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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정신이 암흑했던 노아 시대

작성자윤 킹짱|작성시간14.11.13|조회수14 목록 댓글 0

사람의 정신이 암흑했던 노아 시대

세상 신이 심령을 혼미케 함

심령 속에 생명의 빛이 비춰 있음

사람들의 마음의 생각과 계획이 악하니 정신적인 암흑”(6:5)을 이루었다. 노아 때는 육체의 정욕으로 타락하였다가 홍수 심판을 받았다.

이 땅에 암흑이 덮였으니 정신적인 암흑”(10:22)이라고 하였다. , 아담이 타락한 후 인간의 마음은 세상의 신에게 가리워 어두워졌다(고후 4:4).

선악을 구별 못하니 정신적인 암흑”(5:20) 시대를 이루었다. 결국은 유대 민족이 하나님을 불신하는 이방 바벨론에게 패하여 고통을 받았다.

세상 신이 불신자의 심령을 혼미케 하니 정신적인 암흑”(고후 4:4)을 이루었다. 그리하여 영광의 광채인 그리스도의 복음을 불신케 한다.

환난의 밤이 깊어가니 교인들의 심령이 암흑”(25:1-4)을 이루어갈 때 예수께서 재림하니 미련한 다섯 처녀처럼 영접하지 못할 것이다.

종교계에 거짓 선지자가 난무하니 교인들의 심령이 암흑”(24:24)을 이룬다. 이때는 거짓 선지자와 거짓 그리스도의 출현과 동시에 거짓 표적까지 등장하여(살후 2:9-12) 참을 구분하기 어려운 암흑이다.

향락이 마음에 가득하니 교인들의 심령이 암흑”(8:14, 벧후 2:11-16)에 빠진다. 즉 음심에 가리우고, 탐심에 가리우고, 세상을 사랑에 가려진 많다.

음란한 마음이 가득하니 심령에 암흑”(5:4)이 임하는 것이다(18:2-3). “이스라엘이 구하는 그것을 얻지 못하고 오직 택하심을 입은 자가 얻었고 그 남은 자들은 완악하여 졌느니라”(11:7-8).

이스라엘이 거하는 고센(Goshen) 땅에는 하나님의 빛이 비춰 있었음”(10:23)으로 인하여, 애굽에 내린 흑암 재앙을 면할 수가 있었다. 만일 빛이 비취지 아니하였으면 흑암 속에서 헤맨다.

예수님을 믿는 성도의 심령에 성령의 빛이 충만해 있음”(2:4)으로 인하여, 영혼의 기쁨과 즐거움이 항상 내재해 있다. 그렇지 못할 때는 어둠이다.

예수님을 믿는 성도의 심령에 그리스도의 빛이 비춰 있음”(고후 4:6)으로 인하여, 첫째에 속한 화가 임하여도 황충이 재앙과 무관할 것이다.

예수님을 믿는 성도의 심령에 은혜의 빛이 비춰 있음”(4:19)으로 인하여, 중생한 영혼이 은혜 가운데 장성하여 열매 맺는 것이다.

예수님을 믿는 성도의 심령은 어두운 밤의 등불과 같음”(20:27)이라고 하였으니, 성도의 심령 속에 기름과 같은 성령이 항상 충만해 있다.

예수님을 믿는 성도는 세상의 빛이 되어야 한다”(5:14-15)고 하였으니, 생명의 빛을 받으라.

예수님을 믿는 성도는 세상에 켜 놓은 등불이라”(5:35, 5:14-15)고 하였으니, 성도의 심령 속에 성령이 내재 충만할 때에 가능하다.

예수님을 믿는 성도의 심령은 생명의 빛이 있다”(1:4, 8:12)고 하였으니, 영혼이 산 자이다.

성도의 심령은 사랑의 빛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요일 2:8, 13:34-35). 그러므로 성도의 심령 속에 성령이 항상 충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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