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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제32장-(3) 준비의 시기

작성자하늘지키미|작성시간20.10.14|조회수38 목록 댓글 0


<사울에게 안수하는 아나니아>



<기별을 와치는 사울>

 

 

 

 

          

    32장-(3) 준비의 시기

       (본 장은 행 9:19~25절에 따름)

     

     

    바울은 다마스커스에서 예수님의 제자들과

    함께 며칠을 더 유하였다.


    예수님의 교훈을 직접 받은 제자들에게서

    그들의 체험과 지식을 듣고 배웠다.


    그뿐만이 아니었다.

    그는 성미가 과격하고 고집이 센 사람이었다.


    체력을 회복하고 나서는

    그저 방관하고만 있을 수 없어

    복음을 외치기 시작하였다.


    그는 곧 여러 회당으로 가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외치기 시작했다.”


    길에서, 집에서,

    또는 회당에서 자기가 예수님을 본

    체험과 예수님은 메시아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역설하였다.


    예언을 인용한

    그의 논증은 매우 확정적이었다.


    그리하여 그의 노력에는

    매우 분명한 하나님의 능력이 수반되었다.


    유대인들은 당황하여 응수할 수가 없었다.

    사울은 조금도 서슴지 않고 담대히 말하였다.


    속죄자(贖罪者) 예수 그리스도는

    옛 율법을 대신하여 사람이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는 중보(中保)가 되셨다.


    그리고 메시아이신 그리스도는

    율법을 완성하셨으며

    율법보다 우선적인 존재이시다.


    이런 그의 말은

    열두 사도들의 설교보다 앞선 것이었다.


    그래서 신자들도 이 새 개심자의

    설교의 대담함에는 적이 불안을 느끼었다.


    랍비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은

    더 말할 나위가 없었다.


    그들은 바울의 열변에 안절부절못하였다.

    이 배신자, 이 변절자를 어떻게 한담!


    예루살렘으로부터 그리스도교를 박멸할

    사명을 받고 온 자가 도리어

    그리스도교를 두둔한다니 될 말인가?


    서로 적대 관계이면서도

    다 같이 바울에 대하여 격분을 느꼈다.


    바리새파 사람들과 그리스도교인들이

    같은 질문을 하였다.


    저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예수 믿는 사람들을 죽이던 사람이 아니오?


    그가 여기에 온 것도 믿는 사람들을 잡아서

    대제사장들에게 끌어가기 위한 것이 아니오?


    그런데 어찌 된 셈이냐?

    정말 개심한 거냐?

    그렇지 않으면 무슨 농간을 부리는 거냐?”




     

     

        

                          ~ 영원한 사랑, 위대한 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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