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 예언의 교훈
[마24:9-22]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 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10)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시험에 빠져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11)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12)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13)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14)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15)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16)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17)지붕 위에 있는 자는 집 안에 있는 물건을 가질러 내려가지 말며 (18)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질러 뒤로 돌이키지 말지어다 (19)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20)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21)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22)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마24장은 말세장이다.
말세에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그날은 아버지만 알고 아무도 모르지만 그 날이 다가올 징조는 가르쳐 주시었다.
그래서 우리는 마16장의 천기는 구별하지만 마지막 때를 구별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면 안된다. 가르쳐주신 징조를 보고 시대를 구별해야 한다.
‘너희’는 제자들이 된다. 또한 ‘주의 이름을 가진 자; 들이 된다.
마지막 때의 징조는 많은 사람이 미혹에 빠진다는 것이다.
오늘날도 신 신학이니, 공중의 영을 영접하므로 구원이 있다느니 하는 정말 성경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말씀을 하지만 그것에 미혹되는 자들이 많은 시대이다.
징조를 가르쳐주신 이유는 준비하라는 차원이다.
준비는 깨어있는 자만 할 수 있는 것이다.
*성경에서 마지막에 대한 말을 할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마지막인 멸망은 온 인류에게 주어진 것, 유대인에게만 국한되어 주어진 것이 있다.
본문을 보면서 어느 멸망에 속한 것인지 구분이 되어야 한다.
예루살렘 멸망은 이스라엘 백성에 관계된 것이며[우리와는 상관없다]
온 인류의 멸망은 이방인인 우리들이 당하는 멸망이 된다.
본문은 예루살렘 멸망을 말하는 것이며 앞으로 디도 장군에 의해서 이렇게 될 것인데 인류 종말 때 환난도 이렇게 올 것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모습은 어떨지 모르지만 전무후무한 환난이 있을 것을 말한다.
*성경은 점진적이고 반복적이다.
이것은 과거에 이루어진 것이 또 다시 반복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마치 유행은 돌고 도는 것과 같다.
그런데 유행이 돌 때는 과거의 것과 같으면서 그 시대의 문화에 맞추어 옷감의 질이 더 좋아지고 모습이 약간 틀릴 수 있으나 그 유행은 다시 돌아온다.
성경의 역사로 마찬가지로 노아의 멸망이 다시 오는데 시대에 맞추어 멸망의 형태가 다르게 오는 것과 같다. 롯의 때처럼 멸망이 있지만 모습이 다르게 멸망하게 된다는 것이다.
엘리야가 다시 온다고 하는데 오리라한 엘리야는 세례요한이 된다.
‘그때에’는 종말인데 인류 종말을 말한다.
그런데 예루살렘 멸망할 때에도 이러했다는 것을 말한다.
마지막 때가 되면 환난과 미혹과 팔아넘기는 것이 성행하게 될 것이다.
9-14절까지는 마지막 때의 징조를 말해주고 있는 것으로 과거에 디도 장군에 의해 이러한 일이 있었는데 그런 일이 또 있을 것을 말해주고 있다.
뉴스에 백년만의 추위라는 말을 하는데 이것은 과거에도 이런 일이 있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과 같다. 이처럼 반복된 재해 속에서 우리는 징조를 보게 된다.
실제적으로 예루살렘 멸망은 15절부터이다.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서거든 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다니엘서에서 한번 이루어진 것이다. 과거 안티오쿠스에피파네스에 의해서 성전 안에 제우스신을 섬기라고 세워놓았던 사건이 있었다. 이것이 다시 일어나면서 예루살렘의 멸망이 있을 것을 말한다.
읽고 깨달은 자는 정신을 차리고 있으라는 경고의 메시지이다.
세상은 노아의 때처럼 될 것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비가 오고 방주를 짓는 것이 아니라 시대에 맞게 멸망이 오는데 한번 일어난 일은 다시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거짓 선지자의 말이다.
--주님이 이런 말을 하신 이유는 이제 십자가에 죽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준비하라고 미리 미리 말해주는 것이다. 주님이 죽고 나면 저들과 함께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미리 말해주는 것은 보혜사에 의해서 생각나게 하라고 하신 것이다.--
성령이 오신다는 것은 예수님이 이 땅에 없다는 증거이며
성령이 오시어 할 일은 [요 16:8 -11]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9)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10)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11)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성령은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해서 세상을 책망하실 것이라고 한다.
