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삶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창 2:24) 세상에 서로 모르는 남녀가 만나 부부가 되어 한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는데 있어 근본이 다르고 마음과 생각이 다르기에 두 사람이 한 몸이 되어 살아가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서로가 조금씩 양보하면서 이해하고 살아간다면 어딘지 모르게 부부가 닮아가고 아름답고 행복한 부부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부부의 삶은 부부란 이름을 가지고 삶이 힘들고 어려운 일을 만나더라도 언제나 참으며 한결같은 마음을 가지고 믿음으로 이겨 내면서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으로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답답한 삶을 회복시켜 주실 것이며 내일은 오늘보다도 더 낳은 삶을 살아 갈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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