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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라

작성자보아너게|작성시간19.06.19|조회수131 목록 댓글 1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라

 

또 비유하여 이르시되 새 옷에서 한 조각을 찢어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옷을 찢을 뿐이요 또 새 옷에서

찢은 조각이 낡은 것에 합하지 아니하리라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가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되리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할 것이니라

묵은 포도주를 마시고 새 것을 원하는 자가 없나니

이는 묵은 것이 좋다 함이니라

(5;36-39)

 

누가복음은 사랑받는 의원(醫員) 누가가 AD60년경 가이사랴에서 기록한 것 같습니다. 특히 예수님을 인자(人子)(Son of man)으로 호칭했고 세리와 죄인의 친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인성(人性)이 두드러지게 표현되어 있으며 여자와 어린이들을 중요한 위치에 두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온전하신 사람의 생애, 제자의 도리, 십자가의 길, 어부나 세리를 불러 사람을 낚는 어부 되게 하셔서 기쁜 소식을 전하는 선교적 복음을 기록했습니다. 누가복음은 사람들의 참된 삶이 무엇인가를 깨닫도록 가르쳐 주고 있는 공관 복음 중 하권입니다.

 

영혼이 목마른 사람들에게는 기독교의 제도나 좋은 프로그램을 줄 것이 아니라 생명의 원천이신 그리스도를 깨닫게 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시도록 해야 합니다” (내 안에 그리스도가 계시는가?)

 

1세기의 유대교는 은혜의 복음을 수용하지 못해서 하나님의 뜻을 져버렸습니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1;16-17)

 

중세시대 교회는 믿음으로 얻는 구원 (하나님의 의)을 깨닫지 못해 암흑에서 헤매다가 파멸되었습니다.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2;16)

 

오늘 날의 교회는 제도화된 굳어 버린 마음이 생명의 말씀을 잡아먹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거하노니 이제부터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같이 너희는 행하지 말라 저희 총명이 어두워지고 저희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저희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저희가 감각 없는 자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이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4;17-20)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으라고 예수님께서 비유를 들어 언급하신 것은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불러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셨고 (5;1-11) 문둥병자를 깨끗케 하셨고 (5;12-26) 중풍 병자를 사람들이 메고 오자 네 죄가 사해 졌느니라하시고 그 사람의 병을 고쳐 주셨습니다. (5;17-26) 세리 마태를 부르셨을 때 그는 즉시 주님을 따랐습니다. 그리고 자기 집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5;27-32) 혼인 잔치와 신랑에 대해서, 그리고 참된 금식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5;33-35) 이 광경을 지켜보았던 바리세인들과 교법사 (율법의 선생)들은 유대교의 전통에 맞지 않는 다고 비판했습니다. 사람의 죄를 사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것인데 어찌 인간으로서 사람의 죄가 사해졌다고 건방지게 말하는가? 참람하다고 정죄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들이 읽고 알고 있는 메시아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은 예수님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세상에 오심으로 성취 되었는데 (1;14) 믿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도 이 사실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형제들, 아브라함의 후예와 너희 중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이 구원의 말씀을 우리에게 보내셨거늘 예루살렘에 사는 자들과 저희 관원들이 예수와 및 안식일마다 외우는 바 선지자들의 말을 알지 못하므로 예수를 정죄하여 선지자들의 말을 응하게 하였도다 죽일 죄를 하나도 찾지 못하였으나 빌라도에게 죽여 달라 하였으니 성경에 저를 가리켜 기록한 말씀을 다 응하게 한 것이라 후에 나무에서 내려다가 무덤에 두었으나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저를 살리신지라 갈릴리로부터 예루살렘에 함께 올라간 사람들에게 여러 날 보이셨으니 저희가 이제 백성 앞에 그의 증인이라“ (13;26-31)

 

새 옷새 포도주는 예수님의 가르치시고 전하신 복음입니다. “낡은 옷낡은 가죽부대는 율법과 유대인의 전통을 말합니다. “가죽부대”(자루)는 고대 히브리인들의 관습으로서 동물을 죽인 후 머리 부분과 다리부분을 잘라내고 가죽을 벗겨 기름기를 제거한 후 잘 손질을 해서 꿰매서 술을 넣어 보관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가죽부대는 낡아져서 탄력성이 약해지고 발효성이 강한 새 포도주를 감당할 수 없게 되어 터져서 못쓰게 됩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사실을 비유를 들어 설명하신 것입니다. “새 포도주” (복음)새 부대” (성령으로 변화된 마음)에 넣어야 합니다. 생명의 능력은 변화된 마음에서 풍성한 삶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어떤 이들은 예수는 좋으나 기독교는 싫다고 합니다.

정상적인 교회의 생활이란? 포도주에 해당되는 본질적이고 1차적인 그리스도의 복음이 있어야 합니다. 사람이 만든 가죽부대에 해당하는 전통, 예배 형식, 교회 구조, 구습을 좇는 변화 없는 진부한 교인들의 말과 행동이 낡은 가죽부대가 되어 예수께 오려는 사람들을 멀리 좇아버립니다.

