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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이 가시로 찌를 때 물리치기

작성자목동 천사|작성시간18.10.21|조회수214 목록 댓글 0


사탄이 가시로 찌를 때 물리치기 

 

 

오늘은 사탄이 가시로 공격을 당할 때 물리치는 방법을 말씀드리고자 한다. 성경에 가시라는 말은 좋은 의미로 쓰이는 것이 아니다. 가시는 저주 혹은 사람을 괴롭히고 공격하는 상처 등 주로 나쁜 의미로 쓰인다


성경에 가시가 최초에 등장한 것은 아담과 하와시대 부터이다.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은 죄의 결과로 그가 사는 땅이 저주를 받고 가시와 엉겅퀴가 올라와서 찔리는 저주를 받았다.

 

[3;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둘째 아담으로 오신 예수님은 아담을 괴롭히는 사단의 저주를 소멸하기 위하여 가시 면류관을 쓰심으로 가시의 저주를 소멸하시고 아담의 후손들에게 아브라함의 복을 주셨다.

 

사단은 사람들을 공격하고 괴롭힐 때 주로 주변에 있는 가시같은 사람으로 사용하여 찌르거나 상처주고 괴롭힌다. 사단이 가시로 공격을 하면 자신의 잘못도 아닌데도 주변 사람들에게 공격을 받고

상처를 입는 일들이 자주 일어난다.

 

우리 자신의 실수로 입는 사단의 공격들은 죄악의 결과이지만 내가 특별히 잘못을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는 사건이 연속되는 것은 사단의 공격이 틀림이 없다.

 

사단의 공격은 마치 날카로운 가시 몽둥이로 찌르고 때리는 것처럼 고통을 준. 사단은 사람들에게 가시 같이 만성적인 질병으로 공격 하기도 하고 때로는 사람들을 사용하여 끝임 없는 잔소리와 원망 불평 혹은 공격적인 말과 행동으로 스트레스를 주고 괴롭히기도 한다.

 

이와 반대로 가시가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들을 향하여 달려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발걸음을 막기 위한 도구로 쓰임을 받기도 하였다우리가 달라가는 길에 가시 덤불이 막고 있으면 가시에 찔리면서도 고집을 부리고 나가는 사람이 있다.  어떤 사람은 가시를 피해서 돌아가기도 한다. 


사도 바울이 아시아로 복음을 전하려고 준비했으나 길이 열리지 않자 하나님에 그 이유를 물으며 기도하여 마케도나아로 선교의 방향을 선회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사람은 가시가 길을 막으면 하나님에게 그 이유는 묻고 기도하면서 가시를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구하기도 한다.

 

[2:6.]그러므로 내가 가시로 그 길을 막으며 담을 쌓아 그로 그 길을 찾지 못하게 하리니

 

사탄의 가시로 공격 받는 것은 성령 충만한 사람도 예외가 아니다. 사도 바울은 성령의 사람이지만 역시 사탄의 가시에 공격을 받아서 세 번이나 하나님에게 기도를 했지만 하나님의 응답은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는 응답을 받고 순복하였다. 

 

[고후 12:7.]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바울을 괴롭힌 사탄의 가시는 우리가 정확하게 알 수 없다. 바울의 안질 혹은 고질병이라고도 하고 혹은 바울을 집요하게 공격하는 유대인들의 공격이라고도 하지만 바울을 괴롭히는 것은 분명하다.

 

아내나 남편 혹은 가족들이 끝임 없이 잔소리를 하거나 집요한 말로 타인을 괴롭히는 사람들도 가시의 공격을 받는 사람들이다. 가시는 생명에 지장은 없지만 아주 성가시게 하고 스르레스를 준다.

성경에는 사악한 자들은 다 내버려질 가시나무와 같아서 누구도 손으로 잡을 수 없다고 한다

그만큼 악한 사람들로 인하여 받는 공격은 당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힘들게 만든다는 뜻이다.

 

[삼하 23:6.]그러나 사악한 자는 다 내버려질 가시나무 같으니 이는 손으로 잡을 수 없음이로다

 

사람들 중에서 가시같이 남을 공격하고 찌르는 성품을 가진 사람들과 폭력적인 사람들이나 음행하는 사람이나 나쁜 중독증에 빠져 가족들을 계속 힘들게 하는 사람 사단이 쓰는 가시와 같은 사람이다.

 

만일 가시와 같은 사람을 만나서 결혼하면 그는 평생 가시밭을 걷게 될 것이다. 그래서 크리스천은 사람을 만나서 교제를 하거나 결혼을 할 때도 사람을 볼줄 아는 분별력이 필요하다.

 

[22:5.]패역한 자의 길에는 가시와 올무가 있거니와 영혼을 지키는 자는 이를 멀리 하느니라

 

사단의 가시에 공격을 받을 때  가까운 가족, 괴롭히는 직장의 상사, 매일 만나는 사람들로 인하여 공격을 받는 것이 가장 많다. 가시같은 사람이 주변에 포진하여 있으면 끝임 없이 상처를 받거나 삶이 무기력해지고 피곤해진다.

 

하지만  자신이 그들에게 공격을 받을 만한 빌미를 준적이 없고 실수한 적도 없음에도 주변 사람들에 의하여 자주 공격을 받는다면 이것은 100% 사단의 짓이다.

