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과 고난 중에 계신 분들과 아래의 글을 나누고자 합니다:
그 고통[과 고난]의 시간 속에서는
그 누구도 내 [곁]에 없고...
부모님 마져도 큰 도움 안되는 것처럼 느껴지고...
매사에 나 혼자라고 느껴지는 외로움과 서러움도 많았었죠.
전혀 친구들과 같이 할 수 없었고...
부모와 형제도 내 고통을 대신할 수 없는...
오로지 맘 편하게 울수 있었던 시간은 새벽기도 때 였습니다.
그 시간 그 곳에서만 정말 울면서 평안을 느낄수 있었으며
또 한번 육신의 고통을 이길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원망 했다가도...
기도 중 그 원망이 풀어지고
그러면 하나님을 원망 했던 것에 대한 용서를 구하고...
그러기를 몇번이나 반복 했었는지 생각이 않나네요—많았던 것 같아요.
윗 글의 출처: http://cafe.daum.net/deanjestory/SJk0/15 (댓글 중 / 일부 수정)
그러한 고통과 고난 중에 계시면서
인생이 비참하다고도 느끼셨을 것입니다—수없이 느끼셨을 것입니다.
주윗 분들과 비교하시면서 더욱 그렇게 느끼셨을 것입니다.
특히 예수 안믿으시는 분들이 오히려 형통하시는 것을 보셨을 때는
“예수님께서는 왜 잠잠하실까?”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것이 이러한 것인가?”
“예수 안믿는 사람들은 오히려 저렇게 형통한데
이렇게 사는 것이 하나님께 무슨 영광이 된다고 나를 이렇게 놔 두시는건가?”
등등의 의문을 가지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막상 고통과 고난 중에 계신 여러분을 보는 사람들 중에는
“하나님께서 저런 고통과 고난 중에 놔두고 계신데,
어떻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가!”하고
감탄하면서 은혜 받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욥기를 보시기 바랍니다:
욥기를 읽으시는 분들이 어떻게 은혜를 받으시는지를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욥을 저런 고통과 고난 중에 놔두고 계신데,
어떻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가!”하고
감탄들하시면서 은혜 받습니다.
게다가
욥의 인생 중 성경의 일부가 된 시간은
바로 그 때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욥을 고통과 고난 중에 놔두실 때였습니다.
욥이 고통과 고난 중에 울부짖을 때였습니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단이 하나님의 상대가 안된다”는 사실을 영계에서는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사단(의 세력)을 직접 격파 하실 때보다는
사단(의 세력)보다 훨씬 약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사단(의 세력)을 격파 할 때
하나님께서 더 영광 받으십니다.
그리고 그 때 보다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들을 사단(의 세력)에게 내어 주셨는데도 불구하고
그 자녀들이 하나님을 끝까지 사랑할 때
하나님께서 더욱 영광 받으십니다.
그러므로
고통과 고난 중에 계신 여러분
끝까지 하나님을 사랑 하시기 바랍니다.
욥의 경우처럼 하나님께서는 큰 영광을 받고 계십니다.
그래서 더욱 큰 축복으로 화답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가장 큰 축복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통과 고난 중에 계신 여러분께
사실은 이순간에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성경이 천국에서는 계속 쓰여지고 있다면
여러분의 인생 중 그 성경에 기록되는 부분은 바로 이 기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