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확신하는 것이다*
말씀/히브리서 11장 1~3절 말씀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미션스쿨인 어느 고등학교에서 교목이
학생들에게 채풀에 출석할 것을 열심히 권했습니다.
그런데 한 학생이 도무지 응하지를 않았습니다.
답답해진 교목은 그 학생을 불러 사유를 물었습니다.
"왜 예배 출석을 거부하는가?"
학생이 대답합니다.
"목사님!
저는 기독교가 어떤 것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믿을 수가 없고, 믿을 수가
없기 때문에 예배에도 들어가지 않는 것입니다."
제법 논리적인 대답이었습니다. 그러자
묵묵히 듣고 있던 목사님이 제안을 했습니다.
"학생!
지금 한 말을 거꾸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겠나?"
잠시 머뭇거리던 학생이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나는 예배에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믿을 수가 없고,
믿을 수가 없기 때문에 알 수도 없습니다."
오늘 우리는 믿음이 무엇이라 생각하고 있습니까?
신앙을 갖고 있는 사람들 중에 과연 믿음에 대하여
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이것은
누구를 판단하기 위해서 묻는 질문이 아닙니다.
우리는 믿음에 대하여 바로 알고 있어야 하는데,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확신하는 것입니다.
믿음에는 확신이 따르고, 확신은
행동하게 하고 열매를 맺게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성 어거스틴은
"믿은은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믿는 것이고,
믿음의 보상은
우리가 믿는 것을 보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믿음 안에서 확실한 증거로 나타나는 분입니다.
알 수 없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합니다.
막연한 심증만 주지 않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 믿음으로
하나님을
찾을 수 있는 신앙의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아멘.
-하늘소리(장재식장로)가...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주님,
저희는 지금 믿음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요?
저희들은 과연 믿음에 대하여 바로 알고 있는지요?
믿음에 대하여 깨닫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오늘 말씀을 통하여 믿음은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확신하는 것임을 알았으니,
하나님을 확신하는 믿음을 갖게 하옵소서.
저희로 하여금 믿음의 역사를
일으키고 나타낼 수 있는 삶을 살아가게 하시고,
믿음의 산 증인이 되게 하옵소서.
열심을 다하여 하나님을 찾으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삶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
저희에게 캄보디아 단기 선교로
복음을 들고 나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한량없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여기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신 은혜를 늘 기억하고
범사에 감사함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저희를 부르신 이도 하나님이시고
보내시는 이도 하나님이심을 믿으며
매 순간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감사가 충만하게 하옵소서.
선교팀으로 떠나는 모든 과정 가운데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의지하는 믿음과 성실함을 주시옵소서.
상황과 환경에 지배받지 않고
말씀을 믿음으로 감정을 다스리게 하옵소서.
무엇보다도 함께하는 선교팀 가운데
말씀과 기도가 살아 숨 쉬게 하시고
매 순간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한마음 한뜻으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옵소서.
열방을 사랑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온전히 느끼기 원합니다.
보고 듣는 모든 것들을 통해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을 깨닫고
힘써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낯선 나라와 문화, 사람들 속에서
그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고
복음이 증거 될 때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경험케 하는 시간 되게 하옵소서.
구원받는 복보다 더 큰 복이 없음을 믿습니다.
복음을 듣는 모든 자마다
영생의 복을 누리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임마누엘의 하나님,
세상 끝 날까지 함께 하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선교를 떠납니다.
오가는 모든 교통편과
만나는 이들로부터
보호하시고 안전하고 평안하게 하옵소서.
먹고 마시는 것, 날씨로부터 건강을 지켜주옵소서.
낯선 곳에서 신체적 정신적 고통으로
곤고해지지 않고 복음에 집중할 수 있게하옵소서.
주님 오시는 마지막 날까지
복음에 빚진 자로서
복음의 증인 되어 살기 원합니다.
주님을 다시 만나는 그때
복음의 열매들을
가득 안고 만나는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늘소리(장재식장로)가..
* 알려 드립니다.
10월 29일 예배후 캄보디아 보레이 게일라
보겔 교회로
단기 선교(4박 5일) 11월 2일까지 떠납니다.
그동안 선교를 위해 기도로, 후원 헌금으로
도우신 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하늘소리의 편지는 11월 5일까지 쉽니다.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선교를 마치고
돌아와서 11월 6일자 부터
변함없이 편지를 보내 드릴 것입니다..
기도하며,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함으로,
기쁨으로, 사명 잘 감당하고 잘 다녀 오겠습니다.
샬롬^^*
-하늘소리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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