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수와 같은 성령
“저희가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눅 4:37)고 하였다. 성신은 무골무육(눅 24: 37)이라고 하심과 같이 고체도 아니시고 액체도 아닌 무형무체의 질적 실존이신 영이시다. 그런고로 질적 성능이 유형에 속한 성도의 심령 속에 역사하여 영적 소생을 주어 생명을 얻게 한다. 보이지 않는 성령의 실존이 여러 모형 혹은, 다양한 상징으로, 비유로 하여 심령에게 내재한 성령의 속성을 말해 주고 있다.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요 7:38)고 하심과 같이 생수와 같은 성령을 비유로 교훈하시고 계시다. 목마른 육신이 생수의 물을 마시면 시원하고 만족함 같이 생수와 같은 성령은 목마른 영혼들에게 해갈이 되고 시원하고 또한 만족한 심령상태가 지속된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