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색이 제가 쓴 내용입니다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미련한 것입니다
성경에서 세상(코스모스)이라는 단어는 우주라는 뜻을 갖고 있는 단어입니다. 우주는 아주 질서있게 돌아가는 어떤 유기적인 조직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세상(우주)이라는 단어를 들어 말씀하시고자 하는 의도는 인간이라는 세상을 말씀하고자 하심이었습니다.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사람 개체(각자 각자)의 생각이 바로 선악구조(선악과를 먹어서)의 틀에서 질서있게 살아가는 모습이 마치 우주가 질서있게 운행하고 있는 그런 모습과 같다는 것을 비유속에 진리를 담아 표현한 것입니다. 성경에서 세상을 사람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세상 (우주)는 온 인류를 말씀합니다
요한복음 12:47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이천년 전의 예수님께서 세상 죄를 지고 갔다는 의미도 예수님이라는 개체 그 사람의 죄만 지고 갔다는 의미입니다. 불행하게도 오늘날의 많은 교인들이 그 예수님이 나의 죄를 다 지고 갔다고 믿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온 인류의 죄 대속함입니다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이 구절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교인들은 그 예수님의 피공로만 믿으면 구원이라고 여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교인들의 이런 생각들이 맞다면 성경은 다음과 같은 말씀들이 열거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4: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예수님 믿는 자에게 다가오는 모든 여러 고난을 잘 감당하라는 말씀입니다
갈라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믿는자의 삶은 주님안에서 사는 하나님의 자녀 삶을 살아야한다는 (성경 말씀따라)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야함을 말씀하십니다
고린도전서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이 말씀은 (십자가의 도) 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속하심)믿지않는자들은 믿는자를
미련하다 생각함이요 예수님의 대속하심을 믿는자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이십니다
십자가의 도가 예수님이
예수님의 제자들도 사도바울도 우리(성도)도 동일하게 십자가를 져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천년 전의 예수님이 나대신 십자가를 다 지고갔다는 것은 성경의 문맥상과도 맞지 않다는 것입니다. 구원을 공짜로 얻을려고 하는 인간의 탐심에서 비롯된 생각일 뿐입니다. 이천년 전 골고다에서의 예수님의 십자가는 예수님 홀로만의 십자가였습니다.
구원의 문제는 내가 내죄로 인해 열번을 십자가를 져도 소용없습니다
인간은 죄가 있기 때문입니다
구원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믿는자 온전하십니다
그러나 내가 지는 십자가는 믿는자에게 다가오는 고난을 잘 감당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의 그 많은 교인들이 왜 진리가 아닌 것을 진리인 것처럼 여기고 있냐는 것입니다. 이유는 뱀의 말로 살기 때문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하와가 뱀의 말을 듣고 먹은 선악과의 힘이 사람을 이기고 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쏟아낸다는 것입니다. 세상적인 표현으로 술에 취해서 술취한 소리를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예수님을 믿지않고 자신의 의를 주장하거나 인간의 지혜로 구원의 길을 정하고
내멋대로 세상을 산다면 뱀의 말로 사는게 아니라
17.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죄의 종으로 (거짓의 아비 마귀에게 속함)에서
.........................
너희에게 전하여 준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18.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예수님을 믿어 죄사함받은(믿음의 의)를 얻게 됨입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이런 오해되고 있는 인간의 생각(코스모스=우주)을 바르게 가르쳐 그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산상수훈(마태복음 5장)에서도 예수님께서 너희는 그렇게 들었으나 나는 이렇게 말한다로 거듭 거듭 무려 다섯 번이나 너희들의 생각이 잘못된 것임을 교정하여 주시는 모습이 등장합니다.
마5;27-28
“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죄라는 것은 보이는 것 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마음을 먹는것도 (죄)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모두가 들었으나의 교훈으로 사는 심판받아야 할 세상임을 확증시켜 주심과 동시에 새로운 부활로의 세상을 증거하려 하심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들었으나의 교훈으로 사는 세상을 성경은 어떻게 표현하고 있는지 보겠습니다.
고린도전서 3:19
“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미련한 것이니 기록된바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궤휼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이 세상 지혜는 하와가 뱀에게 들었던 그 교훈으로 사는 세상지혜였기에 미련하다고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어떤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다고 해도 그것이 맞는 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세상에서 누구의 말이 정확하게 맞을까요? 바로 하나님의 보내신 자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이 정확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말씀은 왜 정확할까요? 예수님도 인간이라서 인간의 말로 표현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자신의 말을 하지 못하고 아버지가 일러주는 말씀만 했다고 합니다.
요한복음 14:24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이 말씀은 예수님이 오신 목적(사람이 되심) (죄인들을 대속하시기 위해 (인류)십자가 지러 오신 목적)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아들 예수를 세상에 보내어 뱀의 말로 사는 세상을 아버지의 일러주는 말로 살게 하시고 영생을 주시기 위해 뱀의 머리를 깨트리실려고 하신다는 것입니다.
입이 부정한 이사야도 숯불로 지져짐을 당하고, 의롭다고 자부하던 욥도 입술을 가리우게 되는 성도의 고백을 하나님은 받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구약이나 신약의 세상 모든 성도가 이렇게 하나님께서 단련하는 말씀에 의해 자신이 부정한 자로 드러나게 되는 것이 성도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욥42;3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우는 자가 누구니이까 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없는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 없고 헤아리기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예수님께서 생전에 너희는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라고 하였습니다. 왜 혐오하는 뱀을 언급하시면서 거기에 지혜를 첨부하셨나는 거지요.
