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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허무함

작성자닮아가는자|작성시간20.03.19|조회수56 목록 댓글 2

읽을 말씀 : 전도서 12:9-14

고고학자들이 이집트 사막에서 발굴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오랜 발굴 끝에 고대 석상이 하나 나왔는데 산산조각이 난 상태였습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야 석상의 잔해를 모을 수 있었는데 그럼에도 얼굴의 절반을 비롯한 몸의 일부분은 사라진 처참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나마 온전한 모습을 유지한 부분은 받침대와 이어진 두 다리였습니다. 학자들이 받침대의 먼지를 털어내자 그곳에는 이런 글이 적혀 있었습니다.
“나 람세스 2세는 모든 왕 중의 가장 위대한 왕이다.
아무리 자신의 위대함을 자랑한다 해도
나의 업적을 보면 고개를 숙일 것이다.
온 인류여 나를 영원토록 기억하라.”
실제로 위대한 왕이었고, 당시 가장 강대국인 이집트의 람세스 2세였지만 그가 세운 제국은 몇 백 년도 버티지 못했고, 그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석상도 처참하게 조각나 있을 뿐이었습니다.
세상을 정복한 위대한 왕이 있다 해도 죽음의 문제는 결코 피할 수 없습니다. 죽음의 문제는 성공이 아닌 주님을 만날 때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주님을 따름으로 허무한 인생을 가치 있는 인생으로 변화시키십시오. 아멘!!

주님! 사소한 것에 마음을 빼앗겨 시간을 낭비하지 않게 하소서.
세상 사람처럼 허무한 인생을 살지 말고 영원을 위해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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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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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나씨 | 작성시간 20.03.19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닮아가는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3.19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강풍에 잔뜩 흐린 날씨이네요..
    늘 건강관리 잘 하시면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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