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신앙과 가짜 신앙*
말씀/베드로전서 4장 12~13절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늘 불 시험을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라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욕을 당하면 복 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참 신앙과 가짜 신앙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참 신앙은
아무리 어려운 일이 다가와도 결코 흔들리지 않습니다.
참 신앙을 가진 자들에게는 환난이라는 것은
도리어 하나의 기회로 여길 뿐입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에
베드로는 불 시험을 이상한 것으로 보지 말고
오히려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시험을
지나면 더 기쁘고 즐거운 모습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참 신앙을 가진 자는 환난을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환난을 즐기는 자가 됩니다.
환난 후에 있을 더 큰 기쁨을 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참 신앙이 아닐 때는 다릅니다.
참 신앙이
아닐 때는 조그마한 어려움이 와도 넘어집니다.
신앙의 뿌리가 없었기 때문에 바람이 조금만
세게 불어도 뿌리 채 뽑혀 날아가고 마는 것입니다.
알곡과 쭉정이가 어떻게 다릅니까?
약간의
바람만 불면 이 둘의 차이는 금방 알아볼 수 있습니다.
알곡은 바람이 불어도 그냥 있습니다.
속이 꽉 찾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쭉정이는 바람 부는 대로 이리저리 나뒹구는 것입니다.
속이 비어있기 때문입니다.
환난은 바로 바람과 같은 것입니다.
이것을 통하여 참된 신앙은 더욱 연단 받는 것이고,
그렇지 못한 신앙은 자신의 본래의 모습,
곧 신앙 없음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참 신앙인이라면 환난이 와도 기뻐하고,
그 환난을 즐길 줄 알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생각하면서 말입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환난을 받으면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우리 위에 계심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하늘소리(장재식장로)가...
은혜의 주님,
오늘 저희는
주님이 보시기에 참신앙의 소유자입니까?
아니면 가짜 신앙의 소유자입니까?
저희의 신앙의 현주소가
어떠한지를 깨닫는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주님이 인정하시는 참 신앙을
소유한 신앙의 사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고난이 와도, 환난이 닥쳐도
끄덕 않고 오히려 즐길 수 있게 하시고,
주님을 위해서라면 불속에라도
뛰어들 수 있는 참신앙의 사람으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우리가 선교할 이유는*
우리가 선교할 이유는
첫째,하나님이 바람이기 때문입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해뜨는 곳에서 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말1:11)"
하나님은 그의 이름이 만방에 빛나기를 바라십니다.
둘째,선교는 그리스도의 명령입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아...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마28:19`20)"고 하셨습니다.
셋째,선교는 하나님께 진 빛을 갚는 일입니다.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롬1:14~15)"
사랑의 빚을 진 연고로 복음을 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넷째,선교는 생명을 구원하는 가치 있는 일입니다.
누가복음12:20절 말씀의
부자는 현세의 삶을 위해
준비한 것이 많았지만
영생을 위해 준비한 것은 없었습니다.
가장 가치 있는 일은
부자가 되거나 권세를 얻기보다는
사람을 낚는 선교에 헌신하는 일입니다.
말씀: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누가복음 12:20)
사랑과 섬김이 20여년을 지나며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기 위하여
그동안 돌봄과 섬김과 선교의 일을 해 왔습니다.
(서울역,부산진역,노숙인 식사/그리고
광명사랑의 집,고양벧엘의 집, 하남 소망의 집,
김포 소망의 집,포천 두리한마음 공동체등을
섬겨왔으며 개척교회 돕기,학생 돕기 6년섬김,
그리고 해외 단기선교 12회)
코로나 때에는 하나님의 은혜로 어려운 가정에
쌀과 김치를 배송하는 일을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부르심에 힘입어
2023년 10월 29~11월 2일(4박 5일)
9명의 선교팀이(꿈꾸는 교회와 함께)
코로나로 멈췄던 선교의 일을 감당하려합니다.
회원님들의 기도와 사랑과 관심으로
주신 모든
일들을 감당할 수 있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주님,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은
바로 한 영혼이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는 일일 것입니다.
우리로 선교의 일을 감당 하도록 부르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리며 찬양합니다.
선교는 사람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이며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하시는 일이라 굳게 믿습니다.
선교의 일을 감당하며
우리의 모습을 내려 놓게 하시고
온전히
주님의 이름을 높이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하늘소리(장재식장로)가...
땅끝까지 주님의 말씀과
구원의 복음이 선포 되길 원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평생 구하여야할 기도의 제목입니다.
*주님이 함께하시는 길이 최고의 길입니다*
말씀/잠언 16장 9절 말씀입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아버지,
새 아침을 주시고 나를 일으키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께서 주시는 힘으로 살아갑니다.
아버지께서 일하여 주시옵소서.
중요한 일일수록 아버지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내가 세운 모든
계획 가운데 온전하지 못한 것들을 고쳐 주옵소서.
나의 계획에 주님이 조력자가 되시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계획에 내가 조력자가 되게 하옵소서.
아버지께서
인도하시는 최상의 길을 순종하며 따르기 원합니다.
때로는 돌아가는 것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그래도 그 길을 갈 용기를 주옵소서.
나는 언제나
지름길을 원해서 늘 욕심의 웅덩이에 빠집니다.
성급함에 걸려 넘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도우시지 않았다고 불평합니다.
나의 어리석음을 용서 하옵소서.
우리 생각에는 지름길이 최고 같지만,
아버지께서
인도하시는 최고의 길은 언제나 다양합니다.
지금 내가
돌아가고 있다고 실패한 것은 아님을 알게 하옵소서.
오늘 내가 선 이 길에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면
그 길이 바로 최고의 길입니다.
그 믿음으로 오늘도 성실히 걸어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하늘소리(장재식장로)가...
10,000원 후원/사랑과 섬김 계좌 번호입니다.
국민은행
218301-04-334134
예금주:사랑과 섬김(장재식)
농협은행
302-1421-5877-51
예금주:장재식입니다.
※10월 29일~11월 3일까지
캄보디아 단기선교를 위해
집중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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