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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제자들보다 더 인정받은 이방인 (요약편)

작성자Dean Cho|작성시간13.11.05|조회수27 목록 댓글 2

교회들에 신앙심이 깊으시면서도하나님을 사랑하시면서도드러나지 않게 겸손히 섬기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습니다알아 주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래도 하나님만 함께해 주시면 좋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나님만 바라보시고 꾸준히 섬기십니다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존경 스럽습니다. 그리고 제가 전문 사역자가 아니고 상황이 오히려 그렇게 이름 없이 섬기시는 분들무명의 성도님들 가깝기 때문에 그분들을 더욱 본받고 싶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따르는 갈등은…… “그래도 무명의 성도님들이 전문 사역을 하시는 분들보다 하나님께 인정 받을 있을까?; 내가 그분들처럼 살면 하나님께 칭찬은 당연히 받겠지만 그래도 전문 사역을 하시는 분들 만큼 받을 있을까?; 전문 사역을 하시는 분들 만큼 칭찬을 받을 없다면 똑같이 주어진 인생을 살면서 억울하지 않은가?”하는 등의 의문들이었습니다. 무명의 성도님들은 전문 사역을 하시는 분들이 아닙니다. 삶의 무게에 짓눌려 하루하루 기도하고 말씀보는 소위 일컫는 크리스챤 베이직 유지하기 힘드신 분들이십니다그러니 교회 출석도 일주일에 한두번이 고작 입니다. 그러나 전문 사역을 하시는 분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무리 사역 때문에 바빠도 무명의 성도님 보다는 많은 시간을 크리스챤 베이직 할애하실 있으실 것이고 게다가 생업 차체가 사역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무명의 성도님들이 전문 사역을 하시는 분들보다 하나님께 인정 받을 있을까?; 전문 사역을 하시는 분들 만큼 칭찬을 받을 없다면 똑같이 주어진 인생을 살면서 억울하지 않은가?”하는 등의 의문들이 갈등이었습니다.

 

그러던 아래의 말씀을 보게 되었습니다:

 

 백부장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에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놀랍게 여겨 따르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 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그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즉시 하인이 나으니라 ( 8;8 – 13).

 

위의 말씀에서 따르는 자들 예수님의 제자들이었습니다전문 사역을 하시는 분들로 비유할 있습니다. 백부장은 당시 유대인들에게 부정한 이방인에 지나지 않았습니다—“무명의 성도님 보다도 못한 존재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놀라게 믿음을 보여드린 분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아닌 무명의 성도님 보다도 못한 백부장이었습니다.

 

그래서 백부장을 칭찬하신 예수님을 보면서 희망을 가져 봅니다. 비록 전문 사역을 하지는 않고 있어도실제로는 무명의 성도님들처럼 삶의 무게에 짓눌려 기도하고 말씀보는 크리스챤 베이직 간신히 유지하는 정도라도 백부장 처럼 무명의 성도님들도 전문 사역을 하시는 분들보다 칭찬을 받으실 있으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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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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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ZODDL | 작성시간 13.11.05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Dean Ch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1.06 감사합니다. 열심히 그리고 겸손히 섬기도록 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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