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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툼이나 분쟁의 배후에는 악한 영들이 숨어 있습니다. (에베소서6:12)

작성자부자회사|작성시간20.08.06|조회수60 목록 댓글 0

생명의 만나(20200806)
성경 : 에베소서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 다툼이나 분쟁의 배후에는 악한 영들이 숨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사람을 통하여 역사하실 때가 많지만, 악한 마귀도 사람들을 통하여 우리를 낙심케하거나 분노케하여 다툼을 일으켜 관계를 깨뜨리고 서로를 적대시하게 만듭니다. 다툼이나 분쟁은 악한 영들이 일으킵니다. 상대방 속에 들어있는 악한 영들은 보이는데 정작 내 속에 들어와 충동질하는 악한 영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다툼이 일어나더라도 악한 마귀를 미워해야지 사람을 미워해서는 아니 됩니다. 다툼이나 분쟁을 종결하는 지름길은 나 자신이 속고 있다는 것을  먼저 깨닫고 평강을 찾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와 가정 그리고 모든 관계들이 하나가 되길 원하시지만 악한 마귀는 기회만 되면 분쟁을 통하여 좋은 관계를 깨뜨리려고 합니다. 우리의 감정을 상하게 만들어 화를 내게 만듭니다. 그런데 분을 내는 순간 이성을 잃어버리고 사소한 일로 시작된 싸움이 큰 싸움으로 변하게 됩니다. 그래서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고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믿는 사람들은 감정을 십자가에 못박아야 합니다. 정의를 위해서 싸운다고 하지만 누가 좋아하면서 박수를 보내겠습니까? 악한 마귀만 좋아서 춤을 출 것이 분명합니다.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며 용서와 사랑으로 품어주는 것이 하나님을 기뻐시게 하는 것입니다. 
 
다툼과 분쟁을 피하고 서로 사랑하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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