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의 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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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QT] 사랑의 십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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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8장 39절 ~ 47절
그는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요한복음 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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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는 서서히 음란물에 중독되어 갔습니다. 그의 많은 친구들이 음란물을 보았는데 그도 거기에 빠져든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것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알게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죄를 범했을 뿐만 아니라 그의 아내에게도 큰 상처를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다시는 음란물을 보지 않도록 보호장치를 마련해 두겠다고 다짐했지만 너무 늦은 것이 아닌지 걱정되었습니다. ‘결혼 생활을 회복할 수 있을까? 죄에서 벗어나서 온전히 용서받을 수 있을까?’
우리의 대적 마귀는 그것이 별것 아닌 것처럼 우리를 유혹합니다. ‘모든 사람이 다 하고 있어. 뭐가 해로워?’ 그러나 우리가 마귀의 그런 계략을 깨닫는 순간 마귀는 전략을 바꿉니다. ‘너무 늦었어! 넌 너무 멀리 와 버렸어! 이제 너에겐 소망이 없어!’
영적 전쟁을 치를 때 적들은 어떻게든 우리를 파괴하려는 말을 할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요한복음 8:44).
마귀가 거짓말쟁이라면 우리는 절대 그 말을 들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의 죄가 별것 아니라고 말하거나 우리에게 소망이 없다고 말할 때 말입니다. 악한 자의 말은 무시하고 주님의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예수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우리는 다음의 주님의 약속에 마음의 평안을 누립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31-32절).
무슨 죄 때문에 소망이 없다고 느끼십니까?
이 절망이 사탄 혹은 예수님, 누구로부터 온다고 생각합니까? 오늘 성경 속의 어떤 약속을 붙드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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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주님은 죽음에서 부활하셔서 우리를 죄의 속박에서 자유롭게 하셨습니다. 오늘 우리가 그 자유를 누리며 살도록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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