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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우리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작성자부자회사|작성시간21.04.02|조회수74 목록 댓글 0

생명의 만나(20210402)


성경 : 마태복음27:46
"제 구 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우리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아무런 죄와 허물이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육신을 입고 이땅에 오셨습니다. 본질상 진노의 자녀요, 하나님과 원수 되었던 우리를 위하여 종의 형체를 가지고 이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수욕을 당하시고 우리들을 위해 피와 물을 다 쏟으시며 돌아가셨습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놀랍고도 위대한 사랑의 결정판입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숭고한 희생이 없었다면 인류의 구원도 없었을 것입니다.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이렇게 절규 했겠습니까?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십자가의 고통을 참으신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사랑의 빚을 진 자들입니다.

 

우리가 받은 구원이 공짜라고 해서 하찮게 여겨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거저 받았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큰고통을 받으셨습니다. 우리가 죽어야 할 십자가에서 우리를 대신하여 고통 받으시며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죄의 댓가가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다시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을 수 없으며, 그럴 수도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생각한다면 다시는 죄의 유혹에 넘어가서는 아니 됩니다. 예수님께서 버림 받으므로 우리는 다시 생명을 얻었고 하나님께로 나가는 길이 열렸습니다.

 

우리가 죄와 저주와 두려움에서 해방되어 자유를 누리는 것은 예수님의 희생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볼 때마다 고난의 의미를 마음판에 새기며 무한 감사를 드리며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희생으로 우리가 자유케 되었으니 다시는 죄를 지어 종의 멍에를 지는 일이 있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주님의 십자가를 생각하며 은혜 가운데 거하며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며 살아가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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