뱀은 에덴에서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게 한 장본인입니다. 에덴에서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고 벗었음을 알게 됩니다. 선악과를 먹기 전에는 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않는 상태였지만 먹고나서 부끄러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원래 하나님은 아담하와를 벗었으나 부끄러움이 없는 상태로 창조하셨습니다. 이 상태가 창조의 보시기에 좋은 상태였습니다. 그런 부끄러움이 없는 상태에서 출발하여 뱀의 유혹으로 그 선악과를 먹고나서 벗었음을 드디어 알게 됩니다. 성경에서 벗었다고 하는 것은 부끄럽다는 말입니다. 한마디로 수치를 말하는 단어입니다. 성경적인 표현으로 한다면 죄가 죄로 드러났다는 것입니다. 지혜는 성경에서 그리스도라고 표현합니다. 지혜를 얻으라고 하지요.
고전1;24
“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벗어서 부끄러움으로 드러났다는 것은 지혜의 영이신 그리스도에 의해 조명받으로 자신이 뱀이었다로 폭로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게 보시기에 좋은 하나님의 창조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지혜인 그리스도에 의해 뱀으로 정죄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성도의 죽음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창조작품은 모두 아름답습니다
그중에 뱀이 지혜롭게 지음받았는데 마귀의 표적이 되어 그를 통해 마귀가 하와에게 다가갔다는
뜻이지요 마귀는 영이기 때문입니다
(지혜인 그리스도에 의해 뱀으로 정죄되어 성도의 죽음)이라는 글 자체가 이해가 안됩니다
내가 바로 뱀의 말로 사는 죽을 놈이었네요의 고백입니다. 죽을 짓을 한 사람임을 발견하게 된 자는 또다시 그런 죽을 짓을 할 수 없겠지요. 그리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고 합니다. '순결하다'라는 말은 불순물이 섞이지 않은 깨끗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뱀으로 사는 존재임을 알게 된 결과로 뱀으로 살지 못하니 자연스레 순결한 삶을 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바로 그리스도께서 성도 안에 사는 그 삶을 살기에 뱀으로 살 수 없고 하나님의 영으로 사는 그 순결한 삶을 사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께서 세상에 오심은 바로 그 뱀의 머리로 사는 자들의 교훈의 머리를 깨트리실려 하심인 것입니다.
뱀은 혐오스럽고 악한 존재처럼 보이지만 참 지혜의 가르침을 받아 뱀으로 드러나면 그 뱀은 아주 유익한 존재로서 하나님의 창조의 작품 가운데 하나입니다. 하나님은 뱀의 말을 듣고사는 자로 알게(벌거벗었음을) 하시기 위해 하나님의 아들 예수(천사)를 철장을 든 백마탄자로 보내십니다.
창세기 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예수(직분의 이름)는 지금도 천사로 지금도 보내지고 있습니다.
예수(직분의이름)이 지금도 천사로 보내진다는 이해못할 말씀입니다
마1:21절에"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하라 이는 그가 자기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예수님이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이렇게 (죄)를 대속하시고 구원하러 오신다 하셨는데
예수님을 (직분의 이름)이라 하시고 천사로 보내신다 하시니 이해를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예수님은 죄인을 구원하시려 오신 구세주이십니다)
뱀으로 사는 세상은 보낸 자 예수로 말미암아 뱀의 머리가 깨트려져 천국가기도 하지만 그 예수로 말미암아 뱀의 머리가 깨트려지지 못함으로 영원한 심판을 받기도 합니다.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복음 3:18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세상 지혜는 모두가 미련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지혜만이 참이고 세상을 살릴 수 있는 참 지혜입니다. 그 지혜를 얻으라고 성경은 수없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잠언 23:19
“내 아들아 너는 듣고 지혜를 얻어 네 마음을 정로로 인도할지니라“
출처; 네이버카페 생명의 만나 남용모 목사
유튜브 남용모 목사
................................
남용모 목사님
위 말씀에 답글을 드립니다(이 답글은 성경을 모를분이 아니신 목사님이라고
올리셨기에 혼동되기에 답글을 드리는 것입니다)
(위험한 신앙이십니다)
예수님은 천사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인간의 모습을 입고 하나님의 아들로 보내심을 입은 구원주이십니다
...............
인간에게 죄를 짓도록 한 뱀에게 들어가 주장한 (마귀)의 존재
창3:15절의 뱀의 존재라 표현을 하셨고 여자의 후손(성령의 잉태) 구세주로 오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마귀에게서 인간이 (죄)에서 예수님을 믿음으로 해방됨을 말씀하십니다
창세기 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 분입니다
...............
누가복음 14: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이 말씀은 예수믿는자들에게 다가오는 고난을 감당하라는 말씀이지 자기 십자가를 져야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이 구절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온전하신 신성(성자하나님 이시며=삼위일체중)
온전하신 사람(인성)(하나님의 아들의 몸을입고)
(죄)가 없으시며 (죄의 삯은 사망)에서 (죄인) 온 인류를 죄악에서
구원하려 오신 분이십니다(십자가의 대속하심)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는 자)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이 근본적인 복음이고 /그 외에 말씀들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교훈
복의 모습들 그리스도인의 믿음의 삶을 말씀하십니다)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성자 예수님은 자신을 위해(용서받으실 죄가 없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이 말씀에 대제사장은(예수님)을 말씀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