이렇게 성령이 인도하는 시대에 우리가 어떤 설교를 들어야 마땅한가 생각해보라.
성령의 인도하심을 버리고 좋은 말만 하는 것은 참된 종이 아니다.
*우리는 성령의 도우심,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주님의 책망 듣기 보다는 하나님 없이 자기 힘으로 살아가려고 하는데
이는 성령에 의해 책망 받아야 마땅한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 도와 주세요 하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은혜를 달라고 의지하며 그분의 힘으로 살아가야 한다.
죽는 순간까지 그분의 힘으로 살지 않으면 안되는 존재들이니 그것을 인정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해 살 수 밖에 없는 나약한 자라는 것을 인정하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이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자기 힘으로 살겠다는 것이며 이런 자는 하나님이 내어버려 둔다. 이들은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마지막 까지 하나님 없이 살 수 없다고 하는 고백이 나오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세상에서 자수성가 하는 자들은 하나님을 별로 의존하지 않는다.
스스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신앙은 철저한 의존이다.
복음은 은혜로 받았기에 우리는 오직 감사할 뿐이다.
세상이 책망 받는 것은 하나님 없이도 살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책망이다.
하나님을 향한 의존도가 얼마나 높은 가에 따라서 믿음의 상태를 안다.
세상은 하나님 없이도 산다고 하니 내어버려두엇다 그러기에 악한 자가 잘되며 악한 자가 사람을 괴롭혀도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은 간섭을 받기에 세상을 보며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는 것이다.
즉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이 마음대로 사는 것을 원치 않는다.
세상은 내어버려둔 결과가 악함과 더러움과 타락으로 달려가는 것이다.
*죄악이 관영하면 심판하신다.
하나님은 참고 참다가 가득차면 심판하는데
자기 힘으로 살겠다고 하는 것은 무서운 것이다.
바리새인은 스스로 율법을 지키며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였던 것이 가득차서 심판된다.
오늘날 교회 안에 세상 정신이 가득 차 있는데 그것을 걸러내지 못하고 있다.
말슴을 듣고 세상 정신이 빠져 나가며 정리가 되어야 하는데 세상과 교회가 기준이 같으니 걸러내지 못하는 것이다.
세상에서 대접 받는 자들이 교회 안에서 대접받고 있으며,
세상에서 천대 받는 자들이 교회 안에서 천대 받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서 인류의 멸망이 오게 되는데 예루살렘이나 인류나 멸망은 자업자득이다.
멸망에 대해서 누구를 탓할 수없다.
주님 없이 자기 힘으로 할려고 햇으니 결과는 멸망인 것이다.
*본문을 보고 우리는 깨어서 정신 차려야 한다.
마지막 때 내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를 알아야 한다.
우리는 내 자신을 보나 세상을 보나 교회를 보나 정말 세월을 낭비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이것이 방탕이다.
방탕? 세상의 삶이 목표가 되어 있다면 방탕이다.
내세에 대한 욕망이 없이, 하늘에 대한 욕망이 없다는 것은 방탕이다.
믿는 자는 천국에 가는 것이니 세상에서는 나를 증명하면서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세월낭비이며 방탕이다.
세월을 낭비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을 증명하며 살 것이며 하늘에 소망을 두며 사는 자이다.
*세상사는 목표가 무엇인가?
비록 거지로 산다 할지라도 내세의 소망이 있기에 거지로서 사는 것이다.
세상에서 자기만을 위해서 사는 것은 세월낭비이다.
세상은 그런다 할지라도 나는 목표와 기준이 달라야 한다.
우리의 목표는
[엡4:24]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전념해야 한다.
이렇게 살아가는 자들의 보상은 이 땅에 것으로 주지 않는다.
하늘에 것을 목표하는데 세상 것으로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틀린 생각이다.
혹 이 땅에 것으로 줄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청지기 역할 하라고 주는 것이다.
우리는 사소한 일상생활 속에서 [공부, 돈 벌기, 연예, 사업]목표는 의와 진리와 거룩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 그것이 세상을 이기는 길이다. 이것을 하지 않으면 방탕한 자이며 시간을 낭비하고 세월을 허비하는 자이다.
깨어서 준비하는 생활을 하지 않으면 미움이 가득한 세상에서 끝까지 견디기 힘들다.
소망이 이 땅에 것이면 이기지 못하지만 영원한 것이면 이기게 된다.