 

이런 사람을 위하여 기도를 해보면 길 양쪽에 가시덤불이 가득하거나 가시밭을 걷고 있거나 아니면 혹은 가시나무가 그 사람을 공격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사단은 사람 몸에 질병을 주어서 괴롭히지만 대부분 악한 사람을 사용하여 가시처럼 찌르고 괴롭힌다. 이때는 사단의 가시를 제거하고 물리치는 기도에 집중하라. 사단의 가시를 제거하고 나면 그런 일들이 사라질 것이다.

 

저도 한동안 가정과 교회서 가시의 공격을 많이 받았다. 실수한 것도 없는데 주변에서 태클을 걸었다. 처음에는 주변 사람들습관 혹은 오해로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  줄 알고 참았다. 하지만 공격을 받는 일들이 반복되자 이것은 사단이 공격을 하는 것임을 깨닫고 사단의 가시를 대적하고 나자 그 후로는 이유가 없이 사람들에게 공격을 받는 일이 말끔이 사라졌다.


성령님은 우리가 성령 안에서 평안을 누리고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신다. 우리가 실수 한 것도 없는데 사람들에게 공격을 받거나 괴롭힘을 당할 때 묵묵히 참는 것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아니다.

 

이럴 때는 나를 괴롭히는 그 사람에게 단호한 어조로 그들의 잘못을 알리고 그들이 다시는 나를 공격하지 못하게 막고  자기 자신을 보호하는 울타리를 치는 것이 바로 나 자신을 사랑하는 길이다.

 

인간의 분노는 원래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선한 기능으로 주신 하나님의 선물이다. 성경에는 정당한 분노를 인정하고 있다. 그래서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라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고 하셨다

그런데 사탄은 하나님이 주신 분노의 기능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에게 고통과 괴로움을 주는 악한

가시로 사용을 한다.


우리가 화가 나는 일이 생겨도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용서를 해야 하지만더 좋은 방법은  화가 나게 만드는 상황을 미리 막는 방법이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을 괴롭히는 사람이 가족이든 타인이든 그들의 잘못을 단호하게 말하여 다시는 여러분을 괴롭히지 못하도록 자신을 보호하는 안전한 울타리를 칠 줄 알아야 한다.

 

우리가 죄를 지음으로 사단이 합법적으로 괴롭힐 때는 회개하고 대적해야 하지만 실수도 없는데 공격을 받을 때는 그들이 오해를 하였든 시기 질투로 그렇게 하였든 잘못을 알려주어서 다시는 당신에게 함부로 말하지 못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런 가시의 공격은 성령의 불로 태우소 소멸하라.


성령님은 소멸하는 영이시다. 당신을 괴롭히는 사단의 가시를 뿌리 채 뽑아서 성령의 불로 태우고 지옥 불에 던지고 방어를 하고 나면 상처를 받는 일들이 사라질 것이다.

 

[10:17.]이스라엘의 빛은 불이 되고 그의 거룩하신 이는 불꽃이 되실 것이니라 하루 사이에 그의 가시와 찔레가 소멸되며

 

그러므로 괴롭히는 가족이나 사람들의 공격에 무조건 참지 말고 자신을 보호할 수 있어야 한다. 상대방은 우리가 미워서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도 모르게 사단에게 휘둘려서 악역을 하는 것이다.


가시와 같은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말과 행동이 잘못된 것임을 깨닫지 못하고 함부로 말한다. 우리가 그냥 참기만 하면 그들은 가시노릇을 하는 나쁜 습관을 고질 수 있는 기회를 얻지 못할 것이다. 

  

만일 그들이 예수를 믿거나 기도하는 사람이라면 그들의 잘못을 알려주어야 그들도 깨닫고 사단의 도구로 쓰임을 받지 않도록 노력을 하게 돨 것이다.

  

주변 사람들과 가족들 혹은 사단의 가시로 인해 자주 공격을 받는 분들은 다음과 같이 기도하라.


 

사단의 가시를 대적하는 기도문

 

예수님의 이름으로 나를 괴롭히고 상처를 주는 사단의 가시와 사람들의 입을 통하여 

찌르는 가시야 너는 나와 상관이 없으니 저주를 받고 떠나가라. 예수님의 이름으로 000를 통하여  나를 괴롭히는 원수마귀의 세력들과 사단의 가시들은 뿌리 채 뽑혀질지어다.

 

000조종하여 내게 말로 괴롭히는 원수마귀들은 성령의 밧줄로 결박 될어 떠나가라 

나를 공격하는 사단의 입을 성령의 밧줄로 묶고 그 입에 성령의 재갈을 먹이고 봉한.

예수님께서 가시 면류관을 쓰심으로 모든 가시의 저주에서 나를 해방시키셨음을 선포한다. 

 

예수 피! 예수 피! 나를 공격하는 000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예수의 피를 뿌리고 바르고

에수 피로 덮고 채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천군천사들은 000를 통하여 나를 공격하고 내 앞길을 막는 사단의 

가시를 성령의 밧줄로 묶고 성령의 불로 뿌리가지 완전히 태우고 소멸할 지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가시의 잔재를 성령의 불 자루에 담아서 지옥불로 던지고 에수의 피를 뿌린다,

 

예수 피 나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예수님의 피를 뿌리고 바르고 덮고 채운다

하나님 아버지 사단의 가시가 다시는 나를 공격하지 못하도록 내 온 몸에 성령의 불과 성령의 빛과 예수님의 피로 삼중 보호망을 쳐주시고 성령의 불담으로 막아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아멘


글쓴이 : 목동천사

 





☞ 출처Daum Cafe, 목동 천사 (http://cafe.daum.net/angelone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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