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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나는 과연 허락받을 수 있는가!!" ... 낭독영상

작성자회개와 순종|작성시간20.03.19|조회수34 목록 댓글 1


글 : 황은혜전도사 | 낭독 : 윤난영권사 | 아도나이TV



♥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나는 과연 허락
받을 수 있는가!!"




주 예수님의 오심이 하루하루 가까워지고
있으며 개개인을 주님께서 언제 부르실지
전혀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우리는 늘 천국
갈 준비를 하며 살아가는 것이 기정 사실이다.
천국 갈 준비는 나이 많은 자만 하는 것이
아니다.



어느 누구라도 늘 준비하고 살아야 한다.
백년도 못사는 인생인 줄을 뻔히 알면서 애써
부인하며 땅에서 오래 오래 살기를 원하며
정작 아무런 준비도 안하고 살아간다면 그는
불신자이지 예수님을 믿는 자가 아닌 것이다.



" 준비되지 않으면 데려갈 수 없다 " 고
기도시간에 분명히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이 말씀은 주님이 데려가고 싶어도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데려갈 수 없다는 말씀이시며,
준비가 되어 있기만 하면 데려가 주세요
말 안해도 데려가시겠다는 말씀이셨다.



예수님을 믿고 천국 소망을 품고 천국 갈
준비를 하며, 휴거의 복된 소망을 가지고
주님 맞을 준비를 하는 자들은 날마다 무엇을
점검하며 살아가야 할 것인가...?



내 가진 믿음은 주님이 인정하실만 한가...?

난 과연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섰을 때,
주님이 안다 하시며 칭찬받을 수 있는가...?

내 속에 들보는 모두 빼 냈는가...?
내 속에 쓴뿌리는 다 뽑아 내었는가...?



내 안의 죄성, 악성, 독성, 타락한 본성을
회개하고 성령의 불로 다 소멸했는가...?

나 자신의 언행심사가 주님을 닮아가므로
성화되어 가고 있는가...?

나는 점도 흠도 없이, 책망 받을 것 없이..
죄와 상관없이.. 살아가고 있는가...?



나는 성령의 열매를 맺으며 천국 곳간에
들어갈 알곡신부로 준비되어 있는가...?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나는 허락받을
수 있는가...?

휴거의 그 날에 들림받아 올라갈 수 있는
거룩한 신부로 나는 준비되어 있는가...?



생각할수록.. 두렵고 떨리기만 하다. 신부를
향한 하나님의 요구는 참으로 엄청나게 높은
수준인데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마음, 생각,
태도, 자세, 뜻, 정성, 사랑, 순종, 충성, 복종,
열심, 열정은 너무나도 약하고 낮다.



그래서 항상 죄송스럽고 부끄럽다. 받은사랑,
받은 은혜, 받은 축복은 넘치고도 넘치는데...
하나님께 받은 사랑에 대한 보답은 너무나도
미약하다. 어찌 우리는 아직도 마음이 성숙
되지 못하여 주님께 영광 돌리면서 살고픈데
언제나 부족하기만 한 것일까...?



그러나 우리는 안다. 매일 매일 어떠한 삶을
사는 것이 옳은지를..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한지를..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가...?
우리로 알 수 있게 해주신 주님이 참 감사하다.



그러므로 성령님을 의지하여 날마다
하나님께 기도 드리면 믿음과 은혜와 지혜와
새힘을 주시므로 천국에 들어가기에 합당한
삶의 길로 우리를 인도하여 주신다.



주님이 우리를 부르시는 그 날까지.. 혹은
주님이 우리를 데리러 오시는 그 날까지..
우리는 날마다 피흘리기까지 죄와 싸우고
또 싸우며, 죄를 짓도록 유혹하고 미혹하는
원수 마귀를 대적하며, 성경을 읽고 또
읽으며 말씀대로 살기를 힘쓰는 것이다.



나는 죽고, 나는 없고, 나는 보이지 않고,
나는 쇠하고, 오직 말씀, 오직 성령, 오직
진리의 예수님만 높이고, 바라보고, 생각하고,
사모하고, 찾고, 구하고, 의지하며 주님만
흥하여야 한다.



그리고 늘 깨어 기도하므로 성령의 충만을
받고 성령의 불을 받아 죄를 이길 능력과
말씀 순종의 능력을 받아 '주여 주여' 하는
자가 아니라 겸손히 '아버지 뜻대로 사는 자'
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살면 주님이 언제 부르셔도, 개인의
종말을 언제 맞이한다 해도.. 그리고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지라도..
또한 주님이 우리를 데리러 오시는 그 날에도
우리는 절대 두려워하지 않고 기쁨으로 반갑게
주님을 뵈올 수 있으리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여 우리를 도우소서!
주는 나의 도움이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산성, 나의 빛, 나의 목자,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나의 생명이십니다.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3 :11~13)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계19:7~8) 아멘.




글 : 황은혜전도사 (회개와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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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회개와 순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3.19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벧후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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