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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딸에게

작성자엑소더스|작성시간08.04.07|조회수78 목록 댓글 0
 
      사랑하는 딸에게 오늘은 기여이 너를 떠나 보내었구나... 너의 결혼식날 아빠가 몸만 건강했다면 너의 손을 꼭잡고 신랑에게로 인도해 주었을탠데... 아빠가 휄채어에 앉아계시니 너희들이 같이 입장을 하게 되어 엄마의 마음이 아팠단다. 아름답고 이쁘게 그리고 착하게 자라주어 엄마는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한다. 아직 어리게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너의 모습이 대견하고 기특해 보이드구나... 사랑하는 딸아 엄마는 믿는단다. 열심히 주님안에서 기도하며 아름답게 살기를 바라며 또 유학중에 있는 학생이니 공부도 열심히 하여야겠지? 어딜가드라도 많은 사람들에게 칭찬받고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특히 하나님께로부터 사랑받는 딸이 되기를 엄마는 간절히 기도하한단다. 아빠와 엄마의 예쁜딸아 행복하게 즐겁게 매사에 감사하게 살기를 이 글을 쓰는 순간 너는 인천공항을 떠나고 있겠구나... 지금 엄마의 눈에는 고맙고 감사한 눈물이흐르는구나.. 그리고 다시 만날 먼날을 바라보며... 사랑한다...

      ***엑소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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