15-22절은 예루살렘 멸망에 대한 구체적인 것이다.
--다니엘서를 인용해서 말한 예루살렘 멸망에 대한 말이다.
이것은 과거에 안티오쿠스에피파네스가 다니엘서에서 한번 이루었다. 제우신을 성전에 갖다 놓고 절하라고 하며 핍박하였었다.
이것이 주후 70년에 로마의 디도장군에 의해서 다시 한번 이루어지는데 그때 독수리가 새겨진 깃발을 성전가운데 놓고 거기에 경배하라고 하였다.
이것이 멸망의 가증한 것을 세워놓고 치욕을 주는 것이다.
이제 이러한 일이 다시 한번 일어나게 될 것인데 이러한 일이 일어날려면 예루살렘의제 3성전이 세워질 것이며 저들은 이것이 유일한 소망이다. 아마 통곡의 벽이 있는 자리에 세워질 것이다. 그러면 이스라엘이 다시 돌아오게 된다.
*우리는 예루살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하나님의 시계는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일어나게 맞추어져 있기 때문이다.
그곳은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곳으로 늘 하나님의 관심이 있는 곳이다.
성경의 원리는 약속이다.
아브라함의 언약에 너를 축복하는 자를 축복하고 너를 저주하는 자를 저주한다고 하는데
너로 인하여 만민이 복을 받게 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방을 먼저 축복하지 않고 이스라엘을 먼저 축복한다.
이스라엘로 인하여 이방이 복을 받게 만든 원리이다
역사적으로 예루살렘이 회복되는 순간부터 전 세계가 복을 받는다.
하나님이 이방을 축복하는 것은 이뻐서 하는 것이 아니다.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롬 11:25]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함을 면키 위하여 이 비밀을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
--이방인의 수가 차면 이스라엘이 회복되고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스라엘을 주시해야 한다.
*양면성을 띤 심판
하나님을 거부하는 자는 멸망이 되는데 이것은 쓰레기 치우기이다.
이때 믿는 자이면서 더러운 자는 다시 재생시키어 깨긋하게 한다.
모든 인간은 쓰레기 인데 믿는 자는 다시 재생시키고 불신자는 멸망이다.
*마지막 때 나의 생각은 어떤 생각으로 살아갈까?
혹 , 억울하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
나이든 자들은 살아보았으니 괜찮다고 하지만 나는 아직 어린데 억울하다는 생각이들 수 있다. 억울한 생각이 들지 않으려면 내세를 생각하면 된다.
혹 ,나는 왜 이 모양으로 사는가 하는 생각을 할 수 있다.
나는 너무나 부족한 삶을 살아 많이 손해 보면서 살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나의 모든 환경과 조건은 나를 위한 것이다.
억울하다는 생각을 버리고 젊어서부터 내세를 생각하면서 목표를 바꾸면서 살면 된다.
*세상의 천기뿐만 아니라 세상의 흐름을 알아야 한다.
세상은 경제, 정치, 종교를 하나로 통일한 후에 하나의 지도자가 나올 것을 준비 중이다.
우리나라의 독도 문제나 리비아의 둘째 아들 체포사건이나 각자의 나라에서 해결하지 못하게 하고 국제 사법 재판소에서 하라고 하는 이유가 세상이 하나가 되었을때 국제 사법 재판소가 세계 재판소 가될 것이다.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되어져가고 있는 넓은 세계를 볼 수 있어야 한다. 거의 모든 교회가 WCC에 가입되어가고 있는데 그 단체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알아야 한다. 무 천년설을 믿는 자들은 환난이 없다고 하지만 세상은 분명 다니엘의 말한 것처럼 이루어질 날이 있을 것이다. 정말 정신 줄을 놓게 만든 세상에서 정신을 차리고 살아가야 하는데 너무나 힘든 세상이다.
우리나라도 전자 주민증을 만든다.
모든 것이 [버스요금도]카드를 사용하게 만들어져 가고 있다.
세상은 경제적인 문제로[문화를 사용하기 위해: 김치냉장고 등등]돈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팽배하다. 그래서 돈을 벌기 위해 얼마나 수고하며 바쁘게 살아가는가!!
부자 될려고 하지 말고 높아질려고 하지 말며 이렇게 하지 않아도 부자 되고 높아지면 섬기라고 주신 복인줄 알고 섬기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나의 생각은 하늘의 것에 목표하며 방탕하지 말고 살아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