 예수 믿지 못하게 할 때는 순종할 수 없다.
2.부모가 나에게 죄를 짓도록 강요할 때 순종 할 수 없다.
나머지는 불신 부모라도 순종하라.
이것이 원리인데 이것을 잘 적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나는 부모님처럼 살지 않을테야 할지라도 부모에게 순종해야 한다.
주일날 불신자인 부모가 오늘은 교회 쉬고 나와 어디를 가자고 할 때 그 의도가 교회를 다니지 못하게 하기 위한 의도인지 오늘만 시간을 내어 달라는 것인지 스스로 판단하여 행하여야 한다. 교회 다니는 것과 헌금의 문제에 대해서 성경의 원리를 알아야 한다.
모세와 바로의 논쟁과 갈등 속에서 갈등 대면의 대결 법을 배워야 한다.
불신자와의 대면법에서 불신자 상대는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을 보게 된다.
[애굽을 떠나기 까지 남자들만 제사 지내라는 것부터 시작해서 장자 재앙까지 잘 보라]
물론 이것은 과정이지만 과정 중에 하나님을 깊이 생각해야 한다.
[골3:20]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기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생각과 일치되는 생각을 하므로 기쁘게 하는 것이다.
부모순종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다.
솔로몬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기도를 하므로 하나님이 정말 기뻐서 그에게 지혜의 복과 합해서 다른 복을 주신다.
이렇게 주님 마음에 맞는 것은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는 것이 된다.
그리고 부모를 공경해야 한다.
순종과 공경은 하나이다.
*공경 하라 5091 timavw
5093에서 유래;‘높이 평가하다’, 즉‘가치를 두다’, 함축적으로‘존경하다’, 공경하다 <요5:23>동. to value;
@높이 평가하고 가치를 두는 것이다.
가치를 두는 것?
정말 부모님이 계시므로 내가 행복하고 부모에 대한 높은 평가와 부모에 대한 가치성을 가지고 있는 가가 문제이다.
부모를 존중하지 못하는 것은 나의 잘못으로 복이 없다.
부모의 잘못된 삶은 하나님이 처리하실 것이니 조건 없는 사랑을 해야 한다.
세상에서 조건을 보고 사랑하면 안된다.
부모는 자식의 조건 보지 않고 사랑한다.
자식도 부모의 조건 보지 말고 가치성을 둔 사랑을 해야 한다.
조건보고 부모공경하면 안된다. 부모를 가치있게 평가 한다면 그는 최고의 공경이 된다.
부모를 귀히 여기는 마음은 순종이 먼저이다.
부모가 계시므로 진짜 좋은 것인가? 살아계시므로 좋은 것인가?
특히 며느리들은 시부모가 살아 있으므로 좋다고 생각하는가?
나이든 자의 살아있음을 높이 평가할 수 있는가 생각해 보라
가치를 두지 못하면 나도 상대방도 비극이며 가정의 불행이다.
부모를 귀찮게 여기지 말고 높이 평가할 수 잇어야 한다.
공경하면 하나님이 복을 주신다.
그러나 마지막 시대에는
[마10:21]장차 형제가 형제를, 아비가 자식을 죽는 데 내어 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부모와 자식 간의 고통이 있게 된다.
부모는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교훈으로 양육해야 한다.
[잠 30:17]아비를 조롱하며 어미 순종하기를 싫어하는 자의 눈은 골짜기의 까마귀에게 쪼이고 독수리 새끼에게 먹히리라
--부모를 향한 나의 눈을 조심해야 한다.
*부모순종은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다.
물론 이계명도 약속이지만 이것은 하나님 사랑에 대한 약속이 된다.
오계명인 부모순종은 사람 사랑에 대한 약속이 된다.
[요삼1:2]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부모를 순종하면 이런 복이 임한다.
범사가 잘되려면 정신, 혼이 잘되어야 한다.
영혼이 안되는데 범사에 잘된 것을 바라지 말라.
진리 안에서 행하는 부모공경은 그분의 명령이며 그분이 기뻐하는 것이다.
*땅 위에서 장수하는 것은 복인가?
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는데 이곳은 왜 약속으로 제시한 것일까?
잘되면서 장수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안되면서 장수하는 것은 불행이다.
땅에서 잘되는데 누리지 못하고 요절하는 것도 복이 아니다.
주님은 고통 받다가 빨리 갔으니 복이다.
잘되고 장수해야 복이다. 이것이 부모순종에 있다.
부모님의 모습 자체로는 절대 공경의 마음이 없지만 이것을 말씀에 비추어야 한다.
주님이 말한 것이니 순종하여 복 받기를 원해야 한다.
먼저 정신이 바로 되고 지키는 순종으로 인해서 범사에 잘되는 복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