 

포도주와 가죽 부대의 관계는 그리스도의 은혜의 복음과 유대교의 율법과 전통과 비교가 되는 것입니다. 복음은 율법 속에 내포되어 있습니다. 복음을 확실하게 알기를 바라면 복음과 율법과의 관계를 알아야 합니다.

어떤 이들은 율법은 구약시대에만 국한 된 것으로 악한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또 어떤 이들은 신약시대에도 율법 전체는 아니더라도 일부분은 지켜야만 구원을 받는다고 가르치는 자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복음과 율법이 서로 다른 속성을 가지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복음은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계획하신 것으로 율법은 복음을 예표 하는 그림자였습니다. 다시 말해서 율법의 피의 희생 제사의 요구들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 등을 예고한 것이며 율법의 모든 예고는 복음 안에서 모두 성취된 것입니다.

의문의 율법과 생명의 복음과 관계를 비교해 보면

의문의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한다”. (3;20) “심판을 요구한다”. (3;10) “공의의 속성”. (3;19) “자기의 의”. “형식적이다”. “그림자이며 일시적이다”. “이스라엘과 관계 된다

생명의 복음은 구원을 가져온다.” (1;4) “율법의 요구를 충족시켜준다” (3;13) “사랑의 속성“ (요일4;9-10) ”위로부터 주시는 하나님의 의“ ”내적이며 영적이다“. ”실체적 완성이며 영원하다“ ”교회와 온 인류“ (이스라엘과 이방인)

 

성령이 이로써 보이신 것은 첫 장막이 서 있을 동안에 성소에 들어가는 길이 아직 나타나지 아니한 것이라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의지하여 드리는 예물과 제사가 섬기는 자로 그 양심상으로 온전케 할 수 없나니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만 되어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9;8-12)

 

예수님은 바리세인들과 서기관들의 비판하는 문제의 소제를 아셨습니다. 그들은 요한의 제자는 금식하는데 예수님의 제자는 먹고 마신다고 시비했습니다. 바리세인들은 혼인집과 신랑에 대해서 전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씻지 않은 손으로 장로의 유전을 어긴다고 정죄했습니다. 그러나 씻지 않는 손보다는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유대교는 외식, 전통, 유전을 하나님 말씀보다 더 중하게 여겼습니다. 유대교는 복음적 새 술을 담기에 적합하지 않았습니다. 율법과 선지자는 세례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로는 하나님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된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16;16)

하나님은 언제나 새로움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약에서 새로운 일을 약속하셨습니다. “새 일을 행하리라” (42;9, 43;19) “새 노래” (40;3) “새 이름, 새 언약” (31;31-34) “새 영” (36;24-26)

하나님께서는 구약에 약속하신 새로운 일을 신약에서 다 이루셨습니다. 새로운 일은 새 언약의 피” (26;28) “새롭고 산길” (10;19-2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19;30)

 

성취되지 않은 새로운 일이 남아 있습니다. 이 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셔서 이루실 일입니다. “의가 거하는 새 하늘과 새 땅” (벧후3;13)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21;5) 복음의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부대에 넣으려는 헛되 수고를 버려야 합니다.

복음의 장애물은 낡은 인간의 전통, 조직, 제도입니다. “변화되지 않은 옛사람과 습관입니다. “제사장 제도와 제물이것들은 모두 끝났습니다. 가운입고 대형 예배당 건물에 많은 사람이 모이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라고 착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교회를 원하십니까?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교회, 진리에 순종하고 복종하는 교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교회, 새 포도주를 새 부대에 담는 성경적인 교회를 원하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의 마음에 살아 계십니까? 터질 듯한 마음의 기쁨이 있습니까? 낡은 가죽부대는 터져야 하고 복음은 흘러야 합니다.

복음은 기독교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교회에 맡기셨습니다. 교회는 성령으로 거듭난 주님의 몸이며 신부이며 거룩한 양 무리이며 성령의 전입니다. 무 교회 주의자들이 있지만 매우 위험한 발상입니다. 교회는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전하고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였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는 주님의 몸입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합니다. 유대교가 아닌 주님의 은혜가 차고 넘쳐 충만한 참된 교회에 새 포도주는 있어야 합니다. 유대교의 전통을 그대로 답습한 것 같은 오늘날의 기독교가 유대교와 무엇이 다릅니까? 생명을 주지 못하는 기독교나 유대교나 같지 않습니까?

 

유대교는 복음적 새 술을 담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교회는 건물이 아닙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들입니다. 새 부대는 어디서 오는 것입니까? 누가 그것을 공급합니까? 새 부대를 어떻게 만드는 것입니까? 거듭나서 변화된 마음이 새 가죽부대입니다. 복음의 은혜가 충만하여 차고 넘쳐도 절대로 터지지 아니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새 가죽부대를 만드셨습니다.

일치하는 마음” “그 속에 새 신()을 주며”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서” “율례와 규례를 지켜 행하게” “내 백성이 되고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11;19-20)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자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벧후1;3-4)

 

복음은 듣고 믿어 거듭난 성도들의 변화된 마음에서 역사합니다. 이제는 낡은 가죽부대 곧 옛 사람 벗어버려야 합니다.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버리라 곧 분과 악의와 훼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말라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3;8-10)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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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대한 | 작성시간 19.06.19 감사합니다 이런교회 정말 찿기 힘드네요 없어요 감사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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