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말씀/시편:119편 105절 말씀입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2024년 한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올해 우리에게 어떤 삶이 펼쳐질까?
우리의 마음은
설레이는 기대와 우려가 뒤섞여 있을 것입니다.
국가의 경제 문제도 예측하기 어렵고
우리 모두의 삶에 대해서도
투명하고 확실한 미래가 보장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제대로 사는 건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어떻게 하면
내일이 분명하고 보장된 삶을 살 수 있을까?
누구나 내가 가는 길이 분명하다고
확신하고 걸어갈 수 있기를 원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이
그 대답을 해 줄 수 있기를 원합니다.
내일이 분명한 삶,
미래가 보장되는 삶의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 시편 말씀을 보면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라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즘엔
가로등이 밝아서 등도 필요 없는 시대이지만
60년대만 해도
교회도 촛불을 켰으며 집집마다 호롱불이었습니다.
밖에 나갈 때 네모난 상자 같은 곳에
창호지를 붙여
그 속에 호롱불을 넣어 가지고 다녔습니다.
주의 말씀이
내 발의 등이요라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1. 등은 어둠을 밝힙니다.
시편 말씀은 지금 마음이 어둡습니다.
107절 말씀엔 “나의 고난이 매우 심하오니”
109절 말씀엔 “나의 생명이 항상 위기에 있사오나”
110절 말씀엔
“악인들이 나를 해하려고 올무를 놓았사오나”
이 말씀을
종합해 보면 무척 어두움에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어둠일 때 등불은 더 없이 필요합니다.
어두움이 컸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등이 되었고 빛이 되었다고 시편은 고백합니다.
우리에게는
어두운 날들이 찾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죄속에 살고 있는 어둠의 자식이었습니다.
그런 우리가 예수라는 생명의 빛을 받아
우리는 빛의 자녀가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우리 인생에는 예상치 못한 어두움이
몰아칠 때 우리는 당황하고 낙심하기 쉽습니다.
그때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은 빛일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은
곧 우리의 등이요 빛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주님의 말씀은
우리의 어두운 날을 위한 귀한 말씀이며,
어두운 날을 치료해주는
약이 되는 주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주의 말씀이
마음에 낀 먹구름을 밝혀 줄 것이며,
그 말씀이 우리의 눈을 열어 보게 할 것이며,
마음을 밝게 그리고 시원하게 밝혀 줄 것입니다.
혹, 지금 마음에 어두움이 있으십니까?
주의 말씀이
여러분의 어두운 마음을 몰아낼 것이다.
주의 말씀은 등이요 빛이기 때문에
어둠을 확실하게 몰아 낼 것입니다.
한 점 어두움도 남기지 않게 될 것을 믿습니다.
2. 바른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주의 말씀은 등이 되어
우리의 삶을 안전하게 인도할 것입니다.
거침돌을 피할 수 있게 하고,
옳고 그른 것을 분별하여 바른 길을 가게 할 것입니다.
우리는 아무도
새해를 예측하며 살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어느 것이 옳고 그른지 알 길이 없습니다.
대부분
내 마음대로 살아가고
나 하고 싶은 대로 살아갑니다.
그리고 년말에는 열심히 살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정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았을까요?
우리는 기도를 통하여
말씀을 통하여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주님은 등불이며 빛이시기 때문에
그 빛을 보고 우리는 따라가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주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바른 길을 보여주시고
바른 길로 안내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말씀으로 인도를 받으면 실족하지 않습니다.
바른 길,즉 생명 길로 안내해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주의 말씀을 붙잡고 살아간다면
우리의 삶은 실패 없는 삶이 될 것입니다.
3. 그러므로 주의 말씀을 붙잡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주의 말씀에 붙들고 살아야 합니다.
날마다 그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매일 매일 주의 말씀에 시선을 두고,
그 말씀에 귀를 기우려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주의 말씀을 마음판에 새겨야 하고.
주야로 묵상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그 말씀이 여러분의 모든 어두움을
이기게 하고 빛 가운데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주의 말씀은
불안을 몰아낼 것이며. 죄를 이기게 할 것입니다.
시행착오 없이 바른 길을 걷도록 도우실 것입니다.
2024년도 말씀과 함께
성공적인 한 해를 하루하루 펼쳐가시기를 바랍니다.
-하늘소리(장재식장로)가...
주님,
우리의 마음속엔 말도 못하고
혼자 앓고 있어야하는 마음의 무덤이 있습니다.
지은 모든 죄로 인하여
하수구처럼 향기 없는 삶을 살고 있나이다.
주님,
무릎으로 주님께 나아가
멈출 수 없는 눈물로 고백하오니
정결하게 하는 샘물로 깨끗하게 씻어 주옵소서.
우리가
허망한 것을 쫏아가지 않게 하시고,
날마다 새롭게 하시는 주님 만을 바라보게 하셔서
빈 그릇 같은 우리의 심령을
진리의 빛과 은총의 향기로 가득 채워 주시옵소서.
그리고
복음의 일꾼으로 그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하늘소리(장재식장로)가..
*하나님이 주시는 복*
다윗은 험난한 인생의 굴곡을 경험했습니다.
그럼에도 다윗은 언제나
주안에서 감사와 찬양을 올림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세가지 복을 받게됩니다.
첫째는
기도 응답의 복입니다.
다윗은 그의 지도력에 도전하는 많은
원수들로 인하여 큰 시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주의 얼굴을 들어 빛을 비추어 주시기를"
기도하였습니다.
우리는 어디에 울분을 터뜨리며
어디에 우리의 억울함을 호소합니까?
하나님의 사람들이 누리는 가장 큰복은
믿을 수 있는 그분에게 기도한다는 것입니다.
어려움 중에 있을 때 도와주시는
유일한 분이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십니다.
둘째는
기쁨의 복입니다.
"곡식"과" 새 포도주"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들을 의미합니다.
곡식과 새 포도주가 넘치면 그 집에는
행복이 가득합니다. 기쁨이 충만합니다.
농부에게 가장 큰 기쁨은 수확의 기쁨입니다.
이러한 기쁨이
영적 생활을 하는 우리에게도 있습니다.
바로 구원의 기쁨입니다.
이 기쁨은 곡식과 포도주를 거둘 때 얻는
농부의 기쁨보다 더 큰 기쁨이요
더 풍성한 기쁨이라고 다윗은 고백합니다.
세째는
평안의 복입니다.
"나로 안전히 따로 거하게"하시는 이는
하나님 뿐입니다.
다윗은
큰 근심에 눌려 불안과 슬픔을 가졌기에
주님에게 기도를 드렸지만,이제
마음의 평안과 확신을 갖고 마무리를 합니다.
다윗의 마음에 지속적인 평강이 임했습니다.
주님이 주신 기쁨을 체험했기 때문에
이제 평안히 자고 평안히 쉬게 되었습니다.
잠 못 이루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잠이 안 올 때처럼 괴로운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걱정과 불안으로 밤잠을 이루지 못할 때,
하나님이 나를 지키신다는 확신을 가지면
두려움은 사라지고 단잠을 이룰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
늘 기쁨과 평안을 유지하는 능력있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주의 말씀으로 강건케 하시고
다윗 처럼 하나님의 복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말씀:(시편4:1)
"내 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를때 응답하소서"
-하늘소리(장재식장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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