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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고난 중에 있는 당신을 보는 사람들은

작성자Dean Jedidiah|작성시간14.12.03|조회수69 목록 댓글 0

고통과 고난 중에 계신 분들과 아래의 글을 나누고자 합니다:

 

그 고통[과 고난]의 시간 속에서는

             그 누구도 내 []에 없고...

             부모님 마져도 큰 도움 안되는 것처럼 느껴지고...

             매사에 나 혼자라고 느껴지는 외로움과 서러움도 많았었죠.

             전혀 친구들과 같이 할 수 없었고...

             부모와 형제도 내 고통을 대신할 수 없는...

 

오로지 맘 편하게 울수 있었던 시간은 새벽기도 때 였습니다.

             그 시간 그 곳에서만 정말 울면서 평안을 느낄수 있었으며

                          또 한번 육신의 고통을 이길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원망 했다가도...

             기도 중 그 원망이 풀어지고

                          그러면 하나님을 원망 했던 것에 대한 용서를 구하고...

 

그러기를 몇번이나 반복 했었는지 생각이 않나네요많았던 것 같아요.

 

글의 출처: http://cafe.daum.net/deanjestory/SJk0/15 (댓글 / 일부 수정)

 

그러한 고통과 고난 중에 계시면서

인생이 비참하다고도 느끼셨을 것입니다수없이 느끼셨을 것입니다.

주윗 분들과 비교하시면서 더욱 그렇게 느끼셨을 것입니다.

특히 예수 안믿으시는 분들이 오히려 형통하시는 것을 보셨을 때는

예수님께서는 잠잠하실까?”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것이 이러한 것인가?”

 예수 안믿는 사람들은 오히려 저렇게 형통한데

          이렇게 사는 것이 하나님께 무슨 영광이 된다고 나를 이렇게 두시는건가?”

등등의 의문을 가지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막상 고통과 고난 중에 계신 여러분을 보는 사람들 중에는

                    하나님께서 저런 고통과 고난 중에 놔두고 계신데,

                    어떻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가!”하고

                                        감탄하면서 은혜 받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욥기를 보시기 바랍니다:

          욥기를 읽으시는 분들이 어떻게 은혜를 받으시는지를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욥을 저런 고통과 고난 중에 놔두고 계신데,

                              어떻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사랑할 있는가!”하고

                                        감탄들하시면서 은혜 받습니다.

 

게다가

          욥의 인생 성경의 일부가 시간은

                    바로 때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욥을 고통과 고난 중에 놔두실 때였습니다.

                              욥이 고통과 고난 중에 울부짖을 때였습니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단이 하나님의 상대가 안된다 사실을 영계에서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사단( 세력) 직접 격파 하실 때보다는

                    사단( 세력)보다 훨씬 약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사단( 세력) 격파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십니다.

 

그리고 보다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들을 사단( 세력)에게 내어 주셨는데도 불구하고

                     자녀들이 하나님을 끝까지 사랑할

                              하나님께서 더욱 영광 받으십니다.

 

그러므로

          고통과 고난 중에 계신 여러분

                    끝까지 하나님을 사랑 하시기 바랍니다.

                              욥의 경우처럼 하나님께서는 영광을 받고 계십니다.

                                        그래서 더욱 축복으로 화답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가장 축복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통과 고난 중에 계신 여러분께

                              사실은 이순간에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성경이 천국에서는 계속 쓰여지고 있다면

                                                  여러분의 인생 성경에 기록되는 부분은 바로 기간입니다.

 

 

D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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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Dean`s Study (딘스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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