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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제34장-(5) 베드로와 바울의 만남

작성자하늘지키미|작성시간21.01.03|조회수35 목록 댓글 0




<베드로와 사울>

 

 

 


    34장-(5) 베드로와 바울의 만남

                 (본 장은 행 9:26~30절에 따름)

     

     

    비록 바울은 주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고 헬라파 유대인들과

    함께 말하며 변론하였다.


    그러나 유대교의 지도자들은

    믿기를 거절할 뿐만 아니라

    그를 죽이려고 힘썼다.


    그의 마음은 슬픔으로 가득 찼다.

    믿기를 거절하는 사람들로 인해

    번민한 바울은 성전에서 기도하고 있었다.


    그때에 비몽사몽간에 하늘의 사자가

    그의 앞에 나타나


    속히 예루살렘에서 나가라.

    저희는 네가 내게 대하여

    증거 하는 말을 듣지 아니하리라.”

    (22:18)고 말하였다.



    바울은 그가 반대를 당할 수밖에 없었던

    예루살렘에 머물고자 하였다.


    도망하는 것이 그에게는

    비겁한 행동처럼 보였다.


    그러므로 그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주여 내가 주 믿는 사람들을 가두고

    또 각 회당에서 때리고


    또 주의 증인 스데반의 피를 흘릴 적에

    내가 곁에 서서 찬성하고

    그 죽이는 사람들의 옷을

    지킨 줄 저희도 아나이다.”


    그러나 그분의 종이 불필요하게

    그의 생명을 위태롭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목적과 일치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하늘의 사자는

    떠나가라.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

    (22:19~ 21)고 대답하였다.





              ~ 영원한 사랑, 위대한 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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