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만나(20200821)
성경 : 히브리서13:17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저희는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기가 회계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저희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 목회자가 눈치를 보는 성도가 되어서는 아니 됩니다.
은혜가 넘치는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목회자와의 관계가 중요합니다. "인통이면 신통이다."라는 말처럼 먼저 사람과 통해야 하나님과도 통한다는 말입니다. 목회자가 나 보다 똑똑하고 잘 생기고 존경할만한 덕목이 있어서 순종하고 복종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셨음을 믿고 확신하기 때문에 그 권위를 인정하여 순종하고 복종하는 것입니다.
권위를 깨뜨리는 것은 악한 마귀의 궤계입니다. 가장이나 학교의 선생님 그리고 목회자의 권위가 땅에 떨어졌습니다. 어른이 없는 세상이 되고 말았으니 배울 수가 없습니다. 허물이 없는 목회자는 없습니다. 사랑으로 덮어주고 선포되는 말씀 앞에 아멘으로 화답할 수 있는 성도가 복이 있는 자입니다. 성도가 목회자의 감독자가 되고 심사위원이 되어서는 아니 됩니다. 그렇게 되면 은혜 받는 것은 저 멀리 물을 건너간 것입니다.
목회자들이 눈치를 보는 성도는 불행한 자입니다. 듣기 좋은 말만 하게되니 마음만 높아지고 변화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원래 충언은 귀에 거슬리고, 양약은 입에서 쓰다." 라고 했습니다. 목회자가 마음 놓고 권면하고 경성할 수 있는 자가 복을 받은 자입니다.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목회자에게 순종하고 복종하여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받아 누리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